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동생의 남편은 뭐라 부르나요?

... 조회수 : 3,861
작성일 : 2025-09-17 11:06:38

제가 언니이고 

여동생의 남편은 뭐라 부르나요? 매부 인가요

일상적으로는 *서방 하는데요

그리고 존칭을 어느정도 해야 하는지요?

 

만났을떄 헤어질때 인사는 어느정도로...

만났을떄 --->왔어요? or  오셧어요?

헤어질때---->잘가요? or 안녕히 가세요

 잘잤어요?  or 잘 주무셧어요?

 

뭐라 하는게 맞을까요?

 

IP : 119.201.xxx.1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칭
    '25.9.17 11:08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제부라고 하는데

  • 2. 제부요
    '25.9.17 11:08 AM (112.157.xxx.212)

    제부라 부릅니다

  • 3. ..
    '25.9.17 11:08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제부라고 불러되고 무슨서방이라고 불러되고 지역마다 달라요

  • 4. 리보
    '25.9.17 11:08 AM (221.138.xxx.92)

    나이차이는요?

  • 5. ..
    '25.9.17 11:09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제부.
    상호존중한다 생각하고 깍듯한 존대하겠어요.

  • 6. ...
    '25.9.17 11:09 AM (58.145.xxx.130)

    지칭, 호칭 다 제부
    물론 누구 서방이라고도 하지만, 참 올드해보이긴 하죠. 장인, 장모급에서 보통 쓰는 말이니...

  • 7. 원글
    '25.9.17 11:10 AM (119.201.xxx.153) - 삭제된댓글

    나이차이는 6살정도요

  • 8. ㅇㅇ
    '25.9.17 11:11 AM (1.243.xxx.125)

    재부가 언니분보다 나이가 많나봐요
    이런고민 하는걸보니
    여동생남편이면 편하게 하면돼요
    어른에게 쓰는 깍듯한 존칭은 안해도 돱니다

  • 9. 원글
    '25.9.17 11:12 AM (119.201.xxx.153)

    나이차이는 제가 6살정도 많습니다

  • 10. ....
    '25.9.17 11:12 AM (118.47.xxx.7)

    제부요 ㅋㅋㅋ
    왔어요
    잘가요
    하면 됩니다~

  • 11. . . . .
    '25.9.17 11:13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제부.
    저는 제부랑 동갑이라 "오셨어요 / 안녕히가세요./ 주무셨어요. 식사하셨어요?" 등 극 존칭은 안해요.
    대부분 여동생이랑 대화하지만, 가끔..
    왔어요? 잘가요~ 아침 먹었어요. 이리 와서 같이 밥 먹어요 정도

  • 12. 제부
    '25.9.17 11:20 AM (106.101.xxx.237)

    제부라고 부르는게 낫지 않나요?
    ㅡ서방이라고 부르는건 너무 올드하게 느껴져요.

  • 13. 서방은
    '25.9.17 11:23 AM (39.118.xxx.199)

    장모가 사위 부를때나..
    요즘은 이름 부르긴 하죠. 장모도

  • 14. 흠.
    '25.9.17 11:31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제부 아닌가요? 서방은 진짜 장모급에서나 부르는거 같은데..

  • 15. 그냥
    '25.9.17 11:41 AM (125.178.xxx.88)

    제부 땡서방 혼합짬뽕

  • 16. ..
    '25.9.17 11:45 AM (1.233.xxx.223)

    제부나 아이생기면 누구아빠 이런식으로 불러요
    그래도
    제부라고 부르고 말을 높여주는게 상호 좋습니다.

  • 17. ㅇㅇ
    '25.9.17 12:23 PM (14.48.xxx.198)

    호칭 제부
    지칭ㅇ서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81 요즘 김치 1 우리랑 15:28:33 188
1810980 칸영화제 참석한 존 트라볼타 5 ㅇㅇㅇ 15:27:23 342
1810979 솥밥 이렇게 해먹어도 될까요? 15:22:38 148
1810978 전반적으로 베트남커피가 진한 편 이네요 1 오후엔커피 15:21:11 240
1810977 스페인 9박 11일 일정..봐주실래요? 2 스페인 15:18:31 252
1810976 친손주 돌때 현금으로 주나요? 돌반지 해주나요 ? 13 스프링 15:17:09 586
1810975 전자담배 냄새 어떻게 빼나요? 1 ㅠㅠ 15:07:10 208
1810974 타인의 관심과 인기를 갈구하는데 성격이 매력없는 사람 2 ㅇㅇ 15:06:59 372
1810973 독립 못한 성인 자식땜에 퇴직하고도 일 8 15:04:24 966
1810972 조국이랑 김용남, 냉정히 누가 이긴다고 나오나요? 28 ㄹㄹㅇㄹㅇ 15:00:33 642
1810971 남서향 집, 집에 못있겠어요 ㅠㅠ 20 ㅇㅇ 14:59:51 1,749
1810970 미녹시딜 어디서 구매하나요? 5 탈모 고민ㅜ.. 14:58:16 370
1810969 안 나가면 돈 안쓴단 말도 3 이제 14:57:26 994
1810968 나물반찬 많이 나오는 식당 아시는분 7 미소 14:49:27 608
1810967 알바하고 들어가는 중인데 메가 컵빙수 사먹을거예요 3 여름빙수 14:47:17 646
1810966 나초 치즈소스 추천해주세요. 치즈 14:44:21 99
1810965 어제 모자무싸 포옹씬이 역겨운 이유 40 ㅁㅁ 14:43:15 2,053
1810964 돈만 보내달라고 하고 연락이 없는 5 14:40:32 1,274
1810963 러닝 할때 뭐 들으세요? 5 지겨워 14:32:34 496
1810962 조국의 적은 유시민이야 ft.김건희 25 김건희쇼츠 14:28:22 780
1810961 무료나눔)오늘4시 연세대김광진 콘서트가실분께 티켓 한장 드릴께요.. 8 14:20:19 713
1810960 10년된 플라스틱 김치통 버릴까요? 7 ... 14:17:59 1,161
1810959 부천은 민주당 맹목은 좀 지양해야할듯 3 겨울이 14:13:48 369
1810958 버버리 가방 리폼? 3 가강 14:10:49 439
1810957 요즘 사람들 너무 똑똑해요 28 . . 13:58:41 4,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