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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딸때문에 뭉클

엄마 조회수 : 4,364
작성일 : 2025-09-30 09:39:37

어제 교수님 도와주고

스벅 쿠폰 만원 받았다고 보내 왔어요.

엄마 젤 비싼걸로 먹어. ㅋㅋ

항공서비스과라 1등석 태워준다는데

벌써 다 탄 기분

얘는 왜케 사랑스러운 걸까요?

에고 피로가 풀리네요.

IP : 106.101.xxx.19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30 9:41 AM (39.7.xxx.100)

    이쁜 딸이네요^^

  • 2.
    '25.9.30 9:41 AM (211.235.xxx.224)

    딸은 그런맛이 있죠

  • 3. ~~
    '25.9.30 9:46 AM (211.196.xxx.67)

    아이고 예뻐라.. 제 맘도 뭉클하네요

  • 4. ...
    '25.9.30 9:47 AM (211.104.xxx.126)

    원글님도 딸에게 늘 그런 사랑스런 엄마였을듯
    받은 사랑만큼 표현할줄 아는 딸이네요

  • 5. 이뻐라
    '25.9.30 9:47 AM (220.85.xxx.165)

    행복하세요.

  • 6. ..
    '25.9.30 9:49 AM (61.78.xxx.80)

    요즘 애들 끝도 없이 해줘도 늘 자기만 알던데 복받으셨네요~~

  • 7. ....
    '25.9.30 9:53 AM (140.248.xxx.2)

    이쁜 딸내미네요
    말도 참 이쁘게 하고~

  • 8. 잘될거야
    '25.9.30 10:03 AM (180.69.xxx.145)

    자기가 받은거 엄마 줄줄 알고 이쁘네요
    나중에 일등석도 앉아가시겠어요 부러워라 ㅎㅎㅎ

  • 9. ㅇㅇ
    '25.9.30 10:13 AM (210.181.xxx.251)

    글읽고 뭉클했어요~~ 예쁜아이 원글님 일등석도 조만간 타시겠네요... 행복하세요 울딸 뭐하냐???

  • 10. 남의 딸
    '25.9.30 10:21 AM (121.139.xxx.166)

    얘기에 내 얼굴에 엄마 미소가 :)

  • 11. ..
    '25.9.30 10:24 AM (182.209.xxx.200)

    따님 마음이 정말 예쁘네요. 스벅 쿠폰 갖고있음 자기가 더 잘 쓸건데, 그걸 엄마주는 마음이라니.

  • 12. 항공사비스라
    '25.9.30 10:31 AM (112.216.xxx.179)

    얼굴도 이쁘겟네요.. 부럽다.ㅡ

  • 13. 같이
    '25.9.30 11:18 AM (121.175.xxx.228)

    이뻐해 주셔서 감사해요.
    공부빼고 다 잘하는 딸인데
    머리도 좋은데 ㅠㅠ
    그냥 내려놓고 예쁘다. 예쁘다 해줬어요.
    엄마 퇴근하면 기분 좋아라고 설거지도 해두고 청소도 쏴악 해주는 딸입니다.
    힘도 세서 아들같은 딸입니다.
    마트 데려가면 박스 번쩍 들어요.ㅋㅋ
    멀리 있는데 보고 싶네요.
    예쁜 마음 산다고 전 3먼원 쿠폰 보냈어요.
    친구들한테 쏘렴!

  • 14. ㅇㅇ
    '25.9.30 12:19 PM (1.243.xxx.125)

    역시 엄마가 맘이 이쁘니 딸도 엄마 닮아 가는거네요
    ~~저도 하나받고 두세개 줍니다~~
    좋은엄마 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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