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건던져 사람깜짝깜짝 놀래키는 동료

물건던져 조회수 : 2,752
작성일 : 2025-08-20 11:50:01

퇴근할때

다들 잘가라고 하고.

저도 전체 인사했는데

인사도 안하네요. 인성무엇.. 저는 무시하더라도

남들 눈치봐서라도 하지 않나요?

사무실에서 제일 맛있는것도 본인이 먹는다고해서

사람들이 굳이 나도 그거먹어볼래

그거 맛있다며~ 그거 맛있네 이러네요.

원래는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동료들이 그러네요.

나이도 어린 애가 저 무시하니

너무 힘드네요.회사가  괴롭게 변해가요.

업무역량 필요없고 남한테 피해안주면 됩니다.

남한테 피해주는건 걔고요.

동료불만 나온상태인데 이제 슬슬 눈치보며

저만 따시키네요

 

 

IP : 118.235.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8.20 11:53 AM (218.157.xxx.61)

    같이 무시해요.
    저는 같은 직원도 아니고 제가 실습중인데 살짝 쎄하게 투명인간취급해서 똑같이 해 줬더니 뜨끔한지 처음보다는 나아졌어요.

  • 2. 뜨끔하지도
    '25.8.20 11:53 AM (118.235.xxx.45)

    뜨끔하지도 않아요.
    대놓고 저를 무시해요.

  • 3. 그냥
    '25.8.20 11:55 AM (218.157.xxx.61)

    같이 무시해 줘요.
    눈 마주치지도 말고 말 걸지도 말고…
    그년이 싸가지가 없는 거예요.

  • 4. ..
    '25.8.20 11:56 AM (121.190.xxx.7)

    같이 무시하세요

  • 5. 올리는글보면
    '25.8.20 11:59 AM (221.138.xxx.92)

    님 그사람에게 너무 몰입하는 것 같아요.
    왜 말려 들어가시는지...

  • 6.
    '25.8.20 11:59 AM (211.114.xxx.77)

    같이 무시해주시고 그냥 직장에선 일만 한다 생각하세요.
    친구 사귀러 가는곳이 아니니. 님도 그런가보다 하세요.

  • 7. 아니
    '25.8.20 12:00 PM (118.235.xxx.45)

    너무 기분이 나빠요..
    기분을 일부러 나쁘게 하니까요.

  • 8. 그냥
    '25.8.20 12:10 PM (218.157.xxx.61)

    자꾸 댓글 다는데 그 사람한테 동요되지 마세요.
    그 사람은 그걸 즐기는 거예요.
    그러거나 말거나 눈길 안 주고 그러면 되요.
    그지같은 인간때문에 내기분 망치지 마세요.
    저도 매번 부글부글하고 집에 가서도 주말에도 저걸 어떻게 들이 받아야 하나…곱씹고 그랬는데 그래봤자 나만 괴롭더라구요.
    그냥 같이 쎄…하게 하는게 최고

  • 9. 오!!
    '25.8.20 12:11 PM (118.235.xxx.45)

    맞네요.
    진짜 이해가 안돼요.
    굳이 그런다는거 자체가...
    심심한건지..본인은 유부녀인데 결혼안한 동료남직원한테 갑자기
    결혼하지 말래요.
    회사에서 여자력을 뽐내려고 하는건지..여기가 회사인지. 고딩일찐 놀이터인지 이해가 안돼요.

  • 10. 그냥
    '25.8.20 12:20 PM (218.157.xxx.61)

    저런 사람은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저 강한 사람한테 약하고 약한 사람한테 강한 찌질한 인간이에요.
    저 사람은 눈높이가 저정도밖에 안되는구나…
    분노의 눈으로 보지 말고 불쌍하다…측은한 눈으로 보고 그 사람의 행동과 말에 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화이팅!

  • 11. 거리두기
    '25.8.20 12:30 PM (124.50.xxx.225)

    관심을 끊으세요.
    그 사람이 다른 직원에게 말하는거 까지
    듣고 있네요

  • 12. ...
    '25.8.20 12:55 PM (106.101.xxx.59) - 삭제된댓글

    관심을 끊으세요.
    그 사람이 다른 직원에게 말하는거 까지
    듣고 있네요2222222222

    뭘 그리 그사람 일거수일투족을 곰씹고 신경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87 음식남은거 버리나요? ........ 19:17:44 26
1795786 21년만의 룰라 국빈방문인데 의총날짜 변경한 정청래 3 ㅇㅇ 19:13:04 123
1795785 시가에 먼저가면 친정갈때 뭐 주시나요? 3 ..... 19:05:34 281
1795784 겨울을 동남아에서 보내요 1 50 19:00:19 416
1795783 원가족 우선인 남자 특징 6 병적이다 18:58:59 439
1795782 동치미에 거품이 생기는데 괜찮은 건가요? 1 ... 18:58:43 97
1795781 헬마 임경빈이 조불쇼 6 ... 18:54:15 457
1795780 메모리 제왕의 시대가 도래했다 1 18:53:55 327
1795779 평생 뱃살없이 사시는 분들 비결이 뭔가요. 11 .. 18:52:52 567
1795778 집값 올랐다고 노통.문통.을 그렇게 욕을 해대더니 27 ㅇㅇ 18:42:26 843
1795777 다른곳은 미세먼지 안전문자 오나요? 1 ㅇㅇ 18:33:35 88
1795776 세신샵 가보신 분 계신가요? 3 ^^* 18:32:01 385
1795775 돼지갈비하시거든 매운찜으로 해보세요 7 ㅁㅁ 18:31:54 655
1795774 저 핸드폰으로 버스 결제하는거요 9 18:27:46 554
1795773 이재명 대통령님 2월 14일 트위트 7 잼프 화이팅.. 18:23:31 669
1795772 발지압하면서 제자리뛰기하는 기구.........괜찮나요? 스스 18:22:05 193
1795771 뉴이재명은 본인들 과거 세탁용 같네요 25 .. 18:13:12 374
1795770 5.9 이후 매물잠김 현상에 대한 대통령의 다음 아이디어는 뭔가.. 6 dd 18:11:49 457
1795769 토리버치 크로스백 어디서 살까요? 6 토리버치(크.. 18:09:35 458
1795768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6 호텔 18:08:40 288
1795767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2 처치 18:06:32 386
1795766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6 치매시모 18:01:41 1,255
1795765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4 18:00:23 1,204
1795764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22 d 17:59:22 2,733
1795763 충주맨? 외주받을듯요 6 Umm 17:56:48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