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업 중에 딩크 질투하는

... 조회수 : 3,969
작성일 : 2025-09-02 10:27:40

사람들 은근 많네요

제 시누가 그래요!

저는 모르는 주변 사람 딩크들 얘기하면서 

씹고 뜯고 즐기고

자기가 못 누리고 사는 걸 

심통이 나는건지 

주변 딩크 다 씹고 재료소진되면

연예인 딩크나 비혼을 씹어요

이정재가 부와 명성을 다 가졌어도

자식이 없으니 불행한 삶이라느니

자긴 눈에 넣어도 자식이 안 아프다며

결론은 자식사랑으로 마무리

그냥 자기 행복에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IP : 119.71.xxx.8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 10:30 AM (106.101.xxx.6)

    전업딩크 한편으로는 편하게 산다 싶고 부럽기도 하구요
    한편으로는 별로같기도 하고 그래요
    저는요

  • 2. 에고
    '25.9.2 10:30 AM (125.248.xxx.134)

    그런 이야기하는 재미로 사는거지
    이런거 저런거 다 가려서 안하면 뭔얘기하며 사나요?
    맨날 정치얘기 건강야기만 하며 살 수 없잖아요
    그러는 당신도 남 얘기 하면서 살면서ㅎㅎ

  • 3. ....
    '25.9.2 10:30 AM (112.186.xxx.161) - 삭제된댓글

    전업딩크???? 신조어인가.

  • 4. ....
    '25.9.2 10:31 AM (119.71.xxx.80)

    125.248 남의 삶을 씹는걸 재미로 하세요?
    그러니 님 인생이 불행한거예요

  • 5. ..
    '25.9.2 10:31 AM (107.77.xxx.72)

    딩크는 부럽. 싱크는 이해 ㅋ

  • 6. .....
    '25.9.2 10:31 AM (112.164.xxx.253)

    남 이슈에 관심있고
    질투하는 사람들은 본인인생이 불만족이어서 그래요

  • 7. ....
    '25.9.2 10:33 AM (119.71.xxx.80)

    전업은 딩크가 아니죠
    딩크는 더블 인컴 노키즈!

  • 8. 엥?
    '25.9.2 10:33 AM (125.138.xxx.57) - 삭제된댓글

    전 오히려 주변 딩크들한테 나처럼 자식 낳지
    말라고하는데요? 자식없는 삶 선택 잘했다고
    자식 힘들게 키워봐야 소용없다고(근데 사실이죠뭐)
    질투한다는분 좀 특이하네요

  • 9. ...
    '25.9.2 10:3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전업 사실 전 안 부러워요. 자신의 일이 있어야 할 거 같아요.

  • 10. ㅇㅇ
    '25.9.2 10:35 AM (133.200.xxx.97)

    애가 있건없건 돈이 많고 남편이 착해야죠
    돈없어 살기 힘들거나 돈있어도 부부사이 살벌하면
    애가 있든 없든 행복할리가요

  • 11. ....
    '25.9.2 10:37 AM (119.71.xxx.80)

    전업은 딩크가 아니예요. 싱글 인컴 노키즈는 싱크라고 해요.

  • 12. ㅇㅇ
    '25.9.2 10:38 AM (118.235.xxx.17)

    직장 다니며 애들 셋인 사람도 있다고 하세요

  • 13. 엥?
    '25.9.2 10:41 AM (125.138.xxx.57) - 삭제된댓글

    전 결혼하고 전업에 애 둘있지만,
    비혼이면 최고, 설사 결혼했어도 애없는 사람들
    넘 부러워요. 그런데 이런걸 질투한다고요?
    질투가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말이겠죠..
    본인삶에 만족하니 직업있는 딩크부부한테 진심
    조언해주는거 아닐까요?
    ㅇㄱ이 착각 생각하는건 아닐런지?

  • 14. ...
    '25.9.2 10:42 AM (222.106.xxx.66)

    아니 혼자벌어 셋 감당하느니
    내 맞춤형 가사 서비스 제공하는 한 명만 먹여살리겠다는데
    머그리 말들이 많나

  • 15. ....
    '25.9.2 10:46 AM (119.71.xxx.80)

    욕을 하는데 그게 어떻게 착각이예요?
    듣는 귀를 닫고 싶을 정도로 삼자가 들어도 기분이 안 좋을 얘기들을 많이 해요.
    여유있으니 돈 쓰는걸텐데 뭘 샀네 차는 뭐 바꿨네 그게 분수에 안 맞다느니
    나중에 늙어서 외로울거라고 저주로 마무리

    근데 제가 성당 다녀서 주변에 어르신들이 많이 보는데
    다들 혼자 혹은 둘이 사시고 자식 있어도 자주 안 만나더라구요.
    다 키웠으면 독립시키고 자기 가정 꾸릴텐데 당연한거죠.
    자식을 노후에 외로울까봐 낳나요.

  • 16. 솔직히
    '25.9.2 10:46 AM (118.235.xxx.104)

    딩크를 질투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애낳은걸 평생 업적으로
    생각하는 걸테고 그냥 맞벌이가 부러운거 정도?

  • 17. 각자
    '25.9.2 10:55 AM (115.21.xxx.164)

    다른 삶을 사는 거죠. 솔직히 딩크, 맞벌이, 전업 다 부럽지 않아요.
    돈이 넘치게 많은 사람은 부러워요

  • 18. ㅡㅡ
    '25.9.2 11:02 AM (223.122.xxx.174)

    질투는 아닐거예요
    그냥 자기가 철썩같이 믿는 세계관이 흔들리니 붙들려고 그들을 욕하는 걸껄요
    그래야 자기 지금 처지가 정당화되니까요
    질투는 아닐거예요
    질투한다면 아마 자식도 있고 자기 커리어도 있는 여자들 부러워할껄요

  • 19. ㅇㅇ
    '25.9.2 11:03 AM (211.234.xxx.70)

    먹여살려 줄 호구 구했으니 자랑이네요
    여자도 아빠같은 남자 구해서
    늙은여자 꽁짜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얼마나 좋아요

  • 20. 뒷담
    '25.9.2 11:06 AM (121.188.xxx.245)

    그냥 남 뒷담 좋아하는 사람인거라고봐요.

  • 21. ㅇㅇ
    '25.9.2 11:11 AM (112.170.xxx.141)

    정작 부부끼리 행복하게 사는 전업들은 그러거나 말거나일텐데
    뒤에서 뭐라뭐라
    웃기죠

  • 22. 딩크만
    '25.9.2 11:13 AM (1.224.xxx.104)

    씹는게 아니고,
    그사람은 뒷집 개도 씹?을 사람인거죠.
    세상 자기 빼고 다~

  • 23. ㅋㅋ
    '25.9.2 11:13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돈많은 딩크죠? 그래서 까는거죠 뭐. 돈없는 딩크면 관심도 없을듯.

  • 24. .....
    '25.9.2 11:31 AM (220.118.xxx.235)

    그게 왜 부럽? 그냥 부자가 부러운거 아님?

    딩크인데 여자가 집에만 있다면 그냥 부자인거잖아요

  • 25. ㅇㅇ
    '25.9.2 11:42 AM (211.235.xxx.158)

    그냥 돈이 부러운거죠

  • 26. 딩크라는
    '25.9.2 12:30 PM (223.38.xxx.228)

    이유만으로 왜 부러워요?
    딩크라는 이유만으로 부러워할게 없는데요

  • 27. ....
    '25.9.2 12:38 PM (119.71.xxx.80)

    돈과 시간여유가 부러운거겠죠
    씹는 내용이 죄다 그런 거니까

  • 28.
    '25.9.2 1:11 PM (124.49.xxx.188)

    설마요. .자식이 얼마나 이쁜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85 지방으로 아이 자취하며 대학교 보내신 분 아이와 매일매일 연락하.. 1 ㄱㆍㄱ 15:02:11 143
1803884 주사피부염 고치신 분 계신가요 .. 14:59:42 91
1803883 청주 빽다방점주사과-아파트입주민께 사과 1 ㅇㅇ 14:52:45 431
1803882 교통범칙금 현장단속에 걸린거 이의제기 이익이 있을까요? 3 14:51:27 211
1803881 이사하며 인터넷 통신사 이전 내햇살 14:50:51 73
1803880 악성 나르엄마 자살소동 10 14:49:40 826
1803879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기 힘드네요 1 ㅇㅇ 14:49:15 394
1803878 주식 전량 매도했어요 4 ㅇㅇ 14:49:14 995
1803877 싱크탱크 "이란전쟁 최대 피해국 한국" 2 .... 14:41:33 622
1803876 남편 경추가 찝어졌는데요.여쭤요. 진이 14:40:47 300
1803875 온라인 구매한 의류 반품 3 14:40:22 294
1803874 이 마요네즈 먹을 수 있을까요? 5 ........ 14:37:44 206
1803873 늦은 시간 딸기 사오는 남편 18 .. 14:37:23 1,063
1803872 백진주쌀 안동/ 천안 차이가있나요? 후기많은거 사면 될까요? 4 찰진쌀 14:34:29 208
1803871 주5일 직장다니는 사람은 병원을 어떻게 다니나요? 11 ..... 14:25:39 914
1803870 영등포구청역과 선유도역, 어디 근처가 살기 좋을까요? 3 .. 14:24:54 283
1803869 채상병 사건 책임자 임성근 엄벌 서명 5 !!!!! 14:24:11 302
1803868 지금 만든 유부초밥 상온보관해도 될까요? 3 ,, 14:21:58 225
1803867 편관의 작용 편관 14:21:17 253
1803866 저도 제가 쓴 글 정리하는 중인데요 되돌아보니 14:21:07 246
1803865 뷔.정국 일본인 라울과의 방송출연 6 ㅇㅇ 14:20:38 662
1803864 두 번은 못볼듯요(패왕별희 2 패왕별희 14:19:00 782
1803863 목디스크로 고생하시는 분 5 .. 14:13:21 498
1803862 이런 유골처리방법은 어떨까요 10 미래 14:10:35 669
1803861 용인등기소에서 차를 긁고 도망갔네요 4 Go Go 14:08:25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