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직업으로 너무 좋아보여요
헬스,필라나 요가등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하면서 돈도 벌고
힐링될듯 해요
전에 있던 동네에 작은 헬스장 다녔는데 트레이너가 저랑 동갑이더라구요
같은 여자가 별로 없었는지 제가 하는 기구마다 따라다녀며
본인 수다를 하도 떨어서 좀 귀찮았어요
여성 직업으로 너무 좋아보여요
헬스,필라나 요가등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하면서 돈도 벌고
힐링될듯 해요
전에 있던 동네에 작은 헬스장 다녔는데 트레이너가 저랑 동갑이더라구요
같은 여자가 별로 없었는지 제가 하는 기구마다 따라다녀며
본인 수다를 하도 떨어서 좀 귀찮았어요
트레이너들 숫자도 적은데
또 여트쌤 원하는 사람도 많아서
자기관리 잘 하고 운동열심하는 여트쌤들은
인기 엄청 많아요.
게다가 항상 관리하니 외모도 좋구,
저도 좋은 직업이라 생각했네요
그런가요. 저도 처음엔 그리 생각했는데 본인 몸이 영업과 직결되는지라 식단도 지겹도록하고 여행가서도 힘주어 운동하는 저희 피티쌤을 지켜보니 직업으론 꽝이다싶던데요.
우리 아파트 커무니티센터도 젊은 여자 트레이너가 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선생님이 제일 인기 많았어요. 거의 스케줄이 풀로 찼던 것 같네요.
문제는 이 업계가 나이 먹은 여자들은 버티기 힘들다는 겁니다. 요가, 바레, 필라테스, 여러 종류의 댄스 수업도 있는데 다 젊은 선생님만 있어요.
예전에 50대 요가 선생님도 잠시 오신 적 있는데 폐반되고, 젊은 선생님이 하는 반으로 바뀌었어요. 제가 그때 40대 후반이었는데, 같은 반에서 수업 듣던 50대 언니가 선생님 왕따를 주도해서 그 선생님 내쫓고 젊은 선생님으로 바뀌었어요.
저는 그 이후 요가는 그만둬서 요새 분위기는 잘 모르지만, 헬스하면서 지켜본 결과 나이 많은 여자 선생님은 한번도 못봤어요.
우리 아파트 커뮤니티센터도 젊은 여자 트레이너가 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선생님이 제일 인기 많았어요. 거의 스케줄이 풀로 찼던 것 같네요. 여자 주민들도 좋아하고 나이 드신 남자 주민들도 여자 트레이너를 더 선호했어요.
그 선생님 계실 때가 PT 수업은 제일 전성기였습니다.
문제는 이 업계가 나이 먹은 여자들은 버티기 힘들다는 겁니다. 요가, 바레, 필라테스, 여러 종류의 댄스 수업, 줄넘기도 있는데 다 젊은 여자 선생님만 있어요.
예전에 50대 요가 선생님도 잠시 오신 적 있는데 폐반되고, 젊은 선생님이 하는 반으로 바뀌었어요. 제가 그때 40대 후반이었는데, 같은 반에서 수업 듣던 50대 언니가 선생님 왕따를 주도해서 그 선생님 내쫓고 젊은 선생님으로 바뀌었어요.
저는 그 이후 요가는 그만둬서 요새 분위기는 잘 모르지만, 헬스하면서 지켜본 결과 나이 많은 여자 선생님은 한번도 못봤어요.
제가 잘 가는 지역 체육문화센터에도 수업이 많은데, 거기 여자 선생님들도 다 젊어요. 20~30대들밖에 없는듯. 결혼하면 관두는 건지, 직업을 바꾸거나 자기 학원을 창업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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