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이 보약이 맞나봐요 ㅎㅎ

조회수 : 3,977
작성일 : 2025-08-15 12:46:44

당연하지만 ㅎㅎ

제가 식사를 불규칙적으로 했어요

한식보다는 그때그때 주전부리로 먹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그러다

몸이 안좋고 체력 떨어지는걸 느끼고

50대니 당연한거죠

식생활 바꾸고 세끼 꼬박 규칙적인 시간에 먹었더니

몸이 회복되네요 당연한건데ㅎㅎ 신기합니다

지금은 군것질 안해요 빵과자   

아침 집한식 점심 회사에서 저녁은 탄수빼고

집에서 중간에

과일도 먹고 견과류먹고 가끔 군것질도 합니다만

몸이 아주 양호하네요 

ㅎㅎ

이젠 때되면 밥을 안먹을 수가 없어요

다이어트는 뭐 건강한걸로 만족할래요 ㅎㅎ

IP : 106.101.xxx.1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15 12:48 PM (118.130.xxx.125)

    끄덕끄덕....
    저는 잠이 보약이에요.

  • 2.
    '25.8.15 12:50 PM (211.235.xxx.111) - 삭제된댓글

    저도 예전엔 밥 없어도 되지 싶었는데 마흔 중반되니
    밥이 보약이지 싶어요

    쓸데없는 과자 빵 부스러기 주워먹느니 그냥 맨밥에 밑반찬 먹는게 훨 몸에 좋더라구요.

    화장실도 잘 가구요 ㅎㅎ
    세끼 다 먹지만 그 중 한끼는 꼭 밥으로 챙겨 먹습니다.

  • 3. ..
    '25.8.15 12:52 PM (175.195.xxx.3)

    맞아요. 위장 안좋은 사람 군대 다녀오면, 싹 치유되서 나온다고 그럽니다. 규칙적으로 밥먹여주고 운동시켜주니 치유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안타깝지만 윤씨부부도 건강해질 것이라고...

  • 4.
    '25.8.15 12:58 PM (106.101.xxx.176)

    군것질 일체 안하고 심지어 과일도 전혀 안먹고
    오직 밥 술이 먹는거 전부인 남편이
    저보다 수치가 더 좋아요
    저는 술은 안하지만 잡다한거 먹는걸 좋아해요
    군것질 ᆢ저도 안하고 있습니다

  • 5.
    '25.8.15 1:00 PM (211.235.xxx.58)

    밥이 진짜 보약이에요.
    그 어떤 탄수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밀가루 처럼 알러지 유발물질이 있는것도 아니고
    세계 대부분 이유식은 쌀아닌가요.
    밥대신 빵들 많이 드시던데
    입은 즐거워도..
    밥만한것이 없어요.

  • 6. ......
    '25.8.15 1:32 PM (119.149.xxx.248)

    50넘어서 몸이 어떻게 안좋아지셨었는데요? 그전에는 건강하셨나요?

  • 7. ....
    '25.8.15 1:45 PM (39.117.xxx.137)

    하루3끼 꼬박 밥과 반찬 몇 가지 먹고
    체중이 줄었습니다
    밥이 보약 맞아요~~

  • 8. 직장다닐 때
    '25.8.15 1:59 PM (58.29.xxx.106)

    7시에 깨서 뭐라도 먹어야 나가서 일을 하니까 후라이에 밥이라도 한 술 먹고, 정확히 점심 먹고 , 퇴근 후 배고프니까 바로 저녁 먹고.. 내일 아침 일나가야 하니까 12시 이전에 자려고 기를 쓰고..
    그러다 퇴직하고 나니.. 아침에 입 맛 없어 굶고 아점, 늦은 점심, 그러다 밤 9시 넘어 저녁 먹고,, 새벽 1시 넘기기 일쑤. 쉬고 있는데 몸이 더 안 좋아지는 느낌..
    월요일 부터 다시 몇 달 짜리 기간제 일자리를 구했어요. 직장 다니면 강제로 세 끼 정확한 시간에 먹게 됨.

  • 9. @@
    '25.8.15 2:00 PM (118.235.xxx.251)

    절대 인정
    어느 탄수보다 더 질적으로 좋은거 인장.
    아무이 통곡물빵이라도 빵은 빵일뿐이더라고요 .

  • 10. 그러면서
    '25.8.15 3:15 PM (1.240.xxx.21)

    면역력도 증진되고 건강해지죠.
    음식동원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 11.
    '25.8.15 5:05 PM (106.101.xxx.176)

    규칙적으로 식사하면서 체력이 올라갔어요
    전에 군것질로 때우는게 반이상이였거든요
    늘 비실대고 기운없고 눕고싶어서 저질체력에
    한약먹고 운동등록했다 못가고 등등
    이패턴이였습니다 슬슬 수치는 안좋고 이상한 증상들 보이고욪
    그래서 할 수없이 식사습관 바꾸니
    지금은 좋아요
    일단 퇴근후 눕지를 않네요 ㅎㅎ 그러니 또 먹을거 살림 챙기게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661 김민석, '계엄 직전 통화하고 왜 안 왔나' 이성윤 주장에 &q.. 2 22:05:47 94
1823660 풍납1동 ... 22:03:29 63
1823659 지금 강남쪽 덥나요? .. 22:03:29 51
1823658 이제부터 조털래유만 한대요 3 ㄱㄴ 22:01:21 161
1823657 잠수함 세일즈맨으로 나선 김민석 총리.. 2 .. 22:01:18 156
1823656 능구렁이 같이 불편한 질문과 부탁하는 사람 2 .. 21:54:38 238
1823655 내일 삼성 실적 발표 효과, 어떨것 같으세요 2 주식 21:51:02 576
1823654 이재명 정부의 세가지 빈곤...조성은 11 21:47:16 416
1823653 다른 집 층간소음싸움에 저희집을 끼워넣는데요;; 2 상담 21:43:17 439
1823652 강훈식실장이 제3의길로 가야한다고하는데 15 .... 21:38:26 582
1823651 이거 너무 귀여워요. 애기들 학교 가는 길 3 큐큐 21:34:09 750
1823650 가야지, 가야지, NHK 가야지!! 26 .. 21:32:20 1,180
1823649 정청래, 공천장에 제 이름 찍혀있죠? 암요 21:26:11 294
1823648 수원가톨릭대 임마누엘 성호 성당을 아시나요. 1 ../.. 21:23:55 281
1823647 이 경우에, 차 유리창을 갈아야 하나요? 5 이 경우에 21:21:47 300
1823646 시골에 계신 아버지가 폰을 지인집에 두고오셨어요 2 21:16:49 1,345
1823645 내일 강아지 안락사로 보내기로 했어요 14 안락사 21:11:23 1,220
1823644 노안이 왔다가 갑자기 사라지기도 하나요? 4 ........ 21:09:42 858
1823643 민주당 당대표 여론조사 의외네요.  28 .. 21:09:32 1,712
1823642 뭐든 적당히 해야지 1 518 21:08:51 503
1823641 가족이 극우 일베 우울해요 4 가족 21:08:24 958
1823640 당뇨견이 인슐린을 맞고 토했는데요...(애견인) 걱정 21:05:38 227
1823639 캐나다 잠수함...독일 선정 18 ... 21:04:54 2,327
1823638 '보완수사권을 얘기하려면 보완기소권도 얘기해야지' 2 딱 맞는 말.. 21:02:18 207
1823637 씨리얼 또 먹을까요 1 .. 21:00:55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