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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부모랑 같이 사는게 모시는거?풉

. . . 조회수 : 4,046
작성일 : 2025-08-23 12:44:29

갓난쟁이 맡겨두고 한달 50만원 주면서, 생활비 대줬다고 우기는거랑 똑같... 심지어 10분 거리에 살며 주말에만 데려감.

IP : 223.38.xxx.1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23 12:45 PM (119.71.xxx.80)

    갓난 아기랑 노인비교는 맞지 않죠.

  • 2. 그건
    '25.8.23 12:49 PM (14.55.xxx.133)

    상황에 따라 달라요
    80이어도 자식들 수발드느라 주방에서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70이어도 경제포함 모든 가사일상에서 손떼고 돌봄만 받는 분도 있어요. 그러나 노인과 함께 사는 건 대개 힘들어요. 자식이 좋은경우는 부모자식역할이 젊을 때 비슷하게 유지되는 집이고요

  • 3. 한달 50
    '25.8.23 12:55 PM (118.235.xxx.153)

    노후 돌봄 30년이상 받음 그게 남는 장사죠

  • 4. ...
    '25.8.23 12:57 PM (39.125.xxx.94)

    자기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 하나를 보고
    전체를 판단할 수 있나요?

    70대 중반 넘어가는 부모고
    자식이 돈 벌면 대부분은 모시고 사는 게 맞죠

  • 5. ㅇㅇ
    '25.8.23 1:01 PM (211.234.xxx.168)

    집에서 손하나 까딱안하고 돈한푼 안보태며 밖에서는
    모신다고 하는 자들 많죠
    같이 살아주는게 모시는건가 봄
    자식이 아니라 웬수

  • 6. ..
    '25.8.23 1:08 PM (59.9.xxx.163)

    근데..노인이랑 같이 있는거자체가 스트레스간 하겟네요.병원 수잘 기타...등등 치닥거리도 같이 사는 가람이 하긴 해야하니

  • 7. 노후
    '25.8.23 1:12 PM (118.235.xxx.24)

    돌봄 안받음 부모 희생 맞는데 아이 키워주고 노후 돌봄 받음 자식이 모시는거 맞죠.
    모시는 자식에게 한달 50줄것도 아니고
    아이는 보람도 있고 작지만 노인은 그것도 아니고

  • 8. ...
    '25.8.23 1:14 PM (58.234.xxx.182)

    그 스트레스도 자신이 얻는게 있으니 참다가 얻는게 없어지면 분가 수순이죠
    나이든 부모 병원수발이나 생활 보조(꼭 돈이 아니고)는 같이 안 살아도 자식이면 일정 부분 담당하긴 해야 하고요

  • 9. 캥거루족이
    '25.8.23 1:14 PM (223.38.xxx.127)

    능력없어서 독립도 못하고
    얹혀사는 경우도 많잖아요

  • 10. 병원수발
    '25.8.23 2:02 PM (118.235.xxx.24)

    생활보조 같이 안살면 안하는 자식이 더 많아요 특히 아들

  • 11. .......
    '25.8.23 3:04 PM (211.234.xxx.127)

    아들은 그런 케이스 생각보다 많아요
    백발이 되도록 엄마밥이나 얻어먹다가 인생 끝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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