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담보대출금리4.8

푸른바다 조회수 : 2,201
작성일 : 2025-08-14 10:38:45

얼마전에도문의드렸는데

1억대출에 금리가 4.후반대인데

괞찮은건가요?

 

다음주 서류 들어가야해서 

여쭈어보구요.

 

다른은행 여러곳으로 서류 들어가서 

 

금리 제일 낮은곳 선택하면 될까요?

 

최근 1금융권 대출 받으신분들 금리좀 알려주셔요.

IP : 222.112.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4 10:42 AM (121.133.xxx.95)

    지금 그렇게 높아요
    대출상담사 끼고 알아보신건가요
    대출상담사가 가장 낮은곳 알려줄텐데요.
    1년전에 우대금리 적용해서 3.39 받았는데
    우대 못받으면 3.59이고요.

  • 2. ...
    '25.8.14 10:49 AM (219.255.xxx.142)

    딴소린데 대출상담사는 어떻게 찾아요?
    은행 상담 받으러 가려는데 은행에서도 연결해주나요?
    가끔 아파트 우체통에 전단지 오던데 그리로 연락해도 되는건가요?
    옛날사람인지 은행외의 개인하고 대출 상담하는게 어색하고 꺼려지네요.

  • 3. ..
    '25.8.14 10:50 AM (222.117.xxx.76)

    와 높네요
    저 sc 은행인데 4.8 정도였다가 7월부터 4퍼로 내렸거든요

  • 4. ..
    '25.8.14 10:58 AM (122.35.xxx.158)

    지금 기준금리가 2.5정도인데
    가산금리가 높게 책정이 되었나봅니다
    가산금리는 개인의 신용도, 대출규모등 여러 요소가 있으니 은행과 잘 상담을 해보시고 가장 낮은 금리를 제시하는 곳에서 실행하세요

  • 5. 높네요
    '25.8.14 11:34 AM (1.240.xxx.19)

    요즘 금리가 그렇게 높나요?
    저는 집단대출은 아니고 일반 주택담보대출인데 작년에 신한은행에서 3.6% 실행했어요

  • 6. 82에선
    '25.8.14 12:05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대출ㅇ자가 3억 받았다는데 2%대, 심지어 1.5%대도 댓글로
    읽어서 고위직굽이나 은행권 간부냐 물었던적이 있어요.
    저흰 신용불량자가 남편이 5년간인걸 몰라
    몇년을 가산금리랑 금리 폭등에 맞물려 1억 2천 대출을 이자만
    70만원 정도 냈었네요.
    주담대 현재 4초반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1 박효신은 이틀간 콘서트에 6만명이 넘었다네요 2 ........ 14:06:08 76
1804060 서운함 드는게 속이 좁은거겠죠 1 서운함 14:02:56 144
1804059 2in1 에어컨 배관호스 보기싫은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보기싫어서 14:02:19 37
1804058 하루 단식 해 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2 50대중반 14:01:26 93
1804057 선지해장국 대중적인 메뉴인가요? 7 선지해장국 13:57:52 135
1804056 주식. 요즘 장은 무조건 줄먹이네요. 1 ... 13:57:46 400
1804055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2 성공예감 13:56:53 236
1804054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24 13:47:02 961
1804053 성남시, 41만 전 가구에 10만 원씩 보편지급⋯이달 말 조례 .. 5 쫄리나봄 13:46:46 438
1804052 구축아파트 단지만 가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13 ㅇㅇ 13:46:04 641
1804051 다카이치가 마크롱한테 에네르기파 하는 거 보셨어요? ㅍㅎㅎ 13:45:54 272
1804050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14살 13:44:42 47
1804049 오늘 엄청 추워요 3 덜덜 13:44:15 709
1804048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26 .... 13:43:09 421
1804047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5 ... 13:36:33 835
1804046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1 .. 13:35:51 482
1804045 태블릿으로 82할때 13:35:40 93
1804044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5 우와 13:28:35 1,099
1804043 베트남 여행 제일 좋은 여행사는 어딜까요? 5 ... 13:25:10 428
1804042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9 진짜로? 13:22:29 572
1804041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10 슬퍼요 13:19:50 657
1804040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10 중드매니아 13:17:13 532
1804039 건조기 사용 후기 1 봄날 13:16:50 388
1804038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4 ㄱㄴ 13:16:26 660
1804037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2 방탄 13:15:25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