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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건희가 달(MOON)타령을 했었었죠

ㅇㅇ 조회수 : 4,427
작성일 : 2025-09-15 22:30:40

양산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조국 이낙연과 같은 이 전 청와대 인사들을 만난건

다분히 정치적인 행위라고 해석되어지는 면이 있는데

한편으로는

윤석열이 뜬금없이 달 그림자를 읊조리더니 뒤이어 김건희도 달빛 어쩌고를 읊어대서

저 부부하고 달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싶어서 다들 궁금해 하기도 했었죠

묘한 시점이네요

 

 

IP : 210.126.xxx.1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9.15 10:3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그게 지 머리에서 나올리가 없죠
    누군가에게 사주받아 메시지 남기는거죠

  • 2. 그런데
    '25.9.15 10:39 PM (122.34.xxx.60)

    겨우 윤석열 김건희에 놀아납니까??
    완전 억지 춘향이네요

    윤석열이 말했던 건 일제 판결문 문구 아닙니까?

    친일파 윤석열과 김건희를 인용해서 갈라치를 시도하는 원글님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윤석열은 문재인을 체포해서 죽이려했었고 그의 가족과 청와대 인사들을 수사하고 압수수색하고 괴롭혔던 자입니다

    갈라치기 하지 마세요. 진짜 댓글팀을 아직도 운용하나요?

    "7일 JTBC에 따르면 '호수 위 달그림자'는 일본에서 자주 쓰이는 문구다. 그 흔적은 1988년 일본 닛케이 신문의 경제 칼럼에서 발견된다. 판사가 당시 일제 고위직들이 대거 연루된 주가 조작 사건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마치 물속의 달그림자 잡으려는 듯하다'는 비유를 썼다고 한다 "

  • 3. ㅇㅇ
    '25.9.15 10:44 PM (210.126.xxx.111)

    김병기의원이 문재인이 영입한 사람이라는데
    느닷없이 국힘하고 합의를 했다고 발표했는데
    그 내용이 상당히 충격적이었죠. 국힘이 원하는 거 다 들어주는 형태인데
    지금보면 이것도 보는 각도에 따라서 좀 이상하죠

  • 4. 210
    '25.9.15 10:47 PM (116.125.xxx.12)

    그전날 이재명이 내란당과 협치타령했잖아요
    이제 하다하다
    정치에서 멀어진 전임대통령 사지로 모네

  • 5. ..
    '25.9.15 10:53 P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뇌절 망상은 하지 말죠

  • 6. 아니
    '25.9.15 10:57 PM (110.70.xxx.179)

    미친 윤돼지가 탄핵재판에서 그딴 표현을 쓴 게 그걸 일일이 해석해줄 일도 아니건만
    이태백이 술에 취해 호수에 비친 달을 건지려다 물에 빠져 죽었다는 설화, 이런 연유에서 나오는 표현 아니던가요
    즉 니들은 나 잡겠다고 다 빠져죽을거냐 오히려 재판방해하는 으름장인데
    무식으로 일관 된 내란수괴 가해자 부부에게 그딴 서사를 인정해주는 게 더 문제 아닌가요
    그걸 어떻게 문통과 연결짓습니까 왜 그러십니까

  • 7. ㅇㅇ
    '25.9.15 11:02 PM (1.225.xxx.133)

    이런 수준이니까 이런 글을 쓰겠지

  • 8. 정말
    '25.9.15 11:12 PM (211.177.xxx.9)

    수준이 거니 무속타령 수준과 똑같네

  • 9. 이게 팩트
    '25.9.15 11:12 PM (219.254.xxx.63)

    "7일 JTBC에 따르면 '호수 위 달그림자'는 일본에서 자주 쓰이는 문구다. 그 흔적은 1988년 일본 닛케이 신문의 경제 칼럼에서 발견된다. 판사가 당시 일제 고위직들이 대거 연루된 주가 조작 사건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마치 물속의 달그림자 잡으려는 듯하다'는 비유를 썼다고 한다 "

  • 10. 방명록도
    '25.9.15 11:17 PM (223.38.xxx.58)

    외우지못하고 쪽지 컨닝하며 쓰는데
    그인간이 달빛을 운운한건 정말 언발란스!
    건희가 명수기자랑 통화한거 들어보니
    그입에서
    달 운운하는건 넘 웃기지않나 싶기도 하고~

  • 11. 그래서
    '25.9.15 11:24 PM (110.70.xxx.179)

    그 무식한 윤 돼지새끼가 산케이를 읽어요 그렇다고 콜걸이 읽어요
    그딴 거 안다고 여길 수도 없어요
    이태백의 호수 위 달그림자
    그 오래 된 관용적 표현이잖아요 손가락이 달 가르치는데 손거락만 본다는 식으로요 그 관용적 표현도 윤석열이 그 의미를 잘 알아서나 썼겠냐고요 내란범인데도 나는 억울하다이지
    윤돼지 걔가 이태백이 누군지나 알아요? 걔가 이태백이 당나라 시인인지 송나라인지나 알겠냐고요
    갑자기 달이 문제냐 진짜 어이가 없어요
    그래서 가해자의 서사에 주목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왜 이딴 글을 쓰면서 이거야말로 음모론에 사로잡히는지
    믿고 싶어 믿는 거잖아요 이런 때는 또 윤거니돼지들 시인 취급해주네

  • 12. 그리고
    '25.9.15 11:39 PM (110.70.xxx.179)

    김병기를 문재인 탓으로까지 하고 싶어 그러면
    2016 선거 누가 민주당에 들어왔는지나 봐요
    박주민 박찬대 다 2016 총선 때 인사예요
    그 때 환호안했어요 그때 뭐했어요 원글은?

  • 13. 센스
    '25.9.16 12:24 AM (61.105.xxx.165)

    여기서 본 댓글
    달타령 부부
    그때 너무 웃어서 아직도 기억나요.

  • 14. 낙지가
    '25.9.16 12:53 AM (115.138.xxx.1)

    분열을 조장하는거예요.

  • 15. 스토커도 아니고
    '25.9.16 1:49 AM (174.227.xxx.125)

    이재명이 이글에서 왜 나와.
    감빵 들어간 내란빤스 부부이야기에

  • 16. 아무리
    '25.9.16 6:37 AM (222.236.xxx.112)

    김건희래도 이명수 통화에서 백퍼 거짓말만 했을까요.
    우린 좌파였고, 문의 충신이었고, 문이 조국싫어했고.

    조국치라고 한게 문이라고요. 국민들은 눈치도 없이 서초에
    가서 집회하고ㅠㅠ

  • 17.
    '25.9.16 9:26 AM (183.107.xxx.49)

    다 한통속인거죠. 문재인이 김거니 무슨 미술 전시회 할때도 가서 힘 실어주고 하던 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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