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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우리네 밥상은 빠르게 사리질까요

전통 조회수 : 4,341
작성일 : 2025-08-17 23:51:00

외국의 사례는 몰라서요.

한국인의 조리법 밥상문화 음식내림..

너무 소중한데..

장문화는 돈이되니 살아있는데.

다른것들은 어떨까요

빠르게 소멸되는 중일까요..

IP : 211.235.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8 12:55 AM (218.39.xxx.26) - 삭제된댓글

    밥상이란거 자체가 집에 없는 경우가 많잖아요..이제..
    교자상있어도 식탁에 다 앉고요.
    하지만 시대에 맞게 변화하는 거지 소멸은 아닐거같아요

  • 2.
    '25.8.18 2:07 AM (218.37.xxx.225)

    그 밥상이 그 밥상이 아닐텐데....

  • 3. ...
    '25.8.18 2:22 AM (218.39.xxx.26) - 삭제된댓글

    요즘에 아파트에서 간장다리고 메주뜨는 집 흔치않을듯해요
    그래도 사라지지는 않을듯

  • 4. ㅇㅇ
    '25.8.18 3:15 AM (73.109.xxx.43)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조리법 등은 세월이 지나면 달라지기 마련이죠
    모든게 달라지잖아요
    원글님이 생각하는 밥상이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백년전 오백년전과 비교하면 완전 다를 거예요

  • 5. 우리세대
    '25.8.18 3:50 AM (83.86.xxx.50)

    저때는 자취하면 그래도 밑반찬이랑 집에서 갖다 먹었는데 지금 자취하는애들은 아예 밥을 안 해먹더라구요
    밀키트가 잘 되어 있으니 그거 사다 먹는 애들도 많구요.

  • 6. ......
    '25.8.18 8:54 AM (112.168.xxx.35)

    저도 이 생각 해본적이 있어요.
    어릴때부터 할머니부터 엄마 한식밥상 잘 받아먹고 자라서
    당연히 저도 열심히 요리했거든요.
    그런데 50대되니...다 놓게되고 한끼 간편한 밥상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혈관이 안좋아서 더더욱 샐러드같으걸로교체되요.

    한식예찬론자였던 저도 이러니
    요즘 젊은 친구들은 뭐 당연하죠.

    특히 젊은애들입맛은 세계화 되서....

  • 7. ...
    '25.8.18 8:55 AM (202.20.xxx.210)

    아예 밥솥 없이 사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그냥 배달과 밀키트로만 사는 자취생들.
    저는 한식을 먹지는 않지만 (베이킹 하거든요.. 치아바타와 바게트를 주식으로..) 그래도 아이 때문에 밥은 하는데.. 막 찌게 끓이고 이런 건 거의 안 하지 않나요.. 집에서 한 번도 국을 안 끓여봐서 저 같은 사람도 있으니 이해 됩니다..

  • 8. 이제
    '25.8.18 9:41 AM (123.142.xxx.26)

    82에 연식 꽤 있는 분들도
    반찬 많이 하는거, 특히 냉장고 묵히는 절임류 같은 거
    질색팔색 힘들고 가족도 안먹는다 하고
    다들 한그릇 음식 선호하는데
    바뀐 세대는 오죽하겄어요

  • 9. 밀키트도
    '25.8.18 10:00 AM (218.48.xxx.143)

    밀키트도 한식밥상이죠.
    모든 가정이 다~ 장 담그는법 알아야 하는것도 아니고
    장이며 김치며 죄다 사다가 한식밥상 차려먹고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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