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생 유괴미수 20대 일당 구속 영장 기각

.....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25-09-06 10:39:49

https://naver.me/xnrOqcbl

서울=뉴스1) 김종훈 김민수 기자 = 초등학생에게 집에 데려다준다며 차량으로 유인한 20대 남성 일당이 구속을 면했다.

서울서부지법 김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5일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2명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 부장판사는 "피의자의 혐의사실, 고의 등에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을 일정 정도 보장할 필요가 있다"며 "피의자 주거가 일정하고 대부분의 증거도 수집돼 있어 증거 인멸이나 도망의 염려도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각 이유를 밝혔다.

또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을 포함한 일당 세 명은 지난달 28일 오후 3시 30분쯤 20대 남성 3명이 서대문구 홍은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과 공영주차장 인근에서 초등학생에게 차량으로 접근해 유인을 시도했다.

이들은 "귀엽다, 집에 데려다줄게"라고 말했지만, 학생이 자리를 벗어나면서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세 사람은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온 친구 사이로 파악됐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장난삼아 그런 것"이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2명에 대해서 범행에 가담한 정도를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나머지 1명은 범행을 적극 제지하려고 한 점을 감안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다. 이들은 동종 전과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이게 말이 되나요? ㅜㅜ 애들 어찌믿고 학교보냐나요.

IP : 223.38.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6 10:53 AM (171.224.xxx.137)

    막 풀어주다 보니 이제 관성인 듯.

  • 2. 미친
    '25.9.6 11:08 AM (125.130.xxx.18)

    판사 니 자식 유괴하다 실패해도 똑같이 풀어줄거냐?

  • 3. 00
    '25.9.6 12:09 P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중학교친구사이 몇몇은 소년원갔다온적있음

  • 4.
    '25.9.6 12:39 PM (183.107.xxx.49)

    돈 받고 풀어준거 아닌가요? 김충식 보니까 사기치고는 담당판사 돈주고 매수해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어 버리던데. 판사것들 문제가 심각해요.

  • 5. ㅇㅇ
    '25.9.6 12:53 PM (218.39.xxx.154) - 삭제된댓글

    서부지법… 유명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72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호텔 18:08:40 5
1795771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처치 18:06:32 24
1795770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치매시모 18:01:41 209
1795769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 18:00:23 236
1795768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6 d 17:59:22 443
1795767 충주맨? 외주받을듯요 1 Umm 17:56:48 306
1795766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 17:54:35 59
1795765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엄청 17:53:47 163
1795764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2 ㅎㅎ 17:49:59 102
1795763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6 17:46:00 211
1795762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3 속이 후련 17:45:56 278
1795761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2 .. 17:44:01 317
1795760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2 뚝배기 17:41:54 81
1795759 내가 퇴직때가 얼마 모을수 있나....따져보니 5 누워서 17:38:32 680
1795758 레이디 두아 6 ㅇㅇ 17:34:47 978
1795757 Kanos studio .. 17:30:14 109
1795756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6 주토 17:23:56 765
1795755 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14 ㅡㅡ 17:13:23 1,260
1795754 평생 자신을 생각하며 사신 아버지가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셨어요.. 1 먼지 17:12:45 816
1795753 올해부터 차례 없어요. 6 17:08:53 954
1795752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14 ... 16:58:42 795
1795751 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1 16:52:32 409
1795750 바닷가 놀러왔어요 Dh 16:48:47 447
1795749 동서네 안오면 좋은거 아니에요? 11 사람 16:47:47 1,816
1795748 전 부치다 일어난 잔잔한 에피소드 하나 7 심심해서 16:47:39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