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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관 뚜껑'에 못 박은 '친윤' 정치검사들의 말로

시민 1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25-07-26 12:10:31

대부분의 경우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시민이라면

 실제로 우리가 보고 싶은 것만 보거나 언론이 우리에게 낚싯글 제목 등으로 보라고 말하는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언론보도를 일단 의심하고 비판하는 사유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레거시 언론들이 그들의 입맛대로 보도하는 것은 미디어가 너무 강렬하고 높은 수준의 반복으로 괴벨스의 후예들임을 자처하고 레밍쥐 무리들의 무지한 머리를 자극하기 때문에 그 단순한 힘이 거짓말과 진실을 위장하기 때문일 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권력에 순종하는 멍청이로 알고 있다고 쉽게 생각하고

그들은 그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못된 습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왜냐하면 언론보도대로 수용하는 무시유의 인간들은 어렸을 때부터 레밍쥐들처럼 무지한 무리의 방향과 어느 곳에서나 권위주의적 통치가 항상 옳다는 것을 '받아들이도록 길들여져'(be conditioned to accept)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검찰이 언론플레이를 해오면서 노린 거짓말 투성이의 술수도 모두 마찬가지였습니다.

 

 --------------------------------

 

이재명 정부 들어 '윤석열 사단' 대대적 물갈이

 

'충복' 정유미·이영림·박영진, 연수원으로 좌천

 

명태균 게이트 뭉개고, 윤석열과 안중근 동일시

 

6·3 조기 대선 코앞에 문재인 '벼락 기소' 술수도

 

허정, 계엄 때 검찰 선관위 출동 의혹 연관된 듯

 

'대북 송금' 김유철, '고발 사주' 권순정 옷 벗어

 

'이재명 죽이기' 송경호·신봉수·고형곤 등 줄사표

 

끝까지 검찰 개혁 비난…민주 "뻔뻔함에 치 떨려“

 

IP : 112.171.xxx.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민 1
    '25.7.26 12:10 PM (112.171.xxx.83)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56

  • 2. ...
    '25.7.26 12:13 PM (59.19.xxx.187)

    자업자득이죠
    검찰집단에서 그만큼 권력 누리고 해처먹었음 됐지
    대통령자리까지 넘보고..

  • 3. 이번에
    '25.7.26 1:16 PM (210.117.xxx.44)

    승진한 친윤검사들은 기준이 뭔가요?
    억울할거라고 대변도 해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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