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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객 짜증나네요

고객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25-08-29 18:45:48

12년째 미용일을 하고 있는데 3주에 한번씩 염색하는 단골 고객이 암웨이 사업을 한다고 올때 마다 사업 얘기를 하는데 불편하네요

요즘 암웨이 사업이 돈이 되냐고 하면 미래를 보고 한답니다

쿠팡에서 더 저렴하게 판매 하는데 미래가 있을 까요?

쿠팡에서 판매 하는거 다 가짜랍니다

가끔 샘플도 주는데 전 안 줘도 된다고 거절 하거든요

대화중 전 다단계 할 맘 없다고 종종 얘기 하는데도 막무가내입니다

다단계 하는 사람들은 원래 이런가요?

 

IP : 59.5.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암웨이
    '25.8.29 6:4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다단계여서 그렇지 물건은 다 좋죠.....

  • 2. ...
    '25.8.29 6:4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다단계하는 사람은 결국 손절 엔딩이 많아요. 너무 괴롭히니까 참다 참다...

  • 3. WJ
    '25.8.29 6:52 PM (222.108.xxx.92)

    저는 대놓고 얘기했어요. 내가 필요한 물건만 산다... 권유하지 마라. 그게 싫으면 안오셔도 된다.
    손님중 2명이 암웨이 하는데 저는 일년에 한두번 치약만 사요.
    그나마 하다보니 암웨이는 살 물건이라도 있지 다른 다단계는 이름도 모르는 약같은거 라서 팔아줄것도 없어요. 근데 처음 다단계 시작했는지 안 팔아준다고 섭섭하다구...
    결국 오기싫으면 안오겠지요. 그리고 다른데서 자기물건 팔아주면 거기로 가곘지요.
    손님 떨어질까봐 조바심내봐야 소용없어요.

  • 4. 그냥
    '25.8.29 6:55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담에 또 얘기하면
    손님 얘기들어보니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가족중에 암웨이 하는 사람있어서 하도 부탁해서 회원가입 해줬다고 하면 되죠.

    자기한테 하지 섭섭하다하면
    손님 언제 오실지 모르고 가족이 먼저 해달라니 해줬다하세요ㅎㅎ

  • 5. ㅇㅇ
    '25.8.29 7:19 PM (121.134.xxx.5)

    제품이 좋다고요? 그럼 좋게만 끝내지
    사람 마음과 주머니까지 잡아먹는 구조라서
    엮이면 인생 피곤

  • 6. ㅇㅇ
    '25.8.29 7:22 PM (125.130.xxx.146)

    암웨이
    다단계여서 그렇지 물건은 다 좋죠.....
    ㅡㅡㅡ
    이것도 세뇌된 것.
    암웨이보다 좋은 물건들 넘쳐납니다

  • 7. 사이비종교
    '25.8.30 4:37 AM (211.234.xxx.184) - 삭제된댓글

    하고 같아요
    친한척 과잉으로 접근해서
    암워이하면 자기들처럼 잘나갈수 있다고 꼬시고
    의사, 교수인 본인을 은근슬쩍 과시하면서
    여기와서 같이 어울리자 ㅎ
    그냥 사이비종교와 다른 점은
    물건이라도 남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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