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자랑 좀 해도 될까요.

춘식맘 조회수 : 2,141
작성일 : 2025-08-11 15:54:13

저희 고양이(춘식이)가 너무 이뻐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작년에 고양이를 입양했어요.
근데 요놈이 요물이라서 저희 부부를 들어다 놨다 합니다.ㅎㅎㅎ

얼마나 이쁜 짓을 하지는...
퇴근하고 집에 오면 고놈하는 짓에 피로가 싹~~~

저희 춘식이를 보고있으면 행복 호르몬 뿜뿜!!

 

이름 : 김춘식

나이 : 16개월

성별 : 남

https://www.youtube.com/shorts/lpDba3QRLzU

 

https://www.youtube.com/shorts/B2klzsUp-38

 

https://www.youtube.com/shorts/akw1ztDdwg8

 

제가 고양이를 키우면서 동물에 대한 시선이나 인식이 많이 바뀌었고,

동물보호법, 동물 학대에 대해서 관심도 많아졌고요.
 

전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IP : 1.233.xxx.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즈
    '25.8.11 3:59 PM (211.177.xxx.226)

    그쵸 동물은 사랑입니다^^ 생각만해도 가슴시리게 사랑스럽습니다^^

  • 2. ..
    '25.8.11 3:59 PM (211.208.xxx.199)

    아아악~!
    너무 예뻐요. 첫눈에 반했어요.
    춘식이 꼬리 한 번 만져보고싶네요.
    도도한 춘식이가 허락하지 않겠죠?

  • 3. ..
    '25.8.11 4:16 PM (211.234.xxx.68) - 삭제된댓글

    나는 있지 고양이라니
    약오르네요 칫
    겸딩 고양이

  • 4. 춘식맘
    '25.8.11 4:29 PM (1.233.xxx.11)

    꼬리 만져보는 건 춘식한테 물어볼게요.ㅎㅎㅎ
    워낙 나쁜 남자라서 쉽게 허락하진 않을듯...

    그리고 부부 사이가 나쁘진 않았지만
    춘식이 때문에 저희 부부가 대화가 더 많아졌어요.

  • 5. ..
    '25.8.11 4:29 PM (118.235.xxx.171)

    또랑또랑 넘 귀여워요!

  • 6. 티슈맘
    '25.8.11 4:46 PM (14.52.xxx.202)

    14개월 브숏 블루골드 울 아들이랑 하는 행동이 똑같아요~
    넘 넘 사랑스러운 마중냥이~
    애간장 태우게 만드는 밀당냥~.
    유기묘나 구조된 길냥이 한마리 더 들이려고 알아보고 있어요ㅠㅠ

  • 7. ㅇㅇ
    '25.8.11 4:47 PM (110.70.xxx.188)

    집이 춘식이 하우스네요
    그리고 춘식이가 아빠 닮았어요 ㅎ

  • 8. 춘식맘
    '25.8.11 4:56 PM (1.233.xxx.11)

    전 밥을 주는 콩이라고 길냥이가 있어요.
    출근 전에 콩이한테가서 안녕~인사하고 밥 주고 물도 갈아주고...
    콩이를 들이고 싶어도 밥만 먹고 곁을 주지 않네요.
    항상 30cm 거리를 두고 있지요.

  • 9. 춘식맘
    '25.8.11 4:58 PM (1.233.xxx.11)

    춘식이가 아빠 닮았어요
    ---------------

    맞아요. 그런 얘기 많이 들어요.ㅎㅎㅎㅎ

  • 10. wood
    '25.8.11 4:59 PM (220.65.xxx.17)

    윗분 말처럼 모든 동물은 사랑 입니다
    춘식이 너무 사랑 스러워요.

  • 11. 춘식이
    '25.8.11 5:07 PM (210.182.xxx.7)

    이름부터 넘 귀엽네요 춘식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집안이 몬통 춘식이꺼네요

  • 12. 아니
    '25.8.11 5:09 PM (122.254.xxx.130)

    어디서 이런 고양이를 입양하신건가요?
    느므느므 이쁘네요
    진짜 귀엽네요ㆍ

  • 13. 티슈맘
    '25.8.11 5:11 PM (211.234.xxx.32)

    저도 밥이랑 물 챙겨주는 냥이한테 간택당하고 싶은데 철벽치네요~ㅎㅎㅎ

  • 14. 야옹
    '25.8.11 5:31 PM (211.37.xxx.222)

    강아지처럼 살가운 너무 예쁜 고양이네요.
    저희는 9살 푸들 키우는데 얘는 전생에 고양이였나 싶게 고양이 같은 면이 있어요

  • 15.
    '25.8.11 6:56 PM (223.38.xxx.233)

    너무 귀여워요!!!

  • 16. ...
    '25.8.11 7:06 PM (49.130.xxx.242)

    밖이라 안보려다 못참고 봤는데, 춘식이 너무 귀여운거 아님니까? 거꾸로 있는 얼굴 어째요??? 강아지완 확실히 다른 매력이 있어요

  • 17. 어머나~
    '25.8.11 8:31 PM (122.40.xxx.187)

    어머나 이뻐라!!!
    세상에 개냥이네요~
    손에 있는 것도 잘 받아 먹고! 부럽당~~

  • 18. 춘식아 고마워
    '25.8.11 8:32 PM (118.218.xxx.85)

    네가 단단한 우리편을 만들어줘서 앞으로도 부탁해.

  • 19. 왓따매
    '25.8.12 1:10 AM (124.53.xxx.169)

    춘식이 기백이 보통이 아니네요.
    이름도 넘흐 찰떡 춘식아~~~!!!!
    주인 내외 잘 뫼시고 건강해라 잉??

    춘식이 보고싶을거같아요.
    자랑 자주 해주쎄~~~~에욧.

  • 20. ...
    '25.8.12 4:42 AM (165.225.xxx.181)

    귀여워서 깜짝 놀랐잖아요. 제목보고 얼마나 귀여운가 함 보자. 보나마나 고슴도치 집사겠지 했는데 진짜 귀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50 합동위령미사 미사 23:16:23 25
1796049 '정청래 잘한다' 36%·'장동혁 잘한다' 23% 1 여론조사 23:13:44 58
1796048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 보신분 23:12:26 75
1796047 윤상현, 윤 전 대통령에 '대국민 사과' 요구...대통령 SNS.. 5 와우 23:07:23 389
1796046 북한이 있긴한데 4 ㅓㅗㅎㅎ 23:05:31 201
1796045 4시간째 해감중인 꼬막 입을 안벌려요 2 ㅊㅂ 23:05:25 199
1796044 저 시누짓 좀 했습니다 오늘... 30 그린 22:59:14 1,502
1796043 명절전 수술했어요 2 ... 22:59:02 278
1796042 주택임대사업자와 다주택자의 차이 구분 22:58:35 134
1796041 전 제 아이들이 동성애자라고 해도 자손을 남길수 있음 괜찮은데 11 22:51:27 969
1796040 이탈리아는 유명한 성이 없나요? 2 ,,, 22:34:58 402
1796039 20년된 샷시 교체 할까요 말까요 7 샷시교체할까.. 22:28:16 716
1796038 이런 수학 과외 대학생쌤 어때요? 2 dlfs 22:28:09 297
1796037 리박스쿨 강사가 민주당 수석 최고위원 4 22:23:46 602
1796036 형제 사이 어색해질만한 이유 당연한지요? 25 ... 22:23:23 1,843
1796035 10년후 지방도 많이 발전할거 같네요 22 ㅏㅓㅗ호 22:14:49 1,777
1796034 주식 시작하려면요 11 주린이 22:05:05 1,400
1796033 재수하는 조카 축하금 언제주나요? 4 질문 22:03:04 1,028
1796032 도토리가루가 너무 많아요 4 ㅇㅇ 22:02:39 626
1796031 '뉴뉴~이재명'도 생겼나봐요 ㅋㅋㅋㅋ 15 ^^ 22:00:04 806
1796030 기흉으로 두번 수술했는데 기흉 21:57:12 562
1796029 동그랑땡 반죽으로 만두 만들수있나요 1 21:56:36 581
1796028 명절 방문 다 끝내서 한가하네요 1 ... 21:55:55 1,057
1796027 재산분할제도가 90년에 도입했는데.... 1 ........ 21:53:56 365
1796026 대통령이 임대사업자 거론하는 이유 11 21:52:00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