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한항공 마일리지 보너스항공권 자리 났을때 쓸까요?

.. 조회수 : 2,740
작성일 : 2025-08-08 01:44:51

그런데 성수기라 1.5배 공제되는데

아깝긴 하지만 아이가 중요한 시기에 힘들게 미국가는 유학생이라 이번 한번은 편하게 가게 해주고 싶어요

 

어차피 유학생 귀국 출국 시기는 극성수기라

마일리지 많이 차감되는데

왕복이 나왔을때 쓰고 싶어요.

왕복을 원하는 시기에 맞추기 쉽지 않거든요

 

맹점은 겨울에 한국 올때는 이코노미라는거 ㅠㅠ

둘다 프레스티지면 좋겠으나 

그냥 눈 딱 감고 남은 마일리지

아이의 좋은 출발을 기원하면서 써버릴까요?

 

아님 소멸되는거 아니니 다음 왕복 프레스티지를 노릴까요??

IP : 211.234.xxx.2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8.8 1:55 AM (209.131.xxx.163)

    한국 올때니 이코노미라도 행복할텐데요? 오면 편히 쉴 수 있구요. 그보다 아직 젊은데 편한 것에 익숙해지게 하면 좋을까 싶긴 하네요.

  • 2. 네네
    '25.8.8 2:01 AM (122.46.xxx.97)

    그냥 예약 하시는게 좋을듯요. 왕복 비즈니스 날짜 딱 맞춰서 나오기도 쉽지 않을거 같고요

  • 3. 아 그리고
    '25.8.8 2:03 AM (122.46.xxx.97)

    귀국편은 아직 시간남았으니 나중에라도 원하는 자리 나면 교환하시면 되어요. 표는 언제든 바꿀수 있어요

  • 4. 자리
    '25.8.8 2:15 AM (210.96.xxx.10)

    자리 났을때 얼른 고고

  • 5. o o
    '25.8.8 2:51 AM (121.137.xxx.84)

    저도 소멸되지 않는 대한항공 마잂리지 30만 넘게 남았는데요
    쓰기도 쉽지않고 귀찮음
    그냥 쓰세요

  • 6. ....
    '25.8.8 6:38 AM (211.234.xxx.218)

    우선 왕복 예약 해놓으세요. 그리고 한국올때 날짜에 프레스티지 보너스 좌석 대기예약해놓으세요. 날짜 가까워지면 좌석 풀리더라고요. 좌석 풀리면 기존 이코노미에서 변경 가능해요. 수수료 2-3만원내고요.

  • 7. ....
    '25.8.8 6:40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한국 올때 날짜 주변 2-3일에 프레스티지 보너스 좌석 대기예약 해놓으세요.

  • 8. ....
    '25.8.8 6:42 AM (211.234.xxx.218)

    지금 한국 올때 날짜에 보너스말고 유료 좌석 예매로 들어가면 프레스티지석 꽤 남아 있을거에요. 날짜 임박하면 유료로 안팔린 좌석을 보너스좌석으로 풀어요. 한국 올때 날짜 주변 2-3일에 프레스티지 보너스 좌석 대기예약 해놓으세요.

  • 9. 웃님
    '25.8.8 7:55 AM (210.109.xxx.130)

    윗님 보너스 좌석도 대기예약이 가능한가요?
    저 예전에 대한항공 마일리지 비지니스로 다녀온 적있는데 그때는 좌석이 없으면 예약 자체가 안됐거든요.
    인제는 되는건가요?

  • 10. ㅇㅇ
    '25.8.8 8:46 AM (59.10.xxx.58)

    있을때 쓰세요.
    이코에서 비즈 변경비는 3만.
    날짜가 90일인가 이내는 7만 정도일거예요

  • 11. ...
    '25.8.8 9:44 AM (211.234.xxx.164)

    네 보너스 좌석 대기 예약 가능해요.

    2월에 영국 다녀올때, 마일리지 많이 남아서
    네 가족 왕복 모두 프레스티지, 일등석으로 대기예약 해놨는데
    갈 때는 출발 1주일 전에 프레스티지 좌석 4개 확약됐고
    올때는 2주 영국 머무르는 동안에 프레스티지1석, 일등석3석 확약되서
    그렇게 타고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396 내가 해먹으니.... 냠냠 12:32:26 194
1812395 기자 얼굴에 손댄 국힘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폭행’ 비판하자.. 1 사악 12:29:06 188
1812394 정일베가 4.16도 모욕했군요 2 ... 12:28:34 224
1812393 남편이 삼성 계속 다녔으면 지금 돈방석 앉았겟쥬? 20 하하핳 12:25:35 762
1812392 고유가지원금을 받긴 했는데 잔액은 어디에 뜨나요 1 아리까리 12:25:25 157
1812391 최강욱이 어떻게 재판에 기소되었는지 알려드림 19 ㅌㅌ 12:24:31 245
1812390 선거 끝나면 환율 더 오를까요? 1 .. 12:22:19 134
1812389 국민성장펀드 마감되었네요 ㅠ 3 ... 12:21:52 507
1812388 국민성장펀드 잘 아시는 분 계세요? 1 ㅇㅇ 12:20:10 234
1812387 어리석은 요양보호사 5 ㅇㅇ 12:16:41 626
1812386 "스벅은 보수 .애국민 아지트" 국힘의원의 '.. 7 12:15:00 332
1812385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부러워 얼굴 시퍼렇게 만들었나” 15 방가일보 12:13:53 392
1812384 그냥 202만원에~~~ 1 ㅇㅇ 12:10:26 890
1812383 역사상 최연소 출산이 5세래요 3 .... 12:04:12 870
1812382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좀 읽어봐주세요 7 똥개 12:00:18 336
1812381 혈당기 두개로 공복혈당 쟀는데 숫자가 확틀려요 6 미치겠네 11:59:59 440
1812380 "벌써 포르쉐 계약하겠다고 하더라"삼성전자 성.. 10 직장인들박탈.. 11:59:04 1,029
1812379 충남불당 국힘시의원 문자 매일보내네요 2 환장해요 11:58:58 95
1812378 남편 퇴직하고 집에 있는데 2 퇴직 11:57:14 991
1812377 김용남 발언입니다 9 사람사는세상.. 11:56:07 376
1812376 조국이 위조한 서울대 인턴십의 진실 32 ㅇㅇㅇ 11:54:27 651
1812375 홍장원 입건에 신난 조선일보 4 ㄱㄴ 11:51:48 608
1812374 편의점 알바 3 .. 11:50:15 475
1812373 학부모 두 명이 뒤흔들었다. 그동안 교육부는 뭘 했나 들끓는 민.. 7 ........ 11:48:27 1,232
1812372 정원오.. 강남마저 앞서네요. 서울 전역서 앞서 19 .. 11:47:55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