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돈은 안아까운 친정모

딸돈 조회수 : 4,859
작성일 : 2025-07-27 23:33:37

친정부모님이랑 외식하고

제가 돈을 내려하면

항상 아버지가 내가 사줄게 하며 사주시는데

그 때마다 " 얘가 사준다는데 돈 내게 해"

이렇게 말해요.

아들한텐 자기가 사준다 하고 돈내라고도 안함

친정모 왜 이래요?

 

성당가서 기도하는 주제가

" 결혼자금 마련 위해 살고있는 집이 팔리게

해달라" 인데

정작 아들은 백수에 히키코모리인데

왜 저런 기도를 해요?

IP : 211.219.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25.7.27 11:3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사위돈과 아들돈의 차이일까요..

  • 2. 글 속에
    '25.7.28 4:24 AM (121.138.xxx.4)

    님의 글에 이유가 나와있너요
    아들이 백수라면서요
    그리고 기도는 소원하는거니까 어머님이 아들 결혼을 엄청 바라나 보네요
    그리고 아머님이 아들보다 딸에 대한 믿음이 더 있으신듯 해요

  • 3. ...
    '25.7.28 5:00 AM (115.138.xxx.39)

    안가고 안보면 됩니다
    저도 그래요

  • 4. 짐승
    '25.7.28 6:49 AM (140.248.xxx.4)

    아무리 아픈손가락이라지만 대놓고 티내면서 차별하는 건 짐승같죠. 이성적인 인간미가 없음....... 안보는게 답이죠

  • 5.
    '25.7.28 7:09 AM (203.128.xxx.42)

    아들은 돈쓸까봐 벌벌떨고
    딸은 돈안쓸까봐 벌벌떨고

  • 6. ...
    '25.7.28 7:16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앞으론 지갑을 자주 열지 마세요. 저는 아버지 옷 선물을 좀 좋은 걸로 사드렸더니 그후 엄마가 저를 대놓고 은행이라고 언급해서 현타 왔어요.

  • 7. 이건
    '25.7.28 8:13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맞벌이 이실 수도 있엤지만, 딸의 돈이 아니라 딸의 남편 그러니까 남의 아들 돈이라서 안 아까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779 제 어깨가 트랜드가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 6 ㅇㅇ 23:17:30 682
1812778 남편이 세컨카 경차를 하나 사고 싶다고 하는데요 1 아라리 23:17:02 238
1812777 와 소라와진경 너무 재밌게 잘봤네요 5 .,.,.... 23:16:21 525
1812776 조국의 자백 '윤석열이 나 대통령 만들어준다했다' 18 조국이 다불.. 23:10:31 636
1812775 진짜 뻔뻔..스벅,정부 부처에 빨대 꽂고있었네 ㄷㄷ 1 ... 23:07:35 499
1812774 정확히 성과금이 얼만가요 Assf 23:04:45 228
1812773 금융범죄 요양보호사 ,,.,,,.. 22:59:26 366
1812772 아랫배가 너무 나오고 약간 찌릿한 통증도 있는데요.. 2 ,, 22:57:16 412
1812771 여자가 예쁘고 싶은 이유 ㄴㅅㅂ기 22:55:53 502
1812770 공부싫어하는 애들은 결국 공부 잘 못하죠? 4 22:51:10 504
1812769 감사의 정원은 없애야죠 4 ........ 22:50:40 301
1812768 17년전 뇌전증(소발작)이었는데 재발일까요? 4 걱정 22:47:08 427
1812767 이언주 "5.18. 비판 처벌, 파쇼이자 독재 징조&q.. 18 22:45:42 670
1812766 신문기사 모방 합성물로 5·18 폄훼…경찰, 50대 여성 검거 .. 1 ㅇㅇ 22:33:05 355
1812765 군체 괜찮나요? 6 22:25:43 506
1812764 민주당은 도대체 뭐하나요 33 ㄴㅌ 22:23:35 1,543
1812763 일베,멸공들.. 경찰서에서 정모하겠네요 7 .. 22:23:01 394
1812762 '한동훈 지지' 자원봉사 쉼터, 유사 선거사무소 의혹 선관위 조.. 3 ..ㅇ 22:22:07 478
1812761 90세 넘으신 독거노인 돌봄서비스가 있을까요? 4 독거노인 22:15:13 1,181
1812760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처럼 되는게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이유 3 ........ 22:15:03 790
1812759 제 시모는 왜 그렇게 나댔을까요? 아는 것도 없으면서 4 웃겨 22:09:52 1,499
1812758 아직 보리수의 계절은 아닙니다만... 7 시골집 22:02:55 812
1812757 지금 신세계와 정용진에게 하는거 과한거같아요 38 ㅇㅇ 21:59:54 2,867
1812756 노무현 대통령과 노무현 재단관련 악플 신고처 11 알려드립니다.. 21:59:21 426
1812755 마재영과 황동만의 가장 큰 차이 2 ㅁㅁㅁ 21:58:46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