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요안나 사건을 보며 느끼는 게 죽은 사람만 억울하네요

...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25-09-01 23:37:55

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요

IP : 39.7.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1 11:57 PM (106.102.xxx.165)

    그러게요. 분하고 억울해서 못 견뎌 목숨을 끊었지만 세상은 달라지지 않으니...

  • 2. ㅡㅡㅡㅡ
    '25.9.2 12:08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죽은 사람만 억울.
    엄청 정의롭고 고고한 척 하는 집단에서
    저런일 당하면 더 분통터지겠죠.

  • 3. MBC
    '25.9.2 12:59 AM (216.147.xxx.15)

    MBC 이 조직은 Made By China 라고 하는 짓이 꼭 공산당 짓거리. 지들은 기득권이고 부패했으면서 어디 감히 비난 따위를 하는지

    후졌고 후졌어요.

    60년대 70년대 군사정권과 다른게 뭔가 싶네요. 아, 다르구나, 자기들이 정의로운 척 한다는 거. 앞에서 된장찌개 먹는 퍼포먼스 하고 뒤에서는 이익 다 챙기고 자식들 미국 보내는 짓 하는거.

    혐오스러운 단체에요.

  • 4. ..
    '25.9.2 1:30 AM (118.235.xxx.58)

    어떤 댓 보니 조선일보 기상캐스터가 사망했으면 난리가 났을거라고..
    부정할수 없고 뻔히 보여서 참 씁쓸합니다

  • 5. 엠빙신이
    '25.9.2 4:19 AM (118.34.xxx.237)

    엠빙신 짓 한거죠.
    알고보니 진짜 사라져야 할 ㅆㄹㄱ 언론

  • 6. 82가
    '25.9.2 6:51 AM (121.128.xxx.105)

    조용하죠 ㅉ.

  • 7. 나에게
    '25.9.2 7:28 AM (59.7.xxx.113)

    불리하지 않는 바운더리 안에서만 정의를 외치는 겁니다.
    정의를 외치는 비난의 칼날이 나를 향할것같으면 그 칼날은 조용히 칼집으로 들어가요.

    그래서 정치에 빠진 사람은 믿지 않아요.
    권력이 없을때는 아무리 비난해도 그 칼날은 상대방을 향하죠. 나에게 돌아올 일이 없어요.

    그러나 어느순간 정의를 부르짖던 나에게도 권력이 생기고 상대를 이길수있게 되면... 내가 부르짖던 그 정의구현의 칼날이 슬슬 나를 향해 돌아서게 됩니다.

    그때부터는 나에게 유리한가 불리한가를 따져서 선택적인 정의를 부르짖게 됩니다.

    그게 정치의 생리죠.

  • 8. ..
    '25.9.2 8:38 AM (211.112.xxx.69)

    항상 선택적 분노만 할 뿐이죠.
    그걸 국민들이 모른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이 사건은 10년 지나고 절대 묻히지 않을거예요.

  • 9. ...
    '25.9.2 10:27 A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요즘은 팬덤정치라 지지신격화 하는거 보면
    아이돌 사이비종교랑 똑같아요

  • 10. 0082
    '25.9.22 6:14 PM (182.221.xxx.29)

    개딸들 왜 조용한가요?
    억울하게 죽었는데 엠빙신 왜 규탄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05 벚꽃이 많은 이유가 ㅁㄶㅈ 21:45:27 37
1803604 Sbs는 지금 대놓고 홍명보 까대기 1 21:42:28 97
1803603 이재명 대통령이 마크롱과 워홀 연령 올린 이유 1 ../.. 21:36:51 241
1803602 인간극장에 3대사는가족들 용인이던데ᆢ 이사가 21:36:04 356
1803601 [속보] 국힘"대구경선 ,주호영 .이진숙 제외 6자 .. 2 그냥 21:34:23 533
1803600 평생 아버지원망 시집 욕 하는 엄마 4 스트레스 21:33:18 344
1803599 검사와 결혼한 메뉴 묻던 여기자 2 .. 21:31:33 442
1803598 남편의 빅픽쳐 9 남편 21:22:55 676
1803597 벚꽃만 피면 매년 기억나는 소개팅남 3 평생기억 21:20:00 630
1803596 마크롱은 대통령 10년차네요 2 ........ 21:18:11 767
1803595 서울시장은 또 보궐하겠군요 13 ㅇㅇ 21:16:44 1,034
1803594 타로 점 1 ㅇㅇ 21:16:25 138
1803593 박상용 쟤 거물 만드는거 아닌가요? 8 ㄱㄴㄷ 21:16:23 461
1803592 인서울 경영학과 취업 어렵네요 7 ... 21:15:14 747
1803591 직내괴 가해자 칸쿤녀 4 ... 21:14:13 413
1803590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그분과 다녀온 칸쿤 25 유리지 20:53:14 1,716
1803589 이 시간에 식빵 먹어요 행복.. 5 오예 20:51:20 703
1803588 밥따로 물따로 아직 하시는분 계신가요 8 지금도 20:47:31 713
1803587 30대 아빠들 정말 젊네요 12 ..... 20:45:32 1,706
1803586 티아라는 은정과 효민 중에 7 누구가 20:42:52 980
1803585 넷플 "휴민트" 영화관에 가서 안보길 정말 잘.. 14 ㅡ.ㅡ 20:41:49 2,122
1803584 최근 극장서 패왕별희 보신 분 3 .. 20:39:12 309
1803583 상담 좀 부탁요 2 소시미 20:38:31 356
1803582 제주 4.3사건을 기억해 주세요 4 억울해도 20:26:34 430
1803581 며칠전에 삼천당 제약 8 게시판에 20:24:24 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