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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식간 사이 안좋은 집의 공통점

삐종 조회수 : 5,349
작성일 : 2025-09-14 16:34:20

태어나서 결혼할 나이 될때까지

부모와 한번도 떨어져 살아본적 없고

서로 계속 붙어있는 집

관계가 당연히 악화될수 밖에 없는건가요?

IP : 110.11.xxx.2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5.9.14 4:41 PM (119.149.xxx.5)

    군대안가는 딸 부자집들이~

  • 2. 아뇨
    '25.9.14 4:41 PM (114.203.xxx.133)

    그럴 리가요

  • 3. ...
    '25.9.14 4:43 PM (118.235.xxx.8)

    부모에게 학대 당하며 자란 딸이 친정부모와 사이 안 좋음
    그러면서 딸이 또 자기 자식들 학대해서 이혼 당함

  • 4. 부모가
    '25.9.14 4:46 PM (59.1.xxx.109)

    자식에게 헌신한집

  • 5. 그게
    '25.9.14 4:46 PM (222.119.xxx.18)

    편애가 심한 부모와 자식

  • 6.
    '25.9.14 5:28 PM (121.167.xxx.120)

    어느 정도의 적정선을 유지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면 화목한데 선도 잘 넘고 가족의 선안에 바짝 붙여서 자기 영역 표시하고 눈치없이 치근덕대면 사이가 좋을수 없어요

  • 7. 뇌장애
    '25.9.14 6:42 PM (117.111.xxx.28)

    adhd 이런 류들은 사이가 좋아질 수가 없어요

  • 8. ...
    '25.9.14 7:26 PM (218.159.xxx.123)

    태어나서 결혼적령기 지나고도 같이 살지만 사이 좋아요
    사이 좋으면 나가 살 일도 없고요

  • 9. ---
    '25.9.14 8:10 PM (121.138.xxx.181)

    편애가 심한 부모와 자식 222

  • 10. ..
    '25.9.14 11:14 PM (220.95.xxx.7)

    저 헌신했고 헌신짝 되어가는중 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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