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로 인사 교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데

... 조회수 : 1,372
작성일 : 2025-09-05 15:29:09

같은동 분인데 관심이 부담스러워요.

마주칠때마다 인사 대화에 별 호응을 안해서

눈치좀 챘을텐데

계속 마주칠때마다 인사해서 인사 강요

받는 느낌이에요.

IP : 211.36.xxx.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9.5 3:56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사람이 같은 라인에 있는데
    마주치면 부담
    모른척 하고 싶어요

  • 2. 원글
    '25.9.5 4:05 PM (211.36.xxx.59)

    전도는 안하죠? 저는 교회 다니는데 자기네
    교회로 옮기라고 그래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요

  • 3. ㅇㅇ
    '25.9.5 5:02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인사까지 피하는 건 무례한 거죠
    인사하고 요청은 거절하면 되는 걸
    무례하다 생각 되는 사람 피하려다 본인이 더 무례하게 됨

  • 4. ....
    '25.9.5 5:30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피할 수 없이 마주치는 관계라면 의례적인 인사만 하고
    다른 말을 하더라도 대답 안 하면 되지요.
    바쁘게 가거나 폰을 보거나..
    그나저나 교회 다니는 분에게도 전도를 하다니,
    그건 전도도 아니고 손님 뺏는 영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19 저는 연애프로 볼때마다 ㅇㅇ 15:06:50 77
1795718 왕과 사는 남자 1 대박 15:06:08 143
1795717 이재명은 보복하지 않는다 2 14:59:36 154
1795716 딸 흉터 수술 1 걱정 14:57:28 188
1795715 상가 렌트프리기간있을때요 14:49:12 108
1795714 조회수100만 태혜지 영상 비교 말고 보세요 5 .. 14:42:58 452
1795713 명절 전 딱 하나만 추천 19 ..... 14:37:38 997
1795712 피곤한 대한민국 맞아요 3 피곤 14:36:31 554
1795711 운동 열심히 해도 수명이 준다고 어디서 본것 같은데 4 .. 14:35:27 482
1795710 공부 바라보고 목동 이사 생각하시는 유초등 맘들.. 궁금하신거 .. 14:30:58 278
1795709 그럼 정상적인 집값이 얼만데요? 29 14:17:19 1,145
1795708 계획형과 통제형이 1 대문자J 14:16:38 323
1795707 넷플에 본즈 올라왔길래 보고 있는데 8 재밌어요 14:15:34 789
1795706 자가없는 50대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12 땅맘 14:10:05 1,655
1795705 李대통령 "일부 언론, 부동산투기 세력과 결탁해 왜곡보.. 14 ㅇㅇ 14:06:00 747
1795704 친정엄마의 참견?? 화가 나네요 5 화가난다 14:04:56 1,065
1795703 여기 조언 구하는 글에 6 13:59:57 504
1795702 51세 부정출혈 자궁내막암 검사까지는 오바인가요? 6 ..... 13:57:53 521
1795701 아버지 칠순기념여행으로 다같이 다낭가는데요 6 냘탸 13:57:13 881
1795700 부모님 생신 안챙기시는 분 있나요? 8 효녀 13:52:52 669
1795699 이런 선풍기 버릴까요? 5 선풍기 13:47:57 433
1795698 휘문고 수행평가..이해관계 상장 댓글 12 황당 13:42:10 1,716
1795697 정청래의 당청갈등..니가 어쩔건데로 나갔군요 20 ㅇㅇ 13:38:14 874
1795696 부산은 봄날이네요 10 ... 13:36:15 994
1795695 운전자보험 필요없지않나요? 4 ㅇㅇㅇ 13:33:21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