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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못 바꾸고 산지 5년

.... 조회수 : 3,708
작성일 : 2025-09-22 15:18:59

멀티프사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고
얼마전에 프사 바꿨어요 
시누가 질투심이 너무 심해서
저희 집 대형평수로 이사하고 인테리어 호텔처럼 해놨는데 초대 안 했어요 
오랜 고생 끝에 호강이라 솔직히 보람되기도하고 프사로 예쁜 집 올리고 싶었는데 질투심에 타들어갈까봐 그냥 반려견 사진으로만 수년을 못 바꾸고 있다가 멀티프사로 바꿨네요 5년동안 좋은 집으로 이사하고도 티도 못 내고 숨어서 살아온 기분이네요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볼 일 없겠지만 
살아계시는 동안은 좋던 싫던 어쩔 수 없죠.. 

IP : 211.234.xxx.6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2 3:21 PM (106.102.xxx.126) - 삭제된댓글

    음 안해두길 잘한 것 같아요. 무슨 집사진을 카톡에 해놓나싶어요. 제3자가 보기에도요.

  • 2. ㅇㅇ
    '25.9.22 3:23 PM (1.219.xxx.147)

    앞으로도 집사진 하지마세요

  • 3. ....
    '25.9.22 3:24 PM (112.164.xxx.253)


    집사진이 카톡으로 왜요?
    별스럽네요....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근다고
    첫댓같은 사람땜에 카톡에 내 집 사진도 맘대로 못올리나?
    첫댓기준으로 그럼 인스타에 속옷,수영복입고 몸매자랑하는 사람은 그럼 뭘로 보이시나??

  • 4. .....
    '25.9.22 3:29 PM (112.145.xxx.70)

    집사진 올리는 사람 별로 못 봤는데요 거의 없는 거 같은데.

  • 5. ......
    '25.9.22 3:32 PM (106.101.xxx.26)

    남들 다보는데 집사진 올리지마세요

  • 6. ㅇㅇ
    '25.9.22 3:35 PM (121.128.xxx.222) - 삭제된댓글

    집사진 올리는 사람 저도 한번도 못본듯요.

  • 7. ....
    '25.9.22 3:43 PM (211.234.xxx.158)

    집에 그릇장을 메인으로 보이게 올렸는데
    저는 집 예쁜 부분 사진 올린 분들 많이 봤는데요
    집을 전체로는 못올리죠 어느 포인트 부분만은 많이들 프사로 써요 아니면 반려견이나 반려묘가 주인공인데 집을 배경으로 많이 쓰죠 그동안 그런 걸 하나도 못하고 살았어요

  • 8.
    '25.9.22 3:56 PM (117.111.xxx.150)

    사진 올리는 사람 못 본 건
    예쁜 집에 사는 사람이 드물거든요
    예쁘면 올리겠지만 안 예뻐서 못 올리는 거

  • 9. Gg
    '25.9.22 4:02 PM (211.234.xxx.7)

    시누도 님도 없어 보이기는 마찬가지네요

  • 10. ㅇㅇ
    '25.9.22 4:03 PM (121.128.xxx.222) - 삭제된댓글

    괜히 찝찝하면 올리지마세요
    울 올케둘이서 서로 질투하며 카톡 프사로 자랑질하면서 누가 더 대접받고사나 유치하게 싸우는데 진짜 없어보여요.

  • 11.
    '25.9.22 4:04 PM (1.240.xxx.138)

    그걸 혼자 보면 되지 굳이 프사로 올려 자랑하고 싶은가요???

  • 12. ....
    '25.9.22 4:06 PM (211.234.xxx.228)

    자기 만족이죠 뭐라시는 님들은 프사에 검정색 김붙여놨나봐요.

  • 13. . .
    '25.9.22 4:1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그릇장이 있다는건 좀 올드 패션 아니예요? 호텔 같다니까 하는 말인데요 그게 다 주관적이더라구요.

  • 14. .....
    '25.9.22 4:20 PM (211.234.xxx.22)

    그릇장이 올드패션이라는 생각자체가 올드하네요
    요즘 인테리어에 걸맞는 분위기예요
    다이닝이 8인식탁 놓고도 여유있어서 그릇장을 한면 전체로 공사할때 싱크대랑 맞춰서 넣었어요.

  • 15. ㅎㅎ
    '25.9.22 4:34 PM (122.254.xxx.130)

    그릇장이 무슨 촌스런 그런장을 생각하시나본데
    호텔같은 넓고 깨끗한집에 영국제 엔틱장식장에
    리모지 헤렌드 로얄코펜하겐 이런그릇 몇점 장식한집이
    울 언니집인데ᆢ되게 이뻐요
    카톡에 그릇장 한부분만 찍어 올리는정도는
    보기좋더라구요ㆍ

  • 16. ㅋㅋㅋㅋ
    '25.9.22 4:35 P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도찐개찐.

  • 17. .....
    '25.9.22 4:41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집사진이 왜 없어요?
    인테리어 예쁜 집 프사로 많아요

    저는 시자 들어가는 사람들 묶어서
    멀티에 담궛어요 ㅎㅎ
    아무 의미없는 밋밋한 사진으로...

  • 18. 아뉘
    '25.9.22 4:41 PM (211.58.xxx.161)

    집사진이 어때서요??
    최고자랑이 집이에요
    차 옷 가방 이런건 맘만먹음 누구나 살수있지만 집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집사진 올리는사람이 별로없는거에요
    심지어 한섬사이트에 맨날옷자랑하는사람 있는데 뒷배경이 집인데 집은 엄청 노티나고 구리고... 저런데 뭔 옷자랑인가싶고..
    집자랑하세요 내맘이지 뭔상관
    개사진올림 그건 개자랑 꽃사진올림 꽃보러다닌자랑
    집자랑은 왜안되는데요

  • 19.
    '25.9.22 4:50 PM (146.88.xxx.6)

    집사진 올리는게 이렇게 비아냥 들을 일인가요?
    카톡주인이 올리고 싶으면 올리는거지..
    저는 7년 넘게 카톡 프사 바꿔본적없고 그마저도 관심밖이라 다른 사람 카톡프사 본적이 없는데요.

    원글님 집사진이든 올리고 싶은 사진 마음껏 올리세요~
    집 이쁘게 꾸며 놓으면 기분좋고 자랑하고 싶은거 당연하죠.
    사진 멋지게 찍어서 카톡프사 예쁘게 꾸며보세요^^

  • 20. ...
    '25.9.22 4:51 PM (211.234.xxx.188)

    자랑하고싶어 안달 vs 자랑하는꼴 못마땅

    구름사진 8년째 프사하는 사람 시점
    아무나 이겨라
    프사가 머라고

  • 21. ...
    '25.9.22 4:54 PM (115.138.xxx.39)

    시누가 뭐라고 사진도 마음대로 못올려요
    질투 하던지 말던지 심보 고약하면 너만 뒤틀리지 어쩌라고 하겠어요
    저같음 배아파 죽으라고 더 올리겠어요
    집사는데 돈을 보태준것도 아니고 만약 시가에서 돈을 아들네만 준거라며 또 얘기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시누몫까지 아들며느리가 받은거니깐요
    시가에서 받은거 없이 부부힘으로 장만한거라면 보란듯이 올려야죠

  • 22. 나도
    '25.9.22 5:12 PM (211.58.xxx.161)

    시댁에서 돈줘서 집산거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배아퍼뒤지라고 시누이만 멀티로 해놓고 거기에만 자랑사진 오지게 올릴거임 나라면 ㅋㅋㅋ

  • 23. ....
    '25.9.22 6:01 PM (211.234.xxx.43)

    시댁 도움 땡전한푼 안 받았어요 평생 일했고 남편보다 잘 벌어요.
    여기도 시누처럼 뒤틀린 분들 있네요
    이러니 불 붙어서 활활 타오를까봐 질투의 화신들은 차단하고 사는거예요

  • 24. ㅇㅇ
    '25.9.22 6:08 PM (121.128.xxx.222) - 삭제된댓글

    시댁 도움 안받았고 남편보다 잘 벌면
    시누눈치를 왜 보나요??

    울 올케들은 우리집서 탐탁치 않아했고 벌이도 남동생보다 1-20%밖에 못벌어도
    맨날 카톡으로 명품. 호텔 . 여행 자랑질하면서 둘이 배틀붙어서 난리도 아니구만요.

    그런경우가 진짜 없어보이지 원글님 같은 경우면 뭐 당당하셔도 ....

  • 25. ㅇㅇ
    '25.9.22 6:09 PM (121.128.xxx.222)

    시댁 도움 안받았고 남편보다 잘 벌면
    시누눈치를 왜 보나요??

    울 올케들은 우리집서 탐탁치 않아했고 벌이도 남동생 버는거 1-20%밖에 못벌어도
    맨날 카톡으로 명품. 호텔 . 여행 자랑질하면서 둘이 배틀붙어서 난리도 아니구만요.

    그런경우가 진짜 없어보이지 원글님 같은 경우면 뭐 당당하셔도 ....

  • 26. ..
    '25.9.22 6:59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읍써 보인다 뭘 그리 자랑하고 싶을까. 자랑많은 사람들은 숨겨요.

  • 27. 네?
    '25.9.23 11:23 A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25.9.22 6:59 PM (180.83.xxx.253)
    읍써 보인다 뭘 그리 자랑하고 싶을까. 자랑많은 사람들은 숨겨요.
    ㅡㅡㅡㅡ

    사람 성향의 차이이지 숨실 것 까지야...ㅎㅎ

    예쁜 집 프사에 걸고 싶으면 거는 거고
    집이 더러워서 못하는 사람은 못하는 거고
    집은 예쁘나 공개하기 싫은 사람은 안하면 되는 거고...

    프사는 개인의 영역인데 남들이 뭐라 할 건 아니죠

  • 28. 네?
    '25.9.23 11:23 A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25.9.22 6:59 PM (180.83.xxx.253)
    읍써 보인다 뭘 그리 자랑하고 싶을까. 자랑많은 사람들은 숨겨요.
    ㅡㅡㅡㅡ

    사람 성향의 차이이지 숨길 것 까지야...ㅎㅎ

    예쁜 집 프사에 걸고 싶으면 거는 거고
    집이 더러워서 못하는 사람은 못하는 거고
    집은 예쁘나 공개하기 싫은 사람은 안하면 되는 거고...

    프사는 개인의 영역인데 남들이 뭐라 할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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