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껌 소리나게 씹는 법 아시나요

... 조회수 : 2,540
작성일 : 2025-08-22 11:33:40

집에서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씹는데

앞으로 내는 소리는 할 수 있는데

어금니로 씹으면서 내는 소리는 어떻게 하는거예요?

어릴 때부터 그게 부러웠거든요

어금니로 반을 접으라는데 절대 안되더라구요

집에 혼자있을때만 할테니 

요령 아시는 분 ㅜㅜ

IP : 211.234.xxx.3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혀로
    '25.8.22 11:34 AM (59.7.xxx.113)

    반을 접는거 같아요

  • 2. ..
    '25.8.22 11:36 AM (211.36.xxx.243)

    씹다보면 소리 되던데요

  • 3. ㅐㅐㅐㅐ
    '25.8.22 11:36 AM (61.82.xxx.146)

    ㅋㅋㅋㅋㅋ
    저도 어릴때 이 기술이 어찌나 부럽던지
    그때 감성돋네요
    ㅋㅋㅋㅋㅋ

    성실하게 연마하여 지금은 할 수 있어요
    접어가며 중간에 공기를 넣는 이미지를
    떠올리며 도전 해 보세요

  • 4. ㅇㅇ
    '25.8.22 11:37 AM (125.130.xxx.146)

    많이 씹다보면 저절로 돼요 ㅎ

  • 5. ㅋㅋ
    '25.8.22 11:38 AM (211.46.xxx.113)

    그게요 저도 한번은 껌을 씹다가 갑자기 소리가 났는데
    나가요 언니들처럼 짝짝 입을 벌리고 씹었을때 였어요
    보여드릴수도 없고 ㅋㅋㅋ

  • 6. ,,,,,,,,,,,,,,
    '25.8.22 11:41 AM (218.147.xxx.4)

    이야 ㅋㅋㅋㅋ거의 40년전 감성 ㅋㅋㅋㅋ
    그떄 저도 그게 너무 부러웠는데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더라구요
    이젠 할수 있어도 안하죠 내 이빨 소중해 ㅠ.ㅠ

  • 7. ㅎㅎ
    '25.8.22 11:42 AM (119.64.xxx.2)

    제가 남편 운전용 졸음껌 씹을때 강의를 했답니다
    껌 사이에 공기를 넣어줘서 그걸 터뜨릴때 딱 소리가 나는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입을 좀 벌리면서 껌을 씹어서 공기 유입이 쉽게 하고 씹으면서 혀로 껍을 이렇게 저렇게 접어요
    그러면 그 공기를 탁 씹으면서 터뜨려요
    어떨때 두번 세번 달아서도 됩니다
    그런데 말씀드린대로 입을 벌려야 잘되니까 씹는 모습이 경박스러울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 혼자 계실때, 운전하실때만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8. ..
    '25.8.22 11:43 AM (182.172.xxx.172)

    어금니로 껌을 잘 반죽하다보면 나요.
    처음 소리내기가 힘들지
    소리내지 않고 씹으려해도 소리가 절로나서 낭패에요.ㅎ

  • 9. 000
    '25.8.22 11:43 AM (180.230.xxx.14)

    추억의 껌씹는 소리 ㅋㅋ

  • 10. ㅇㅇ
    '25.8.22 11:44 AM (112.170.xxx.141)

    저도 어릴 때 껌소리 신기해서
    껌 쫌 씹었네요ㅋ
    경험상 공기가 살짝 들어가야 해요.

  • 11. ㅋㅋ
    '25.8.22 11:45 AM (106.101.xxx.151)

    예전에 듣기론 어금니 충치치료 한 이는 안된다고 했는데(아말감으로 평평하게 만든거)
    맞는말인진 모르겠네요.

  • 12. 그게
    '25.8.22 12:06 P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어금니에 단물 쏙뺀 껌을 굴려서 이리저리 씹다봄 껌의 마찰과 이빨의 눌림 사이에 기포가 발생돼서 터지면 소리가 나요.
    어름니로 질겅질겅 한 2시간 연습해보시고
    내일도 모래도여. 하다봄 어느순간 딱!,하는 경쾌한 소리가 날겁니다.
    무조건 실전 연습이에요.

  • 13. ...
    '25.8.22 12:09 PM (211.234.xxx.126)

    저도 어릴때 그게 너무 해보고 싶어서 연습을 하다가 알아낸건데
    낙타처럼 껌을 씹어보세요. 그럼 아주 그냥 짝짝짝짝 소리가 난답니다

  • 14. 딱소리안남
    '25.8.22 12:10 PM (218.144.xxx.5)

    ㅋㅋ님 말 맞아요.
    저 충치치료 하느라 어금니 씌어서 평평해지니까 소리 안나요. 치료 전에는 잘 났어요

  • 15. ....
    '25.8.22 12:16 PM (76.66.xxx.155)

    하! 껌 안씹어 본 것이 얼마 만인지!
    40년 전 쯤에 제가 껌 좀 씹었거든요
    제가 주변에서 싫어할 정도로 소리내는 법을 강의 해 드리자면...

    껌이 단맛이 다 빠져서 좀 딱딱해져야 소리가 찰지게 나게 씹어줍니다
    그 상태에서 껌을 어금니로 한번 지긋이 눌려주고
    그렇게 펼쳐진 껌을 혀로 반을 접어요
    그런 후 만들어진 풍선을 찰지게 씹어주면 딱소리도 나고 따딱 소리도 납니다
    꼭 성공하세요 ㅋ

  • 16. ㄹㄹ
    '25.8.22 12:18 PM (61.32.xxx.138)

    소리 잘 나는 껌이 있던데요
    아이스쿨인가 큐브모양.
    껍씹는게 치매예방?ㅋ 얘기도 있던데 전 당뇨전단계라 안 ,못 씹네요 ㅋ

  • 17. 혀 이용하기~
    '25.8.22 1:13 PM (125.141.xxx.208)

    혀로 껌반죽을...접는다는 느낌으로.
    접으면서 속빈 만두를 만든단 느낌으로
    해준다음
    씹으면
    짝!
    경쾌하고 경박하게! 소리가 납니다 ㅋㅋ
    어렸을때 소리나게 씹고 싶어서
    2,3일 턱 아프게 씹고 나서 터득해 버렸어요 ㅋ

  • 18. 순이엄마
    '25.8.22 1:15 PM (183.105.xxx.212)

    당뇨랑 껌 씹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 19. 저는
    '25.8.22 1:32 PM (106.101.xxx.152) - 삭제된댓글

    손기락으로 딱 소리내는 것도 부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9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1 계단운동 02:18:12 254
1796818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2 후후 01:55:30 122
1796817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1 ... 01:38:32 542
1796816 좋빠가 1 ... 01:31:54 260
1796815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7 ㅇㅇ 01:11:15 805
1796814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6 새벽에 01:07:44 1,028
1796813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635
1796812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3 ........ 00:49:42 1,987
1796811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2 00:47:19 468
1796810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1,065
1796809 대학교 졸업식 4 고민 00:33:23 430
1796808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1,994
1796807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5 ㄷㄷㄷ 00:24:37 686
1796806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1 00:17:05 2,494
1796805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4 d 00:16:19 2,748
1796804 제가 이상한건가요? 4 ㅠㅠ 00:15:15 873
1796803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840
1796802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1 .. 00:12:48 1,799
1796801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7 궁금 00:12:04 645
1796800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1,152
1796799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638
1796798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4 iasdfz.. 00:02:40 1,175
1796797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20 짜증 2026/02/19 3,269
1796796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33 이번에 2026/02/19 4,260
1796795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8 ㅇㅇ 2026/02/19 4,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