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정 질정 쓰면 나타나는 현상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25-08-05 11:44:32

지노프로

이번에 받아와서

두번 썼어요

 자기전에 넣고

아침에 활동하다 보면 조금씩 가루져서 나오다가

갑자기  양수 터진거처럼 뭐가 주르륵 쏟아져요

수시로.

 

팬티 라이너로는  감당 안돼요

패드를 써야할 만큼의 양이 나옵니다.

 

언뜻 생각이 나는 게 ,,

작년에 이거 두통쓰고

이런 현상이 있어서 정말 식겁했어요

심지어 자다가도 무슨 액체가 쏟아져서 침대패드를

흠뻑 적시고..

그래서 산부인과 갔더니 질염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번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길래

아! 지노프로를 넣으면 이런 현상이 나는구나 싶어서 중단하고  하루지나니 서서히 괜찮아졌어요.

 

오늘 산부인과 가서 그렇다고 얘기를 했더니

의사가 저를 답답하게 쳐다보며

원래그런거라고

그럼 쓰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저같은 저런 현상이 나오는게 맞나요?

IP : 122.36.xxx.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ㄱ
    '25.8.5 11:53 AM (112.150.xxx.27)

    그러더라구요.
    집에서는 속옷 두어번 갈아입어요
    흠뻑 젖어요

  • 2.
    '25.8.5 11:54 AM (122.36.xxx.5)

    저는 속옷으론 감당 안됩니다
    패드를 해야하고
    잘때는 나이트용패드 안하면 안 되더라고요ㅠ

  • 3. ㄱㄱㄱ
    '25.8.5 11:57 AM (112.150.xxx.27)

    그정도 맞아요
    속옷 젖고 소파도 젖어서 닦아야해요
    외출한다면 오버나이트 쓸정도에요
    보통 패드면 감당안되죠
    정상같아요

  • 4. ㄱㄱㄱ
    '25.8.5 11:59 AM (112.150.xxx.27)

    댓글보면 집에서는 이라고 썼잖아요
    집에서까지 패드사용싫어서 그런거지 속옷 세네번 갈아입기도 해요

  • 5. 저는
    '25.8.5 12:04 PM (182.226.xxx.161)

    저런현상이 전혀 없었어요. 그런데 간혹 팬티라이너 필요했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저는 질염이 심하지 않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 6. ㄱㄱㄱ
    '25.8.5 12:05 PM (112.150.xxx.27)

    가루라도 나오긴 하는게 정상이죠
    아무것도 안나온다면 약이 그냥 나와버린거에요
    흡수되거나 그런게 전혀 아니거든요
    약은 종류가 많으니 바꿔보세요

  • 7. 에후
    '25.8.5 12:06 PM (49.1.xxx.69)

    아무리 그래도 오버나이트는 너무 오버네요

  • 8. 진짜요?
    '25.8.5 12:08 PM (182.226.xxx.161)

    가루야 약간씩 나오긴했는데.. 팬티라이너를 흠뻑 적실 정도로 나와야 정상인거였어요??

  • 9.
    '25.8.5 12:29 PM (221.138.xxx.92)

    내부 상태에 따라 다른 것 아닐까요.

  • 10. 근데
    '25.8.5 12:30 PM (218.154.xxx.161)

    신부인과에서도 질정 넣어주고 패드도 같이 주쟎아요.
    라이너보다는 생리대 소형 정도 해야 안심.

  • 11. ㄱㅋ
    '25.8.5 12:33 PM (112.150.xxx.27)

    경험상 질염양상에 따라 다르고
    정제보단 연질캡슐이 좀더 심했던것같아요

  • 12. ..
    '25.8.5 12:51 PM (115.143.xxx.157)

    평소 분비물이 주르륵 물처럼 흘러내리는 것도 세균성 질염 증상 이고요.

    지노베타딘 썼을때 생리대 써야할정도로 약물이 나오는 것도 맞아요.

    근데 세균성질염은 지노베타딘으로 안돼고 세나서트를 써야 한대요. 아니면 병원 가야하고.

    지노베타딘은 요오드로 피부 까졌을때 바르는 빨간 소독약 이랑 같은 성분이라 소독기능만 되는거 같더라고요.

  • 13. ..
    '25.8.5 12:57 PM (115.143.xxx.157)

    질이 밑에 막힌게 아니니 질정이든 액체약이든 넣으면 후루룩 흘러요.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콧구멍에 알약이나 물약든 캡슐 꽂아둔거나 마찬가지에요.

  • 14. ㅇㅇ
    '25.8.5 1:43 PM (61.74.xxx.243)

    그럼 분비물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 이유가 뭐에요?
    전 약이 녹을 정도의 분비물만 나오던데..
    저렇게 많다는건 어디 고여 있던 물이 나오는게 아니고서야.. 이상한게 아니라구요?

  • 15. 저두
    '25.8.5 6:04 PM (58.239.xxx.220)

    지노프로 쓰는데 팬티라이너로
    되던데
    그렇게 양이 많이 나와요?~~(전 갱년기 건조땜에 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705 주식 회복했다고 하니 친구의 반응 9 . . 06:14:20 2,182
1801704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전 복수의 술자리 정황 ..... 06:06:09 1,420
1801703 문동은 엄마가 동사무소에서 문동은 주소를 ㅇㅇ 05:54:39 816
1801702 펌글 -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ㅇㅇ 05:43:35 616
1801701 인간 뇌세포로 데이터센터 가동 ㅇㅇ 05:34:16 336
1801700 미국 반도체주식 상승 1 My Pro.. 05:26:10 2,410
1801699 유가 폭락에도 미증시 일제히 하락마감 2 ㅇㅇ 05:09:10 1,815
1801698 명언 - 내가 타인을 존경하면... ♧♧♧ 04:48:11 472
1801697 새송이버섯도 육개장에 넣네요 2 로로 04:40:21 748
180169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06:50 453
1801695 검찰은 못믿지만 검사들의 입은 믿는 장인수기자?? 13 왜 그랬어요.. 03:52:12 925
1801694 한 페이지에 정치글이 14개 8 .. 03:29:03 304
1801693 강진반값여행 대박이예요 3 ㅇㅇ 03:06:53 2,890
1801692 김어준 아무리 공격해도 소용없을텐데 ... 12 ^^ 02:53:44 1,020
1801691 40대 건망증 있는 분들 계신가요? 4 .. 01:48:00 490
1801690 입꼬리 쳐지는거요 1 ㆍㆍ 01:26:06 1,061
1801689 이제는 털보교회의 난을 완전 진압해야할때 13 함박사 01:25:15 1,395
1801688 초6 남아 축구 선수반 들어간지 몇개월 안 됬는데 9 김dfg 01:04:12 952
1801687 안된다는 거 살살 꼬셔 놨는데 정신 차릴까봐? 난리들인거?.. 00:54:34 808
1801686 검찰개혁 1년 유예한거부터 알고 있었지 15 ... 00:35:09 1,340
1801685 대통령이 김어준에게 굴복하는 순간 15 ... 00:31:36 2,379
1801684 (조언절실) 열무김치 맛있는 시판브랜드 추천해주세요 3 김치사랑 00:26:23 758
1801683 총리실산하 검찰개혁추진단 해체하라. 명단, 사진공개하라. 2 검찰개혁추진.. 00:24:22 533
1801682 장윤선기자 "2치특검, 검찰들이 막아 힘들다".. 12 심각하네 00:22:01 1,572
1801681 경찰, 박은정 의원 남편 이종근 변호사법 위반 '입건 전 종결'.. 20 이래서? 00:17:54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