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하며 육아하며 공부하기 진짜 힘들군요?

.. 조회수 : 2,926
작성일 : 2025-08-08 20:13:02

시간도 없지만 남는시간 공부 하기가 너무 싫어요...틈틈이 남는 시간이라도 공부하면 좋은데 일 다녀 오면 진짜 누워서 쇼츠만 보고 싶어요 ㅜ

40넘고 왜 이렇게 의지와 체력이 떨어질까요.....

나이 더 먹고 후회하기전에 2년정도 맘잡고 시험 쳐볼려 하는데..... 이래서 공부엔 때가 있다고 하는거겠죠...? ㅜ 

IP : 49.170.xxx.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8 8:17 PM (220.117.xxx.26)

    그거 동시에 다하면 왠만한 사람 체력 떨어지죠

  • 2. 안 힘든 게
    '25.8.8 8:17 PM (211.206.xxx.180)

    이상함.
    육아만 해도 힘든데 일도 병행. 거기에 공부할 체력이 있나요?
    쇼츠 볼 시간에 저는 푹 잘 듯요.

  • 3. ㅇㅇ
    '25.8.8 8:20 PM (106.101.xxx.238) - 삭제된댓글

    당연히 힘들죠
    그래서 연세있으신 합격자분들
    대단하다 소리듣잖아요..

  • 4. ..
    '25.8.8 8:29 PM (39.115.xxx.132)

    요즘엔 왜 늦게 학교 가고 대학가는 할머니들이
    그 나이에 시작하는지 알것 같더라구요
    자식 손주 다 손갈거 지나가고
    온전히 내시간만 남았을때 시작했나보다 싶어요

  • 5. ,,,,,
    '25.8.8 8:35 PM (110.13.xxx.200)

    안힘들면 사람이 아니무니다.. ㅎㅎ

  • 6. 짜짜로닝
    '25.8.8 8:46 PM (182.218.xxx.142)

    아침 출근전 2시간 스터디카페나 카페 가세요
    결국 아침 아니면 시간 없더라구요
    주말에도 애들 밥 신경쓰지 말고 스카 가시구요

  • 7. ...
    '25.8.9 12:00 AM (124.111.xxx.163)

    일하고 육아만 해도 투잡인데 지금 쓰리잡하려 하는 거 아닌가요. 당연히 힘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1 글이 너무 적어요 ... 08:52:43 122
1803920 올빼미 어떠셨나요? ........ 08:51:13 67
1803919 부모한테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1 ㅇㅇㅇㅇ 08:50:56 115
1803918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08:38:57 370
1803917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08:32:34 381
1803916 법원폭동자vs정경심 1 ㄱㄴ 08:20:52 350
1803915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다 함께 ❤️ .. 08:18:11 392
1803914 (스포)사냥개들2에서 최시원 말이에요. ... 08:14:12 591
1803913 집에 동전이 많은데 메가커피에서 쓰는 방법.... 11 동전 사용 08:11:07 1,655
1803912 뉴욕증시, 미국-이란 휴전에 급등 마감 1 ㅇㅇ 08:08:30 730
1803911 50대 전업을 앞두고..3개월 지났어요 10 07:57:55 1,660
1803910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13 악덕임차인 07:56:40 2,693
1803909 정은경 장관보니 일하는 엄마 대단해요 8 .... 07:56:07 1,541
1803908 유튜브 자막 자동지원 빵터짐 07:55:09 169
1803907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4 반대로 07:30:21 1,478
1803906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28 ... 07:25:26 2,531
1803905 아들 딸 차별은 8 07:25:09 867
1803904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1 트럼프위험성.. 07:11:52 1,796
1803903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8 ㅇㅇ 07:03:53 2,148
1803902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6 .. 06:26:41 1,892
1803901 운동화 사는 것도 젊은 애들 눈치가 보이네요 59 .. 05:55:13 7,539
1803900 그림을 누가 사나요? 8 갤러리 04:43:28 2,608
1803899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2 ㅇㅇ 04:05:08 2,456
1803898 워싱턴이에요 14 ㅇㅇ 02:59:42 3,645
1803897 기차역에서 4월 02:56:01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