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란 양은 냄비밥 자주 해드시는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25-07-27 18:49:16

 

직화 돌솥밥 좋아해서 
3~4인용 솥으로 이렇게 해먹거든요. 
쌀 양은 2인분 정도 넣고요. 

 

1.  1분 50초 센 블로 끓인다.
2.  약불로 7~8분 두고 끈다. 

 

예전엔 뚜껑 살짝 여는 과정을 넣었는데 
새로 산 돌솥은 이렇게 뚜껑 안 열고 해도

밥이 잘 되더라고요. 

 

끓어서 넘치는 과정도 여러번 거쳐 본 후 
안 넘치고 깔끔하게 하려면 
시간을 저렇게 해야되더군요. 

 

근데, 늘 2인분 정도 밥을 하니 
가벼운 냄비로 해볼까 하고요. 

집에 2인분 크기 노란 양은 냄비가 있어서요. 

 

2인분 밥할 때 뚜껑 안 열고 
위 1.2번 과정처럼 하려면 
시간을 어떻게 배분 하면 되나요. 

 

끓어서 물 넘치는 것도 없게요. 

넘치면 렌지 닦는 게 넘 귀찮아서요. 

 

IP : 125.178.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7 6:51 PM (121.125.xxx.140)

    양은냄비 일부러라도 안써야하지 않나요? 치매예방차원에서라도. 집에있는 스텐냄비 아무거나 다 쓰셔도 됩니다. 제가 그렇게해요.

  • 2. ㅁㅁ
    '25.7.27 6:55 PM (140.248.xxx.2)

    양은냄비ㅣ를 왜 집에서…

  • 3. ..
    '25.7.27 6:58 PM (36.255.xxx.142)

    가능하면 안 쓰는게 좋을듯요.

  • 4. 어머나
    '25.7.27 6:58 PM (125.178.xxx.170)

    찾아보니 양은냄비가 건강에 안 좋은 거군요.

    라면 끓일 땐 무조건 ‘양은 냄비’… 잘못하다간 뇌·신장 망가져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7/04/2024070402465.html

    남편이 라면 끓일 때 쓴다고 샀거든요.

  • 5. ...
    '25.7.27 7:09 PM (73.195.xxx.124)

    양은냄비를 왜 집에서…22222

  • 6. ㅎㅎ
    '25.7.27 7:12 PM (118.235.xxx.142)

    전기밥솥이 분해 세척도 귀찮고 자리를 늘 차지하는것도 싫어서 스텐솥으로 밥을 해먹어요.. 압력밥솥 차진느낌 보다는 고슬고슬 밥이 좋아서 그냥 스텐솥 씁니다.. 구입은 코스트코에서 했고요..
    놀러가서 온갓 솥이나 냄비에 솥밥 잘 해먹는데요, 쌀 씻어서 물에 5분정도 불려서 밥을 중약불에 앉히고, (쌀을 오래 불릴수록 불을 좀 강하게 쓰면 되요) 소리를 듣습니다.. 냄비 뚜껑이 들썩할때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소리를 듣다가 물이 좀 많이 줄어든 소리가 나면 불을 끄고 그대로(뚜껑열지않고) 15분에서 20분 둡니다.. 이과정이 제일 중요한데요, 수분이 골고루 퍼져서 밥이 층지지않고 고르게 익고, 냄비 안쪽에 수분이 맺히면서 밥이 표면에 뭍지않고 깨끗하게 퍼져요. 물론 누른밥이나 누룽지 좋아하시면 물이 완전히 쫄아든 소리가 날때까지 기다렸다 끄시면 되요..

  • 7. ㅎㅎ
    '25.7.27 7:14 PM (118.235.xxx.142)

    아, 그리고 바로 드실거면 괜찮은데, 냉장고에 담아두고 데워드실 요량이라면, 3인분기준 소금 반티스푼이랑 오일(식용유도 좋지만 미강유권장) 반티스푼 넣으면 밥이 잘 눅지 않아요

  • 8. ㅇㅇ
    '25.7.27 7:20 PM (59.30.xxx.66)

    양은냄비를 왜 집에서 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72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호텔 18:08:40 4
1795771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처치 18:06:32 22
1795770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치매시모 18:01:41 202
1795769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 18:00:23 230
1795768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6 d 17:59:22 439
1795767 충주맨? 외주받을듯요 1 Umm 17:56:48 303
1795766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 17:54:35 59
1795765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엄청 17:53:47 160
1795764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2 ㅎㅎ 17:49:59 102
1795763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6 17:46:00 211
1795762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3 속이 후련 17:45:56 272
1795761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2 .. 17:44:01 312
1795760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2 뚝배기 17:41:54 81
1795759 내가 퇴직때가 얼마 모을수 있나....따져보니 5 누워서 17:38:32 676
1795758 레이디 두아 6 ㅇㅇ 17:34:47 973
1795757 Kanos studio .. 17:30:14 108
1795756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6 주토 17:23:56 764
1795755 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14 ㅡㅡ 17:13:23 1,260
1795754 평생 자신을 생각하며 사신 아버지가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셨어요.. 1 먼지 17:12:45 814
1795753 올해부터 차례 없어요. 6 17:08:53 951
1795752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14 ... 16:58:42 795
1795751 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1 16:52:32 407
1795750 바닷가 놀러왔어요 Dh 16:48:47 447
1795749 동서네 안오면 좋은거 아니에요? 11 사람 16:47:47 1,812
1795748 전 부치다 일어난 잔잔한 에피소드 하나 7 심심해서 16:47:39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