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이 사는 성인자녀와 거리두기

조회수 : 4,015
작성일 : 2025-09-17 19:37:05

어느정도 선까지 거리두기를 해야

부모자식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나요?

식사 챙겨주는것도 귀찮아 혹은 부담스러워 하는

애들도 있다던데요

IP : 223.39.xxx.2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7 7:40 PM (211.36.xxx.79) - 삭제된댓글

    내 자식 성향대로 존중해야죠. 챙겨주는거 좋아하는 성향도 있고 최대한 혼자 두는거 좋아하는 성향도 있잖아요. 가족이니까 일방이 좋을대로만 해서도 안되니 적절히 함께하는 시간을 갖거나 엄마가 너무 다 해주지 않거나요.

  • 2. ...
    '25.9.17 7:41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

    내 자식 성향대로 존중해야죠. 챙겨주는거 좋아하는 성향도 있고 최대한 혼자 두는거 좋아하는 성향도 있잖아요. 일방이 좋을대로만 해서도 안되니 적절히 함께하는 시간을 갖거나 엄마가 너무 다 해주지 않거나 조정도 하면서요.

  • 3. 먼저 말할때만
    '25.9.17 7:53 PM (121.166.xxx.208)

    그 요구에 응합니다. 식사 준비로 물어봐도 지 스케쥴을 궁금해 하는것으로 오해, 사적인 얘기는 지 친구들, 여친하고만 공유해서 ..
    전 생활비 조금 받고 일체 먼저 말을 안 겁니다

  • 4.
    '25.9.17 8:03 PM (106.101.xxx.18)

    근데 같이 살면서는 어려워요
    독립해서 떨어져 사는게 좋아요
    20대 초반 애들 ㅠ

  • 5. 규칙정하기
    '25.9.17 8:05 PM (117.111.xxx.254)

    식사를 가족들 먹을 때 같이 먹거나,

    그때 안 먹을거면 본인이 알아서 챙겨먹는다.

    밖에서 먹고 들어올 거면 미리 알려준다.

  • 6.
    '25.9.17 8:10 PM (106.101.xxx.18)

    20대 초중반 규칙없이 이제 성인이라고 함부로 행동할때 좀
    잡아야해요 그게 안되면 같이 못살아요ㅠ
    몇가지 놓고 옥신각신 하다 저희도 합의봤어요
    이젠 지킵니다

  • 7. 룸메이트일뿐
    '25.9.17 8:51 PM (108.41.xxx.17)

    그냥 같은 집을 공유하는 룸메이트처럼 살면 될 거 같은데 그게 힘들죠.
    애들에게 알려 줘야 해요.
    압션1,
    집세, 식비 안 내고, 철저하게 집안 일 나눠하지 않을 때엔 성인이어도 부모가 모든 것에 상관하는 것 당연.
    압션2,
    집세, 식비 내고, 집안일 (빨래, 청소(특히 화장실 청소), 요리, 설거지, 분리수거 포함) 철저하게 나눠서 하면 성인으로 취급해 주고, 사생활 간섭등을 거의 하지 않겠다.

  • 8. ㅇㅇ
    '25.9.17 9:17 PM (58.122.xxx.186)

    대딩아들 귀가시 먼저 톡으로, 저녁 집에서 먹을 건지 몇 시쯤 도착예정인지 알리라고 해뒀어요. 밤 늦게 귀가시 11시쯤 늦을 거라고 톡 남기라고도 했고요. 아침 9시 수업 있는 날 늦잠 자는 거 같으면 깨워달래서 도와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88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9 ... 11:45:17 146
1796087 친정엄마 짜증나요 3 왜그럴까 11:41:16 296
1796086 잡채는 시가에 가서 만들건데요 3 .. 11:40:58 203
1796085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독감 11:40:10 125
1796084 무슨 생각? 1 집매매 11:37:03 103
1796083 진정한설날~ 며느리졸업 11:34:37 176
1796082 모임 1 /n하는데.. 4 ........ 11:32:49 388
179608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놀며놀며 11:27:08 125
1796080 장동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보령 주민.jpg 8 쇼끝은없는거.. 11:15:12 1,047
1796079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6 sts 11:11:15 557
1796078 대졸한 조카들도 세배돈 주나요? 12 ㅡㅡㅡㅡ 10:58:03 1,064
1796077 손님 타령 지긋지긋 7 10:39:45 1,418
1796076 젠슨황 마그 저커버그는 바람 안 피네요 8 .... 10:34:26 1,697
1796075 약간 몸살 기운 운동 쉬는 게 나은가요? 6 ^^ 10:25:53 512
1796074 허벅지에 힘주고 있으면요 8 ㅇㅇㅇ 10:15:59 1,496
1796073 저 혼자 있어요 3 111 10:13:47 1,170
1796072 유산배분은 엄마뜻대로 해야하는거죠 21 10:13:32 1,957
1796071 전자레인지 다들 이런증상 있나요? 3 뭐야 10:06:36 861
1796070 초,중,고,대학생 세뱃돈 얼마줘요? 4 .... 10:05:21 764
1796069 아너 너무 잼있는데 2 아너 10:01:00 1,137
1796068 첨으로 우리 네식구 3 Good 09:58:07 1,300
1796067 펌] 뉴이재명은 없다 4 다모앙 09:56:52 485
1796066 부모의 사랑은 본능이지만 3 자식의 09:54:17 1,022
1796065 다리 무거운것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14 다리 09:51:23 1,174
1796064 성심당 가보려는데.. 케익말고 일반빵 사는것도 줄이 긴가요? 10 09:45:50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