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 부딪히면 한달동안 지켜봐야 하나요

..... 조회수 : 1,502
작성일 : 2025-09-25 14:44:33

제가 머리 쿵했어요 119에 문의하니 한달동안 지켜봐야한다고 해서요 어지럽거나 토하면 병원가라고 해요 

IP : 124.49.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5.9.25 2:45 PM (221.138.xxx.92)

    어디다 어떻게 쿵하셨는지..

  • 2. 불안하면
    '25.9.25 2:45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병원가세요
    이상없음 안가는거구요

  • 3. ....
    '25.9.25 2:53 PM (124.49.xxx.76)

    돌에 세게 부딪혔어요 귀옆 뒷머리 세게요 지금은 약간 아픈데 구토나 어지러움은 없어요 얼마까지 지켜봐야 하는지 여쭙고 싶어서요 지금 가봐야 엠알아이 찍어도 안나오겠지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4. 지금
    '25.9.25 3:03 PM (211.57.xxx.133)

    신경과 가서 뇌mri mra 찍어봐야 돼요.
    의사 소견 듣고요. 그냥 계시지 마세요

  • 5. ....
    '25.9.25 3:04 PM (124.49.xxx.76)

    지금님 감사합니다

  • 6. 아이고
    '25.9.25 3:34 PM (121.186.xxx.197)

    토하거나 안압 높아지면 응급실 가셔요.
    제가 몇년전 비 오는날 뒤로 뻥 떨어져서 정형외과 갔을때 이렇게 말해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2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 10:59:49 55
1797141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2 10:59:37 115
1797140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 허황 10:57:57 158
1797139 은함량 Ag900 1 ㅇㅇ 10:57:19 58
1797138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9 ........ 10:54:32 268
1797137 이런 인간 본적 있나요? ... 10:49:49 195
1797136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8 ... 10:43:46 654
1797135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5 ---- 10:40:16 730
1797134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488
1797133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4 10:39:55 270
1797132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22 어떤심리 10:36:40 1,462
1797131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91
1797130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5 ㅇㅇ 10:36:12 306
1797129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347
1797128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4 10:34:40 569
1797127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ㅁㄴㅇ 10:33:58 1,067
1797126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2 쓰레기 수거.. 10:26:15 1,439
1797125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85
1797124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10:13:57 1,352
1797123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773
1797122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4 10:11:33 2,184
1797121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1,230
1797120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6 09:54:49 1,574
1797119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8 집가 09:54:31 1,049
1797118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