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버스에
담배불 끄자마자 타가지고
환기도안되는 공간에서
주변사람들
역겨워하는거
신경도안쓰고
민폐끼치는 벌레같은 사람들 보면
가정교육 어떻게 받고 살았나 모르겠어요
지자식 지부모 지가족들도 똑같이
그렇게 남들한테 피해받아
폐암확률 올라가도
오로지 본인 쾌락을 위해서라면
전혀
상관없는 건지
만원버스에
담배불 끄자마자 타가지고
환기도안되는 공간에서
주변사람들
역겨워하는거
신경도안쓰고
민폐끼치는 벌레같은 사람들 보면
가정교육 어떻게 받고 살았나 모르겠어요
지자식 지부모 지가족들도 똑같이
그렇게 남들한테 피해받아
폐암확률 올라가도
오로지 본인 쾌락을 위해서라면
전혀
상관없는 건지
버스안에서 담배피던 시절도 있었네요.
아..비행기안에서도 피웠...
본인만 골방에서 혼자피고 혼자호흡해서
폐암걸리는거까지는 알바없는데
왜 길거리에서 대중교통 공공시설에서
그 더럽고 역겨운 냄새를 풍기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아파트 독서실에 등록을 했는데
아저씨들이 담배 금방 피고 들어와 자리에 앉아서
도저히 참을수없어 나왔어요
담배도 얼마나 열심히 피러 들락날락하는지..
거기에 사람많은 곳 바닥 보면 어김없이 꽁초 .
도덕심도 일반인보다 현저하게 떨어져요
저는 흡연한다?? 그러면
문신만큼 일단 거르고 봐요
우주인들 쓰는 헬멧 씌워서 지가 핀 담배연기 본인만 맡게 했으면 좋겠어요.
흡연충들이 뱉은 담배연기를 비흡자들도 들이마셔야 한다는 거 넘 더럽게 느껴져요.
저도 남들의 싫은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담배를 끄고 탔으면 그걸로 뭐라할 수 없는거 아닌가 생각해요
누구는 향수 냄새도 싫고 누구는 밥이나 술마신 냄새도 싫고 누구는 땀냄새도 싫고 하니까요
그걸로 벌레 어쩌구 하시는거 보면 담배연기로 폐암 걸리는 것보다 원글님 안의 화와 스트레스로 화병 걸릴 확률도 만만치 않아 보여요
아침부터 씩씩대며 화가 가득한 글을 보는 것도 읽는 사람 입장에서 별로 좋지 않고요
원글님도 표현하셨길래 저도 표현 안했을 기분을 표현해 봤어요
저기요
향수 땀냄새가 암을 유발하나요?
흡연자 주변엠나있어도
간접흡연으로 폐암확률 올라간다는 기사가 오조오억개인데
모르는건지
본인도 흡.연.자. 이신지
담배를 꺼도
니코틴 타르에 절여진 폐에서 한동안
발암물질 뿜어낸다구요
그게 민폐인데
아니라고 하시면
본인 자녀 손자손녀
흡연자들 담배끄자마자 같이
밀폐된 공간에서 한시간씩 있게 하세요
그래도 괜찮으면
쿨병 걸리신거처럼 말씀하시구요
참고로 흡연자랑 같이 러닝 머신 옆에서 타잖아요. 썩은 냄새 나요.. 땀에서. 인간적으로 흡연은 하지 맙시다. 몸이 썩어요 -_-
더해요. 환기도 안 되는 그 비좁은 공간에 담배 피자마자 들어오면 어떡하라고.
본인은 모를까요.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사람이 담배냄새를 맡고 있다는 걸?
좁은 공간 담배냄새 여파로 화가 날 수도 있고, 안날 수도 있긴 하지만, 누가 화장실 다녀와서 옷에 대소변을 묻히거나, 냄새를 듬뿍 묻히고 버스를 탔다고 생각해봐요. 상상만 해도... 담배가 민폐인 건 사실입니다. 상을 지으면 안되겠지만, 담배하는 사람들이 도덕윤리성이 낮은 건 사실입니다. 길거리 담배꽁초만 보면 속이 상합니다. 그 담배필터가 플라스틱이라 자연분해도 안되고, 그 필터에 온갖 나쁜 물질들이 응축돼 있는데, 그게 바닥에 버려지면 토양 오염도 만든대요 물도 오염이 되겠죠? 지구환경 생각하면 담배도 멈췄으면 좋겠네요.
불문하고 담배피는 인간들은 본투비 이기적이고 참을성 없는 말종들임..
지 본능 충실하고자 그냥 남에 대한 배려 1도 없고 길거리에서 막 피우고 침 뱉고...더러운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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