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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쌀) 안좋아하는분 있나요?

Aaa 조회수 : 1,441
작성일 : 2025-08-28 16:05:50

밥(쌀)이랑 반찬 먹는거 안좋아해서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그런거 삶아서 식탁에 두고

배고프면 오가며 집어먹고요

우유에 미숫가루 아님 우유랑 삶은계란도 자주 먹어요

기력 딸린다싶으면 고기 구워먹고요

케이크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낮에 케이크 먹은날은 점심에 먹고 그날 저녁은 굶고요

커피 두세잔 마시고요 (일하느라 피곤 ㅠㅠ)

쌀은 한달에 한두번 먹으려나요 거의 언먹게돼요

IP : 104.28.xxx.2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28 4:08 PM (220.117.xxx.100)

    쌀 돈주고 안산지 5-6년 된듯
    그나마 한번씩 최고급쌀이라고 선물을 주는 데가 있는데 그것도 시댁이나 친정 드려요
    저도 남편도 밥을 안 먹어요
    식사도 샐러드에 닭고기나 소고기 먹고 아침은 커피 삶은 달걀 요거트 먹어요
    한번씩 외식하고
    밥 맛있는줄 모르겠어요

  • 2. 편리함
    '25.8.28 4:11 PM (121.188.xxx.245)

    저두요.오이, 사과, 단호박,감자,파프리카 ..요리안해도 되고 편해요.

  • 3. Aaa
    '25.8.28 4:12 PM (104.28.xxx.196)

    우왕 나는 정상이었네요 감사합니다!

  • 4. ...
    '25.8.28 4:15 PM (118.235.xxx.241) - 삭제된댓글

    쌀밥 국수 안좋아해요. 대신 과자나빵을 좋아해요 전생에 서양인이었....

  • 5.
    '25.8.28 4:15 PM (117.111.xxx.205)

    탄수화물이라 췌장이 작은 우리에게는 늙어서도 안좋아요
    채소 -단백질 -탄수 화물 순서로 식사하라고 하네요

  • 6.
    '25.8.28 4:22 PM (221.146.xxx.76) - 삭제된댓글

    흰쌀에 여러잡곡 섞어먹으면 고급지고 살도 안쪄요
    잘먹은 날엔 피부도 윤기나구요.
    사럼들이 다이어트 때문에 쌀을 외면하려고 하지만
    그건 좋을쌀밥을 못 먹어서 그런거에요.
    식당가면 좋은쌀밥 거의 안나오고 푸석푸석하고 그래요.
    하얀쌀에 여러잡곡 섞으면 미네랄도 섭취할수 있어요
    곧 쌀이 다시 환영받을 날이 올 것 같네요.
    유행은 돌고 도니까요.

  • 7.
    '25.8.28 4:22 PM (221.146.xxx.76)

    흰쌀에 여러잡곡 섞어먹으면 고급지고 살도 안쪄요
    잘먹은 날엔 피부도 윤기나구요.
    사럼들이 다이어트 때문에 쌀을 외면하려고 하지만
    그건 좋을쌀밥을 못 먹어서 그런거에요.
    식당가면 좋은쌀밥 거의 안나오고 푸석푸석하고 그래요.
    좋은쌀로 밥하면 아주 꿀맛이에요. ㅎㅎ
    하얀쌀에 여러잡곡 섞으면 미네랄도 섭취할수 있어요
    곧 쌀이 다시 환영받을 날이 올 것 같네요.
    유행은 돌고 도니까요.

  • 8. ...
    '25.8.28 4:29 PM (125.131.xxx.144)

    먹어야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에너지원도 믹스커피등 다른걸로 대체를 많이하니
    밥을 안좋아하게 되었어요
    가끔 식구들 음식차릴때 밥이 같이 먹고싶은 음식있음
    몇수저 먹긴하는데
    그외 단호박 과자 빵 아이스크림 잼등 수많은걸로
    밥대신 낙을 누리며 대체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안먹구 멀어지게 되네요

  • 9. 쌀밥이
    '25.8.28 4:31 PM (112.157.xxx.212)

    맛 없어서가 아니라
    현대사회로 갈수록 먹는거에 치중하지 않게 되는것 같아요
    그냥 간단하게 한끼 먹을수 있는걸로 대체하는걸
    선호하게 되는것 같아요
    반찬 여러개 놓고 밥 먹어야 하는거 부담되구요
    한정식 나물 종류 좋아하지만
    부담스러워서 간단하게 먹은지 좀 됐어요

  • 10. 저도
    '25.8.28 5:52 PM (222.235.xxx.29)

    안먹어요. 대신 빵 좋아해서 식사빵 자주 먹어요.
    밥 먹어본지 3달정도 된거 같아요. 그것도 모임을 한정식집에서 해서요.
    면같은 것도 좋아는 하는데 자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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