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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못가리는 경도 치매 노견을

ㅇㅇ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25-09-13 18:41:27

기저귀를 채우는게 나을까요?

 

30프로 배변판

70프로 미끄럼 방지위한 매트위에 오줌눠요

 

고민이네요 

IP : 223.38.xxx.2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의 진도도
    '25.9.13 7:20 PM (59.1.xxx.109)

    같은상황
    주택이라 모퉁이에 거쳐 마련해주고 보살핍니다

    아직 대소변은 가리는데 아무곳에나 지려요
    물청소해주죠

  • 2. 냉동블루베리
    '25.9.13 7:49 PM (175.125.xxx.70)

    배변판 말씀하시는 거 보면 실내에서 지내는 소형견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기저귀 채워주세요. 지금은 무지개다리 건넌 저희 강아지들 떠나기 1~2년여전부터
    화장실 잘 가리지 못해서 처음에는 자주 실수하는 곳에 패드 많이 깔아주기도 하고 그랬었는데요.
    결국 기저귀 채워줬어요. 왜 처음부터 그 생각을 못했었는지..
    기저귀 하고 나서 저도 덜 지치게 되더라구요.
    대변은 주워 치워주고 그 자리 잘 소독하면 되는데 소변이 더 문제잖아요.
    저희는 5kg 정도의 수컷 강아지들이었고, 사람이 하는 밴드형 기저귀(?)를 사용했었어요.
    찍찍이 붙여서 팬티모양으로 만드는 거요~
    가격도 흡수력도 사람용이 더 좋거든요.
    당시 저희 딸아이가 사용하던 기저귀가 남은 게 있었어서 사용하니 아주 괜찮았었어요.
    보호자분을 위해서도 기저귀 사용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암컷은 소변 나오는 부분이 달라서 사람용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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