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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아무리 휘둘러도 ㅡㅡ

아아 조회수 : 5,857
작성일 : 2025-09-15 09:14:11

카페 둘러보는데 명품 악세서리에 가방 고르고 골라 착장 사진 올리는데 키작고 몸매도 퉁퉁하고 ㅠㅠ 전혀 아름답지 않아 보이네요. 여러번 질문하고 백화점 몇번 왔다갔다하며 고른건데 안습 ........

결국 몸매와 키가 모든 패션을 결정하는거같아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명품을 휘둘렀을때 더 아름다워 보이나 하기도 하고.

저도 그만 명품 타령하고 몸매나 가꾸러 운동하러 가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 

 

IP : 1.237.xxx.214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5.9.15 9:17 AM (1.227.xxx.55)

    원글님같은 시각이 문제예요.
    패션 아이템들이 외모를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행복하고 좋으니까 하는 거예요.
    그리고 어차피 사야 할 옷, 가방 내 맘에 드는 거 내 만족으로 들고
    또 돈 많아서 몇백만원 서민이 십만원 쓰듯 할 수 있는 사람도 많아요.
    키 작고 뚱뚱한 사람도 비싼 물건 사서 쓰면 어때서요.

  • 2. ㅎㅎㅎ
    '25.9.15 9:19 AM (140.248.xxx.7)

    몸매 백날 가꾸면 뭐해요 ㅉㅉㅉ

  • 3.
    '25.9.15 9:20 AM (1.237.xxx.214)

    ㅎㅎㅎ님은 관리 안하시나봐요 ;;

  • 4. ..
    '25.9.15 9:20 AM (121.137.xxx.171)

    몸매 좋아지면 건강도 덤으로 오고 옷발도 사니까 좋죠.
    대신 아닌 사람 까내리진 맙시다.

  • 5. 어차피한평생
    '25.9.15 9:21 AM (221.138.xxx.92)

    그냥 멋대로 살게..고운 시선으로 봐줍시다.
    완벽한 인간이 어디 있나 싶어요...

  • 6. 원글님
    '25.9.15 9:24 AM (223.38.xxx.138)

    백날 관리해도 별 차이 없어요
    남들 비웃지 말고 열심히 사세요

  • 7. ㅎㅎ
    '25.9.15 9:25 AM (118.34.xxx.21)

    그렇긴해요.
    요상하게 진품을해도 짝퉁처럼 보이는 효과가,,
    피지컬 좋으면 아무거나 쓱~
    속으로만 생각해요.

  • 8. 에이
    '25.9.15 9:28 AM (122.32.xxx.106)

    50넘어 피지컬 좋아봤자 호즐근한 옷 싸구려 주얼리장착해봤자죠
    명품백하나 없는 추리해보이는 보험아줌마죠 뭐

  • 9. 에이 ㅎㅎ
    '25.9.15 9:35 AM (58.232.xxx.112)

    연예인들은 겉모습 외엔 내세울 게 없는 직종이니 목숨 걸고 몸매 관리하고 명품으로 신분과 돈 을 과시하는 거죠…

    일반인들 키 작고 퉁퉁하면 좀 어떱니까 ㅎㅎ 그래도 적당히 색 맞춰 입고 그러면 이뻐 보입니다 ㅎ

  • 10. ..
    '25.9.15 9:35 AM (223.39.xxx.10) - 삭제된댓글

    날씬해도 나이들어 어지간히 갖추지 못하면 초라해 보이고 수준 드러남
    딱 제가 그러하네요

  • 11. 저는
    '25.9.15 9:36 AM (223.38.xxx.138)

    키 작고 뚱뚱힌데 돈이 많아서 명품 많이 사고 고급 레스토랑 자주 가요. 나는 행복함.

  • 12. ㅇㅇ
    '25.9.15 9:38 AM (119.193.xxx.98)

    키작고 뚱뚱한데 못생긴 옷만 입으면 더 슬퍼요 ㅋㅋㅋ

  • 13. 내맘대로
    '25.9.15 9:38 AM (1.248.xxx.188)

    돠는건 몸뚱이하나라고 모델 한혜진씨가 그러는데 진짜 맞말

  • 14. ..
    '25.9.15 9:40 AM (223.39.xxx.37)

    날씬해도 초라함은 감출 수 없어요 나이들수록 적당한 명품은 필수

  • 15. 뭐든
    '25.9.15 9:42 AM (125.142.xxx.31)

    자기만족입니다

  • 16. 그거라도
    '25.9.15 9:42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둘렀으니 부티는 나겠죠

  • 17. 원글님
    '25.9.15 9:47 AM (14.50.xxx.208)

    동감 1000000000000%

    몸매가 탄탄하게 받쳐주면 솔직히 뭘 입어도 이쁜 것은 맞아요.

    일단 할 수 있으면 나부터 가꾸는게 낫죠.

    몸매 제대로 다듬는데 명품 소비하는 만큼 소비하지만 만족도는 최고

    거기에 건강도 같이 따라와요.

  • 18. 솔직히
    '25.9.15 9:49 AM (118.235.xxx.93)

    명품 두른거 보다 키크고 날씬하고 피부좋은 여자들이 더 부럽지
    않나요? 키작고 뚱뚱하면 샤넬백을 들었데도 그닥 부럽진 않던데요. 물론 다가진 여자들도 있지요…

  • 19.
    '25.9.15 9:51 AM (211.114.xxx.77)

    얼굴이랑 몸매가 제일 중요하죠. 저도 관리 잘 하고 운동 열심히 하고.
    하고 있는데... 요즘 살이 찌고 식욕이 좋아져서 걱정이에요.
    다시 다시 다잡고 관리 들어갑니다

  • 20. 흠..
    '25.9.15 9:55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아니 타고난 체형이 그런걸 어쩌라구요.
    아무리 운동하고 어쩌고해도 타고난게 꽝이면 별수 없음.

  • 21. ㅌㅂㅇ
    '25.9.15 9:56 AM (182.215.xxx.32)

    몸매와 키만큼 중요한 건 센스같아요
    몸매와 키가 부족해도 센스가 있으면 웬만큼 커버 되죠

  • 22. ...
    '25.9.15 9:57 AM (112.169.xxx.110)

    이제 남 품평 그만할 때도 되었는데
    언제나 없어질런지...

  • 23. 흠..
    '25.9.15 9:59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은 센스있게 꾸며도 키랑 몸이 별로면 어짜피 그걸로 까잖아요.

  • 24. 남까내리는것ㄷ도
    '25.9.15 10:02 AM (1.235.xxx.138)

    별로네요.
    다 자기만족인거죠
    명품백하나로 자신감 얻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런거 없어요 몸매로 자신감 뿜뿜일수도 있는거고.

  • 25. ㅇㅇ
    '25.9.15 10:07 AM (112.150.xxx.106)

    이왕 몸매좋고 명품도 있고 다 갖춰야합니다
    그런사람 많아요

  • 26. ㅇㅇㅇ
    '25.9.15 10:16 AM (210.96.xxx.191)

    과하지 않게 수준맞는 소바는 전 찬성해요. 그런 즐거움이라도 있어야 인생을 살죠. 결혼식 갔는데 날씬하고 옷차림 아주 검소하게 친구가 입고 왔던데. 돈도 없진 않은 친구인데. 이제 다 내려놓은 느낌이랄까.. 50이후는. 좀 꾸미고 나가줘야 예의있어보인다고 생각해요.

  • 27. ...
    '25.9.15 10:24 AM (182.221.xxx.34)

    남 외모 평가하기전에
    원글님 인품도 좀 끌어올리세요
    몸매만 가꾸지 마시고

  • 28. 키가커야됨진짜
    '25.9.15 10:35 A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맞아요 ㅎㅎ.
    구매욕구 없어지게 하는 게 짧뚱이 시착한 사진임.
    하 키크고 늘씬한게 진짜 최고인듯.
    그냥 화이트 셔츠에 진 대충걸치고 다녀도 키크면 눈길가죠.
    여자도 키가 커야 멋지지 않나요?

  • 29. 그게
    '25.9.15 10:51 A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키가 중요하더라구요 키작음 뭘해도 별로
    초딩이 뭐두른거같은느낌

  • 30. .........
    '25.9.15 10:54 AM (119.196.xxx.115) - 삭제된댓글

    근데 몸매좋고 이뻐도 로고로 가득찬 명품옷 가방 입는순간 없어보여요

    그 부산인플루언서.......늘씬하고 이쁘고 ......남편직업의사고 친정도 부자라는데
    그 로고로 가득찬 옷입은거 보면 휴........왜 없어보이냐싶어요

  • 31. ....
    '25.9.15 10:57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그냥 남들 외모 품평하며 비웃지 말고 본인 운동만 하면 안되나요? 님과 똑같은 방식으로 연예인이 님 사진을 보고 '아무리 운동해봤자 연예인 아닌 일반인 몸매니 한계가 있더라'고 뒷담화 한다면 어떤 생각 드시겠어요?
    팩트여부를 떠나 그 사람 인성에 대해 좋은 말이 안 나오겠죠?

  • 32. 당연한 걸
    '25.9.15 10:57 AM (121.162.xxx.234)

    아님 왜 몸매 좋은 모델 쓰겠어요

  • 33. 밴쿠버아울렛
    '25.9.15 11:12 AM (1.237.xxx.119)

    명품 사는 사람들 중국사람들이 많았어요.
    날씨 엄청 안좋은 눈뿌리고 회색하늘인 날이었는데
    나 중국부인같애? 안어울려? 이러면서 진짜 싼맛에
    나도 많이 샀던 기억이 납니다.
    어차피 선물하려고 마구마구 샀던 날이었어요.
    명품 아니예요. 비싸게 받는 이름값인거죠.
    요즘은 집값하는 보석쯤 되야 브랜드라고 하고 명품이라고 할까 싶어요.
    어떤 유튜브보니까 티파니앤코? 라고 탁상용 시계 장식품인데
    택시모양 일억일천? 차모양은 칠천이라고하는
    에혀 의미없네요.
    기부가 미덕입니다.
    함께하는 세상이 좋아요.

  • 34. 키가 중요해요
    '25.9.15 11:48 AM (223.38.xxx.150)

    솔직히 키 작으면 뭘 걸쳐도 오종종해 보이잖아요

  • 35. 키크고 늘씬하면
    '25.9.15 11:52 AM (223.38.xxx.176)

    기본템만 잘 걸쳐도 멋지죠
    솔직히 키작고 퉁퉁하면 뭘 걸친들 별로잖아요

  • 36. 옷 입는 센스
    '25.9.15 11:57 AM (123.214.xxx.155)

    우선 본인 외모 장단점을 제대로 알고
    장점은 부각 단점은 최소화

    컬러.형태등 잘 고려

    유행에 너무 동떨어진 옷은 피하고
    TPO에 맞게

  • 37. ㅌㅂㅇ
    '25.9.15 11:59 AM (221.150.xxx.211)

    휘두르는게 아니고 두르는거 아닌가요..

  • 38. 키작아서
    '25.9.15 12:14 PM (119.196.xxx.115)

    오종종한건 몇센티 이하부터 해당될까유.......

  • 39. ㅎㅎ
    '25.9.15 12:15 PM (112.153.xxx.225)

    몸매좋아도 관상 안좋으면 별로요
    성형한 사람 무서워요
    좀 웃어요
    책도 읽고요

  • 40. ,,,,,
    '25.9.15 2:23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남 외모 평가하기전에
    원글님 인품도 좀 끌어올리세요 222
    외모 아무리 좋아도 이런 인품은 주변에 사람없을듯. ㅉㅉ

  • 41. ,,,,,
    '25.9.15 2:24 PM (110.13.xxx.200)

    남 외모 평가하기전에
    원글님 인품도 좀 끌어올리세요 222
    외모 아무리 좋아도 남품평글은 쫌 후져보임

  • 42. 원글 공감해요
    '25.9.15 3:23 PM (223.38.xxx.141)

    왜 원글님한테 뭐라 하시나요
    원글님이 누구라고 특정하신 것도 아니구요

    원글에 공감하는데요

  • 43. 흠..
    '25.9.15 5:01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근데 키작고 몸매도 퉁퉁하고 ..

    이 사람이 아예 안꾸미면 또 안꾸민다고 뭐라고 할거잖아요.
    타고난 몸자체가 키작고 몸매가 통통한걸 어쩌나요.
    그나마 꾸며서 그 정도일수도 있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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