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도서관 사인은 심장질환 아닌 ‘뇌출혈’

....…. 조회수 : 6,662
작성일 : 2025-09-10 15:29:16

젊은나이인데 안타깝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99813?sid=102

 

故대도서관 사인은 심장질환 아닌 ‘뇌출혈’…전처 윰댕 직접 심경 밝혔다

 

지난 6일 세상을 떠난 유튜버 ‘대도서관’ (본명 나동현·47)씨의 발인이 9일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전처인 유튜버 ‘윰댕’(본명 이채원)이 고인의 구체적 사인을 밝혔다.

 

윰댕은 대도서관 사망 원인에 대해 “부검을 진행했고 최종적으로도 뇌출혈이 원인임이 확인됐다”며 “최근 혈압이 높아 약을 챙겨야겠다는 얘기를 했지만, 평소 두통도 없었고 2년 전 건강검진에서도 별다른 이상은 없었기에 따로 MRA를 찍지 않아 (뇌동맥) 꽈리를 발견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도서관님의 아버님은 심근경색이 아니라 간경화로 돌아가셨다”며 “대도서관 가족에게 유전성 심장질환이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IP : 118.235.xxx.2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0 3:33 PM (121.135.xxx.175)

    꽈리를 발견을 못했군요... 근데 발견했어도 위치에 따라서 수술을 못했을 수 있어요.

  • 2.
    '25.9.10 3:42 PM (106.101.xxx.205) - 삭제된댓글

    자다가 본인도 모르게 사망한건가요?
    아니면 고통으로 쓰러져가는동안 도움을 받지못해서 사망에 이른건가요?

  • 3. ...
    '25.9.10 3:45 P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

    한창 나이 남자분인데 자다가 저렇게 사망한 경우 알아요.
    옆에 같이 자던 와이프도 몰랐대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남편이 죽어있더라고...
    아마 고통 없이 가셨을 듯 합니다.

  • 4.
    '25.9.10 3:47 PM (61.74.xxx.175)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인생이네요
    명복을 빕니다

  • 5. 글게요
    '25.9.10 4:03 PM (211.58.xxx.161)

    한창나이인데 ㅜㅜ

  • 6.
    '25.9.10 4:27 PM (106.101.xxx.159)

    무섭네요
    전 지금 꽈리때문에
    뇌동맥조영술받으러 입원수속중인데
    이글보네요

  • 7.
    '25.9.10 4:4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강수연 배우도 뇌출혈 아니었나요
    강배우는 가족들이 집에 있었는데도 각자 자기방에 있어서 도움을
    못받았죠

  • 8. 지인
    '25.9.10 6:01 PM (106.101.xxx.97)

    친구동생이 남자인데
    38살,자기전에 머리아프다고
    와이프한테 타이레놀 받아 먹고
    자다가 그렇게 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73 대전에서 밀크반점 제거 푸른 20:54:47 11
1813072 예쁘지 않은데도 자기사진을 카톡배경으로 하는건 단순 자신감인가요.. 2 그냥 궁금 20:52:04 167
1813071 컬리 구독서비스 만족하세요? 단점은 없나요? ㅇㅇ 20:51:22 20
1813070 초보 운전인데 오토바이 하나가 바로 뒤에 딱 붙어서 지속적으로 .. 4 ㅇㅇ 20:50:25 107
1813069 속초 사시는분? ^^ 20:48:21 68
1813068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내용 황당해요 ,00,00.. 20:43:02 261
1813067 회사 휴게실에서 동료가 통화하는 걸 들었는데 3 ㅠㅠ 20:39:27 833
1813066 지방 국제고 수시 컨설팅 어디서 받으면 좋나요? 1 입시 20:37:59 67
1813065 시민단체, '대부업 차명 운영' 의혹 김용남 후보 고발 5 ........ 20:36:36 239
1813064 꽃보다 청춘 보시는분 없나요? 2 ... 20:31:12 403
1813063 이혼 선배님들 힘을주세요. 5 나는 귀한 .. 20:26:47 616
1813062 블루베리 푹 끓여놓으니 ㅎㅎ 6 부자되다 20:17:51 1,119
1813061 붙박이장은 어떤브랜드 선호하시나요? 3 ........ 20:17:04 344
1813060 파프리카 맛있게 먹는법 있을까요? 7 요즘 20:16:39 411
1813059 질긴 열무김치 왜 그러죠? 6 어리버리 20:15:23 347
1813058 내일 양재꽃시장 엄흐나 20:11:55 190
1813057 해만 지면 맥주에 치킨이 먹고 싶네요 2 먹보 20:05:05 550
1813056 저녁시간 임박해서 오는 며느리에게 65 시아버지 20:02:02 2,939
1813055 양파장아찌는..햇양파로만 해야되나요? 1 000 20:00:28 328
1813054 스벅 불매를 하고싶어도 할수가없어요 20 ㅇㅇ 19:54:42 1,709
1813053 우리나라의 프러포즈 문화는 독특한것 같아요 9 19:52:44 907
1813052 인터넷에서 일부 남성들 세계에서 나거한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2 나거한 19:51:57 441
1813051 먹고 싶어서 샀는데 사놓고 안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8 오잉 19:50:37 701
1813050 친구문제없는 아이들이 제일 부럽네요 9 고민 19:45:07 844
1813049 배우자외도 vs 자식의 지속적인 따돌림 4 하늘 19:40:44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