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도권 국립대 교수면 감사합니다 백번 외침

조회수 : 2,950
작성일 : 2025-08-22 13:19:46

수도권에 국립대가 귀하죠 

지거국도 좋으나 무려 수도권, 게다가 송도!!!

날로 높아지는 학교 위상 

인천대 교수 임용이면 정말 대단한 거예요 

인문사회면 더더욱 

 

전국팔도 대학 교수들 학력 경력 논문보세요 

대단들 해요

IP : 211.235.xxx.20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8.22 1:24 PM (211.206.xxx.191)

    내가 아는 교수도 서울대에 미국대 석박에
    강원도에 임용되어 좋아라 합니다.ㅠ

  • 2. 맞아요
    '25.8.22 1:25 PM (211.206.xxx.191)

    서울 인근이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이죠.

  • 3. 원글
    '25.8.22 1:27 PM (211.235.xxx.201)

    강원대리면 여기도 참 좋죠
    춘천도 좋고 남양주 정도에서 많이 다녀요

  • 4. 불어라 남풍
    '25.8.22 1:29 PM (1.235.xxx.214)

    맞아요. 얼마나 어려운건데요.
    주변 공부하는 지인들 스펙 엄청 나지만 인문계는 전문대부터 시작하는 사람들 많아요.
    친한 지인도 서울대 학부, 석사, 미국 박사 학위 소지자인데 전문대 전임교수에요.
    본인은 전문대에서 열심히해서 4년제 대학으로 옮기고 싶어하지만 현실은 녹녹치 않은 것 같더라구요.

  • 5. ....
    '25.8.22 1:31 PM (39.7.xxx.94)

    과연 아버지가 유승민이 아니었어도 ?

  • 6. ......
    '25.8.22 1:35 PM (59.0.xxx.103)


    이번건은 너무 심해요
    아빠찬스

    유담 제대로 교수생활 할 수있을련지?
    보는 눈과 사회적 이목 때문에

  • 7. 00
    '25.8.22 1:42 PM (210.218.xxx.86) - 삭제된댓글

    서울대 학부 석사 미국 박사
    전남대 교수여도 감사합니다
    하던데요

  • 8. 교수
    '25.8.22 1:47 P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교수라는 게 학벌 스펙 후덜덜한 건 기본에 논문 건수 많아도 티오가 안 나면 가기 어려운 게 국립대 교수고 일단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는 상태에서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 그런데 이런 타이밍을 기다리는 박사 포닥들이 한국 미국네 널렸음.

  • 9. 교수
    '25.8.22 1:48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교수라는 게 학벌 스펙 후덜덜한 건 기본에 논문 건수 많아도 티오가 안 나면 가기 어려운 게 국립대 교수고 일단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는 상태에서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 그런데 이런 타이밍을 기다리는 박사 포닥들이 한국 미국에 널렸음. 그런데 31살 국립대 교수라.....

  • 10. 양심
    '25.8.22 1:50 PM (118.235.xxx.53)

    이슈화 됐으니 논문 검증부터 아빠 찬스 철저히 조사해야죠

  • 11. 더구나
    '25.8.22 1:50 PM (211.206.xxx.191)

    학부와 석박 과목도 달라.

  • 12. 명신이도
    '25.8.22 1:53 PM (1.243.xxx.170)

    원래전공과 다른 과목 시간강사 했떤걸로
    그 세계가 그런가봐요

  • 13. ㅇㅇㅇ
    '25.8.22 2:07 PM (220.86.xxx.41)

    동생이 시골 지방사립대 이과 교수인데
    문과교수들 학벌들으면 어마무시래요
    하버드 캠브리지 옥스포드 이런데 수두룩하다고
    그런데 동국대학부에 국내박사로 수도권국립대교수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87 혼자 평양냉면 먹으로 갑니다. 이제 18:59:49 37
1796186 제가 부러운사람 18:59:47 38
1796185 장동건 맞나요? . . 18:58:56 124
1796184 고부갈등땐 남편쥐잡는데 장서갈등땐 중재서요? 1 ... 18:56:41 120
1796183 옷좀 찾아주세요 1 옷사고싶어요.. 18:55:36 65
1796182 아직도 시가라는건 멀었다싶네요ㅜ 3 .. 18:53:51 197
1796181 행복한 명절보내신분들 자랑좀해주세요 5 저는 18:50:27 185
1796180 시장 후보가 누군가요 2 ㅓㅓㅗㅎ 18:44:09 203
1796179 내일 코스트코 붐빌까요? 1 .. 18:41:22 305
1796178 전자렌지 유리용기 사용가능한가요 4 다 되나요 18:38:11 177
1796177 다주택 제재는 똘똘한 한채 권유인가요? 3 .... 18:36:19 228
1796176 임신한 배 만지는 거 제가 예민한가요 33 500 18:35:48 985
1796175 컬링이 올림픽종목이라는게 1 18:34:35 298
1796174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4 복수혈전 18:30:34 240
1796173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9 18:23:47 549
1796172 대박.....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3 .. 18:23:32 805
1796171 욧즘 박나래 나오는 이 프로가 유명하네요. 12 점사 18:22:49 1,093
1796170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3 서울 18:22:45 547
179616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인사 18:07:34 196
1796168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18:04:34 516
1796167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18 18:04:33 2,480
1796166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7 ... 17:55:51 816
1796165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5 ㅇㅇ 17:55:26 1,042
1796164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6 명절 17:55:00 740
1796163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3 .. 17:52:26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