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언질(?)하는 지인

...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25-08-24 14:41:01

조언도 아니고 조언질이라고 느껴지는게 좀 있어요

예를들어서..

체중조절 좀 해야겠다. 나가서 뜀박질이라도 해라.

(저160에 55키로)

흰머리 염색해야겠다. 5살은 많아보인다 하며 자기가 쟁여놓은 좀 좋은 염색약 가져다줌

 

이런것들이요..

어떻게보면 걱정해서 같기도한데 뭔가 기분이 안좋은데 내가 갱년기라 그런건가 (실제로 그런거도있긴해요) 다스려보다가도..

뭔가 넘나들어요

그렇다고 외모외에 다른 것들을 우리 이러자 이런거해보자 해서 서로 발전적인 관계도 아니고..

IP : 58.140.xxx.1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25.8.24 2:43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넘 싫어요!!! 외모로 평가 지적하고 이래라저래라
    저런 스탈 절대 안봐요

  • 2.
    '25.8.24 2:46 PM (49.168.xxx.114) - 삭제된댓글

    님이 먼저 체중조절해야겠다해서 뛰어라
    님이 먼저 염색해야겠다 해서 약도 주고 염색해라~
    뭐가 문제인지
    아~~그낭 괜찮아 그정도는 하고 그냥 그랬어야 하는데 해결책을 제시해서 기분 상한건가요?

  • 3. ..
    '25.8.24 2:47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니나 잘해를 돌려서 말해줍니다.
    며칠전에 누가 전에데 고집세다고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고 하길래
    네, 그러고는 님도 고집 세시잖아요? 그랬는데 ㅎㅎ

  • 4. ....
    '25.8.24 2:51 PM (116.36.xxx.72)

    그냥 님이 그 사람 싫은 듯.

  • 5. ...
    '25.8.24 2:54 PM (124.50.xxx.225)

    외모 지적 여러 번 들으면 열등감 생기던데요.
    5살 많아 보인다는 심했네요

  • 6. 나이도 어린데
    '25.8.24 3:02 PM (219.255.xxx.120)

    매사 가르치려고 해서 조용히 손절

  • 7. ..
    '25.8.24 3:05 PM (182.220.xxx.5)

    니나 잘해를 돌려서 말해줍니다.
    며칠전에 누가 저에개 고집세다고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고 하길래
    님도 고집 세잖아요? 그랬는데 ㅎㅎ

  • 8.
    '25.8.24 3:09 PM (1.218.xxx.109)

    점 세개님 대응 사이다
    저도 써먹어야겠어요

  • 9. Dddd
    '25.8.24 3:21 PM (175.113.xxx.60)

    제가 저런 스타일인데요. 내 사람이라 생각해서 더 이쁘게 해주고 싶어서 저런 조언해요. 싫은티 내면 다시는 안해요.

  • 10. ..
    '25.8.24 3:29 PM (182.220.xxx.5)

    저라면
    너는 체중조절 해? 나가서 뜀박질이라도 해? 라고 물어볼거예요. 너는 체중조절 해야할 것 같은데... 라고 웃으면서 말해줄래요.
    흰머리 염색해야겠다 5살은 많아보인다 하며 자기가 쟁여놓은 좀 좋은 염색약 가져다주면, 그래 너는 염색 꼭 해야겠어 안했으면 10살은 많아보였을거야 라고 웃으면서 말해줄래요.

  • 11. 그 유명한 대사
    '25.8.24 3:57 PM (118.235.xxx.152)

    너나 잘하세요 시전해야함
    이런게 오지랖인줄은 알긴 해?? 해버리거나요

  • 12.
    '25.8.24 7:08 PM (211.234.xxx.74)

    말로만하는거 아니고 좀좋은염색약도 챙겨준다면서요.
    고마운데 나 요즘 이런말 들으면 갱년기라그런지 예민하니까 조심해달라고 부탁한다고하세요.
    좋은사람인데 굳이 관계까지 끊을필요있을까싶어서요.
    사람들은 종종 본인이 챙김받고싶은대로 남을 챙기기도하잖아요

  • 13. 자존감 도둑
    '25.8.24 10:38 PM (211.206.xxx.38)

    제 친구도 그래서 엄청 짜증나요.
    그냥 신경 꺼! 그러고 말해요.
    내마음이야!

  • 14. ,,,,,
    '25.8.25 5:04 AM (110.13.xxx.200)

    말버릇이 나쁜 거죠.
    말을 꼭 저렇게 기분니쁘게 해야되요?
    하려다가도 하기시러 안하고 싶게 만드는 말투.
    한마디하세요.
    비슷하게 되돌려주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74 보고싶은 뮤지컬 매진시.. 뮤지컬 21:26:47 8
1797073 대통령님도 고민이 많겠어요 진짜 21:26:21 29
1797072 뉴이재명 페북이름 변천사 jpg 4 21:22:54 58
1797071 붙박이장 이전설치 괜찮을까요? 1 ... 21:21:15 55
1797070 김민석은 이언주 못 버립니다. 6 민새 21:18:53 216
1797069 국힘도 민주당이 집권하길 바라는 세력 많을듯.. 1 국힘 21:17:26 97
1797068 급질 (내일 속초가는데) 대게 어디가 맛있을까요 1 속초 21:14:12 110
1797067 이번 설 연휴 지나고 나니 시어머니글 4 ㅇㅇ 21:13:36 429
1797066 무슨 간장 드세요? 4 부탁드려요 .. 21:12:01 247
1797065 김 총리 "민주당, 1인1표 넘어 숙의 민주주의 정당으.. 8 뭐지 21:11:55 245
1797064 노트북 선택 어려워요 ㅜㅜ 6 ㄴㄴ 21:09:35 236
1797063 쿠팡정보유출로 만약 금융피해 당하면 ,, 21:08:45 75
1797062 휴가 끝나고 월요일 복귀해요 상사에 대한 조언 부탁드려요 1 직장인 21:08:15 141
1797061 손정완 비슷한 옷스타일 ㅇㅇ 21:05:40 319
1797060 포뇨 님 소설쓰기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나요? .. 21:04:47 97
1797059 통일교, 이미 땅도 사뒀다…100조 '한일 해저터널' 목매는 이.. 2 혹시나가역시.. 21:02:31 631
1797058 공모주 균등배정은 돈 많이 넣어도 더 받는 거 아니죠? 2 궁금 20:57:42 265
1797057 검소하게 키우는게 결국 아이에게 자유를 주는거 같아요 9 20:57:14 961
1797056 주말 내내 또 미세먼지 나쁨.. 왜 이럴까요? 3 ㅇㅇ 20:55:11 382
1797055 부동산 개념 없는 사람들은 뭐가 문제인지 절대 이해 못해요 4 .. 20:52:44 388
1797054 이언주--한일해저터널은 백년지대계(쇼츠) 5 ㅇㅇ 20:49:07 392
1797053 초등 딸아이 친구의 과한 집착.. 고민상담 부탁드려요. 9 ... 20:48:52 465
1797052 164에 51키로면 7 루피루피 20:46:13 1,014
1797051 도쿄에서 시간보내기, 조언해주세요. 6 도쿄박사 20:42:16 390
1797050 강득구 /유시민 작가께 묻습니다. 9 끄지라 20:34:57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