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둘째
대학생
막내 중학생
남편 외벌이.
허리띠 졸라매고 사네요.
나가서 일해야 하는데
차라리 나한텐 지지리궁상처럼 살아요.
그냥 나가서 일하기가 싫어요.
남편한테 미안하지만..
첫째 둘째
대학생
막내 중학생
남편 외벌이.
허리띠 졸라매고 사네요.
나가서 일해야 하는데
차라리 나한텐 지지리궁상처럼 살아요.
그냥 나가서 일하기가 싫어요.
남편한테 미안하지만..
외벌이로 노후대책은 되나요?
싫어도 일하러 가실텐데요...
뭔데요? 저는 사람 싫어서 혼자 조용히 청소일 하고 와요
사람들이 투명인간 취급해주는게 넘 편해요
늙어 죽을때까지 쓸 돈 있으면 안 나가도 됩니다.
남들도 안 다니고 싶어요.
미래가 걱정되니 참고 다닐뿐.
가사 잘 하시고, 중학생 공부 좀 봐주고 관리 잘 하시면 되는거죠.
더 늙으면 허고싶어도 못하십니다.
돈벌어도 지지리궁상으로 사시고 악착같이 모아두세요.
지지리 궁상이어도 노후 준비가 되었다면 나갈 필요 없겠죠. 근데 애 셋이면 노후 준비 안 되어 있을 거 같아요. 전 외동 아이 대2이고 유명 공기업 남편에 저도 벌고 있지만 노후를 생각하면 불안해요. 전 애가 중학생 때부터 일 시작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잡아 고정적인 수입을 내고 있지만 프리랜서라 언제 일이 끊길지 모르니 불안한 거네요.
남편도 첨엔 제가 일하는 거 반대했고 일하면서 살림에 소홀해지니 싫어하던데 제가 수입이 느니 이젠 일하지 말라 소리 안 해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원글님 남편도 같이 벌어서 부담 줄여주길 원할 거에요.
남편회사가 대학등록금 지원되는 직장아니면 저 상황이면 매우 힘들지 않나요
남편회사가 대학등록금 지원되는 직장이어요. 결혼 후 쭉 전업이어서 나가서 일하기 싫어요.
알아서 하세요
그리고 쭉 전업이면 아마 나가서 일 못하긴 할거에요
남의 돈 먹기 더럽거든요
처음 떨치고 나서기가 두렵지
일단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기회가 올수도 있고 자신감도 생겨요
일단 시작하는게 중요
그런데 대학생 자녀 둘이 알바를 하니 제가 좀 미안한게 있네요. 50대면 젊은데 ..
집 있고 노후에 애들한테 손 안벌릴 자신 있으면 일안해도 됩니다. 그거 아니면 한살이라도 젊을때 나가세요
일 안해도 살 형편이 되면 안해도 됩니다.
저는 형편이 안돼서 하는 거 ㅠ
여유가 더 생기겠죠
막내도 중학생이니까 학교 수업후 학원 다닐테고요
좀 이기적이신거 같아요 미안하지만 이라고 하셨는데 진짜미안하면 전업안하죠 애들도 알바하는데요
음..
사람 부딪치는 거 싫으시면 청소하거나 아님 아이돌봄..서비스직..이런 거 주변에서 많이들 해요. 하루 몇시간 아님 일주일에 세 번 정도라도 하시면 원글님도 활력소도 되고 경제활동도 하니 좋으실텐데.. 나가보니 더 나이들면 이런 거마저도 쉽지 않을 듯 해요
저도 대학 학비지원되고 둘째 고3인데도 얼마전부터 고정적으로 알바합니다. 이전에도 비정기적으로라도 알바 생기면 했구요..
벌어보면 남의 돈 벌기 힘들다..남편 고생한다..이런 마음 절로 드실 거에요^^
낫다고 봅니다
허리띠 졸라매고 사신다고 하시니...
그리고 본인한테는 지지리궁상처럼 산다고 하시니...
밖에 나가 돈버는게 좋아서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저같으면 알바 정도 해서 ( 백만원 이내로 ) 이 돈은 무조건 노후 자금으로 모아볼거 같은데요
매달 우량주 2~3주 모으고 국민연금 납입금도 좀 더 늘리고
이렇게 10년 아니 7년 정도만 해보겠어요
알바 자리 소개 좀 어느 사이트 주로 보면 되나요??
애들은 알바하고
엄마는 식충이고....
남편 은퇴하면 월 350정도 수입은 확보되세요?
애들 양육만 하면 안되고 독립시키고 노후 기본적인건 확보를 하셔야죠.나이들어 300도 안되면 남편이 퇴직후 계속 일해야해요.
애들 결혼할때 몇천이라도 돈 보태주면 좋을텐데.
자격증이라도 따세요
아이돌보미 공인중개사 간호조무사 산후도우미등
남편이 일하러 나가라고 하진 않나봐요
이런 엄마들 너무해요
대학생 알바없이 공부할 수있게 지원 가능하면 모르지만
생존경쟁에 내몰린 대학생 아이를 돈벌게하고 자기는 집에 있는게 말이 되나요
케어할 애도 중딩 하나밖에 없는데요
애들 용돈이라도 좀 벌어다주세요
이런 사람들이 대다수의 4,50대를 차지한다면
이런 4,50대를 보며 살아가는 20대 청년들이 분노하게 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초등학교 교실청소 구해보세요
주휴수당은 적용 안되지만 무념무상 청소하고 오기에 좋아요 집에서 걸어가면 더 좋고요
싫으신게 아니라 두려우신것 아닐까요?
용기내서 일 시작하시면
더 일찍 시작할걸 하실거예요.
아이들 운동화, 에어팟 내가 번돈으로 사줄수있는게 생각보다 더 기쁘구요.
겁나는 마음을 깨고 나가면 50대에도 매일매일 뭔가 배우는 다른 삶을 살게돼요.
저도 같은 경험을 했어요.
응원합니다.
정부아이돌보미 하세요.
아이케어 적성에 맞으시면.
당연 전업만 하섰으면 일 시작하기 두렵죠.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싫고.
박차고 나가서 일 해보면 처음엔 힘들어도 시간 지날수록
잘했구나 싶으실거예요.
통장에 입금되면 경제민주화가 시작됩니다.
응원해요.
아이들이 엄마 보는 눈도 달라져요.
사회생활이 주는 힘이 있고 어떤 일을 하든 님 시야도 넓어져요.
맞벌이로 열심히 일해도
다 큰 자식이 알아주지도 않고
그래서 자식은 신경 안 쓰고
내 마음만 보고 편히 퇴직했음
먹고 살 수 있으면
아끼고 살면 되고..
님 내키는 게 더 중요할 수 있음
노후준비 되어있으면
누가 뭐라 하나요
그냥 팔자 좋구나 생각하며 살면 되죠
시간 지키고 컴플레인 안들어오면 용역회사에서 자꾸 일하라고 전화줍니다 용역회사 이상한 곳 아니에요
요새 애들 태어날때부터 증여해서
성인되면 거의 몇억씩 물려주는게 유행이에요.
우리같은 50대는 좀 시작이 늦었지만 그래도 저도 미성년때 2천 넣고 성인되면 5천 더 주려고요. 주식으로 엄청 늘었어요.
남편이랑 같이 국민연금 부었으면 훨씬 금액도 크고 남편 어깨도 훨씬 가볍고요.
학자금 나오니 좋긴해도 공부하고 할거많은데 힘이 되어주셔야죠.
좀 이기적이신거 같아요 미안하지만 이라고 하셨는데 진짜미안하면 전업안하죠 애들도 알바하는데요22
56세 워킹맘인데 저도 일다니기 싫어요
형편만 되면 때려치고 싶네요
이런 사람 많지요.
남의돈 벌려면 존심상하고, 몸도 힘들다는걸 아니까.
나가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누구나 편안하게 살고 싶지요
쫌더 나은 여유롭게 살기 위해 일해요
저도 애가 셋입니다
막내 5학년 때부터 일했어요
지금은 막내가 대학3년이 되었어요
그때 일하기 넘 잘한 것 같아요
애들도 능려 있는 엄마 좋아하고 자랑스러워 하고요
체력이 된다면 오래도록 일하고 싶어요
나가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쫌 더 나은 생활을 위해서 싫어도 하는 겁니다
저도 애가 삼남매 엄마 입니다
막내 초5학년 때 부터 일했어요
지금은 대학3학년이 되었고요
애들은 일하는 엄마를 자랑스러워 하고 좋아 합니다
체력만 된다면 오래도록 일하고 싶어요
노후 준비되고, 현재 생활비 문제없고
본인이 돈 쓰는 걸로 재미 느끼지 않는다면
일 하지 마세요.
저는 저를 위해 돈 쓰고 싶어 알바해서 돈 벌어서
운동 요가에 돈 쓰거든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인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 얼마나 돈이 있길래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구체적인 생각이 없어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인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이 없이 집에 있어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 없이 집에 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 없이 집에 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자식 수도 나보다 많아요
일한다고 하니까 남편벌이가 적냐고해서 아무소리 안했어요
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성격이에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불확실하지만 유산도 예정되어 있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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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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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자식 수도 나보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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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남편만 불쌍한거죠
아내 상태를 알더라구요
성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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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수도 나보다 하나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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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남편만 불쌍한거죠
아내 상태를 알더라구요
성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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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남편만 불쌍한거죠
아내 상태를 알더라구요
그렇다고 요리를 잘해서 남편이 만족한것도 아니고
허옇고 간 별로 안하고 밍숭밍숭
성격이에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불확실하지만 유산도 예정되어 있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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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자식 수도 나보다 하나 더 많아요
일한다고 하니까 남편벌이가 적냐고해서 아무소리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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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만 불쌍한거죠
아내 상태를 알더라구요
그렇다고 요리를 잘해서 남편이 만족한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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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라도 배워보라고
성격이에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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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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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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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 없이 집에 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자식 수도 나보다 하나 더 많아요
일한다고 하니까 남편벌이가 적냐고해서 아무소리 안했어요
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남편만 불쌍한거죠
아내 상태를 알더라구요
그렇다고 요리를 잘해서 남편이 만족한것도 아니고
허옇고 간 별로 안하고 밍숭밍숭
남편이 요리라도 배워보라고
절약해서 살아진다면 꼭 나가서 벌어야 하는 건 아니죠
집안일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기는 한데 엄마가 삼시세끼 집밥을 한다면 돈 엄청 절약되잖아요
일하기 싫음 안하는거죠 남 눈치 볼거 있나요? 다 자기 사정대로 사는거죠 정답이 어딨어요?
그리고 읫댓글 중 식충이라뇨 아 진짜 욕나올라 하네 본인이 식충이여서 식충이눈깔에 뵈는건 다 식충이로 보이는건지
식충이로 살아요? 어찌 댓글이라고 익명이락 남한테 식충이라해요? 말좀 해봐요
나같으면 애들 공부하고 취업준비 하라고 내가 벌어 용돈 주겠구만 너무 자랑스럽게 쓰신거 아니에요
미안한 마음이라도 들어서 다행이네요.
나가서 일하기 싫으면 요양보호사 자격증이라도 따세요. 자기 부모 모시는 것만 해도 국가에서 돈 줘요.
부모 모시는 것도 싫다면 아이돌보미 알바라도 하시구요. 그 나이대가 가장 환영받는 나이이고 부모들에 함부로 안 해요. 애들 봐주는 분에게는
현실에서 일하기 싫어 전업하는 엄마들 많아요
인터냇이나 남편이 일하지 말랬다~ 남편이 월수 얼마라서 일안해도 된다 지만 현실은 안 그런집 많아요
요즘 남자들 모이면 다 그 얘기한대요 와이프 일 안한다고
일하라 하면 애 핑계 할일 많다 등등
저는 맞벌이 시작했는데 몸은 힘들지만 돈 더 쓸수있어 좋던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