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년간 간호사 800명 퇴사한 경북대병원

....... 조회수 : 5,986
작성일 : 2025-09-24 19:42:28

https://www.ddanzi.com/free/860291204

 

피해야 할 병원이네요..

IP : 119.69.xxx.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4 7:44 PM (118.235.xxx.180)

    https://theqoo.net/hot/3927520786?filter_mode=normal&page=4

    퇴직간호사수

    부산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1313명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 1255명
    충남대병원·세종충남대병원 913명
    경북대병원·칠곡경북대병원 801명
    경상국립대병원·창원경상국립대병원 755명

    댓글 보니 이렇다네요.

  • 2. ㅇㅇ
    '25.9.24 7:57 PM (118.235.xxx.84)

    더쿠에도 댓글이 있었는데
    아직도 태움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태움당한 간호사가 남긴 글 봤어요.
    심지어 해외나가도 거기서도 태움을 한다네요.

  • 3. ...
    '25.9.24 8:01 PM (115.138.xxx.39)

    간호사들 왜들 그러는거에요?
    본인이 태움으로 고통당했으면 나서서 그 문화를 사라지게 만들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미친X 소굴인가요 그집단은

  • 4. 하여간
    '25.9.24 8:09 PM (223.38.xxx.191)

    여자들 각성해야 돼요
    여초 직장들 피로도가 심하구요
    시모, 며느리, 시누이, 올케 여기서도 얼마나 심한가요

  • 5. ㅇㅇ
    '25.9.24 8:12 P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여초회사가 그래서 힘들다는거에요
    정신병 걸릴지경ㅜㅜ

  • 6. ...
    '25.9.24 8:22 PM (1.177.xxx.3) - 삭제된댓글

    간호학과 나온 지인이 많은데 1명 빼고 다 놀아요.
    그 1명은 간호사 관두고 간호학과 교수 하는 중.

    근데 only 태움 때문이라기보다는
    로테이션 근무, 높은 업무강도, 업무강도 대비 낮은 보상,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기 어려움, 진상고객이 너무 많음 등등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거 같아요.

    그리고 제 지인들은 다 결혼을 잘했어요.
    위의 이유들을 다 감수하고 일하지 않아도 되는 게 제일 커요.
    만약에 유일한 가장이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했겠죠.

  • 7. ㅇㅇ
    '25.9.24 11:44 PM (211.251.xxx.199)

    다들 미친것들인가?
    경각심을 주는거랑 태움이랑 뭔 상관이리구
    자기들두 치를 떨었으면서 똑같은 짓을
    하다니

  • 8. ㅡㅡ
    '25.9.25 12:15 AM (116.39.xxx.174)

    태움이란 입사초에 경각심을 가지고 정확히 확인하고
    배우기위한 과정중에 일어나는 일들이 대부분이고
    연차 어느정도 쌓이면 별로없어요~~
    간호사란 직업이 사직률 높은 이유는
    엄청난 업무 강도 때문이기도 해요. 진심 화장실 갈시간도
    없어요. ㅡㅡ

  • 9. 000
    '25.9.25 12:34 PM (182.221.xxx.29)

    장깐 간호조무사로 일했는데 태움엄청심해요
    간호사들끼리도 매일편갈라싸우고 일미루고 서로 사고친거 일러바치고 정글이더라구요
    환자들만 불쌍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76 전원주택에 사는 친구도 집이 있었네요 .... 09:46:16 59
1795375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병원 대기중.. 09:46:09 21
1795374 삼성이 국민연금및 국민세금에 피해 ㅇㅇ 09:45:21 50
1795373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dd 09:45:14 17
1795372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 09:44:23 78
1795371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ㅇ ㅇ 09:43:38 39
1795370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 09:42:49 132
1795369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1 의외 09:42:28 102
1795368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 09:41:39 96
1795367 작은집 식구들 큰집 가지말란 댓글들 15 A 09:34:38 605
1795366 사시로 공익판정이요 ... 09:32:24 97
1795365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09:31:35 630
1795364 구정이라고 쓰지 말고 설날이라고 합시다! 10 제안 09:28:31 240
1795363 대상포진 1 겨울 09:26:39 210
1795362 Animal spirits 1 09:25:49 132
1795361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4 가족 여행 09:25:42 751
1795360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6 ..... 09:25:27 378
1795359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3 벼농 09:25:25 252
1795358 다이소에 싱잉볼 파나요? 2 혹시 09:19:54 274
1795357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6 귀성길 09:03:43 905
1795356 지거국 인식이요 7 요즘은 09:00:16 544
1795355 강남3구 용산 매물 쏟아진대요 30 노란색기타 08:59:54 1,701
1795354 치질수술 후기 11 00 08:55:25 631
1795353 김민석과 정청래의 차이.jpg 16 챗지피티가알.. 08:54:09 823
1795352 엄마를 통해 제 소문이 이렇게 났어요. 12 인격장애 08:47:36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