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후반인데 생리 주기가 오히려 짧아지는 경우

....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25-09-24 14:32:57

생리주기가 좀 긴 편이거든요

5~6주 정도... 

근데 이번에 4주만에 다시 하는거에요.

이런 경우는 좀처럼 없는데...

원래 생리주기 길어지다가 점점 폐경에 가까워지는거죠?

이렇게 생리주기가 오히려 짧아지고 그러기도 하나요?

IP : 211.217.xxx.2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4 2:36 PM (115.86.xxx.24)

    네. 그리 짧아지다가 한달에 두번도 하다가
    한달 건너뛰다가…
    어느날부터 안하다가
    일년뒤에 뜬금없이 하기도 해요.
    미친년 널뛰다 끝나요.

  • 2. ...
    '25.9.24 2:40 PM (112.145.xxx.70)

    원래 그래요

  • 3. 그게 그럼
    '25.9.24 2:43 P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이제 몇 년 안에 끊길겁니다.
    일주일만에 나오기도하고 그래요.

  • 4. 77년생
    '25.9.24 2:47 PM (210.100.xxx.239)

    49살인데 저는 주기가 35일 정도로 늘었어요
    원래는 24일

  • 5. 원래..
    '25.9.24 2:52 PM (211.234.xxx.160)

    원래 짧아져요.
    전 12일만에 한적 있었....

    그때 여기 글 썼더니 어느 분이 답글에

    마치 공장 폐점 앞두고 떨이로 마구 소진하는 느낌이라고...

  • 6. ㅌㅂㅇ
    '25.9.24 2:57 PM (182.215.xxx.32)

    짧아지다가 건너뛰다가 그러다가 끝나고 그래요

  • 7. ㅇㅇ
    '25.9.24 3:37 PM (73.109.xxx.43)

    저도 한달에 두번씩 했었어요
    그러다 건너 뛰는 달이 생기고 그럼 오랜만이라 양도 많고

  • 8. 엌ㅋㅋㅋ
    '25.9.24 4:06 PM (106.245.xxx.57)

    마흔 중반되니 자꾸 주기가 짧아져서 벌써 또 하나 싶었는데...
    공장폐점 앞두고 떨이로 소진.. 이라니 넘나 웃기고 이해가 찰떡같이 되네요

  • 9. 그러다
    '25.9.24 4:09 PM (223.39.xxx.189)

    또 길어져서 몇달에 한번 뜬금없이 하다 아예 끝 나요ㅠㅠ

  • 10. ..
    '25.9.24 5:22 PM (61.254.xxx.115)

    저도 나이들수록 주기가 짧아지는데요 젊을땐 정확히 30일주기였어요 최근 3-4년동안은 25일 주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6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알려주세요 11:43:23 15
1790415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11:38:47 202
1790414 사기당했나봐요.. 3 11:38:14 401
1790413 밥 잘먹는 남편 3 .... 11:37:18 187
1790412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점심 11:33:43 173
1790411 서울 아파트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9 서울사람 11:32:46 522
1790410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3 ... 11:31:47 293
1790409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ㆍㆍㆍ 11:31:45 71
1790408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3 청년 11:31:15 305
1790407 이번 관리비 45만원이네요 3 ... 11:26:32 595
1790406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8 /// 11:26:27 293
1790405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11:24:03 258
1790404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2 법알못 11:21:54 420
1790403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4 ..... 11:20:11 388
1790402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206
1790401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1 ㅗㅎㅎㄹ 11:03:32 684
1790400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14 젬마맘 11:02:39 1,415
1790399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9 -- 10:57:35 852
1790398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10:54:18 860
1790397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728
1790396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786
1790395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4 더쿠펌 10:46:58 3,181
1790394 서울여행 8 10:37:53 523
1790393 정부 부동산정책 잘못하고 있다 47% 9 정부 10:37:41 593
1790392 시판 쌈장 추천해주셔요 3 ... 10:32:48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