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님들 ᆢ최애 여름반찬은 뭔가요?

조회수 : 5,000
작성일 : 2025-07-25 15:14:14

최대한 간단히 그러나 또 잘먹어야겠죠 ㅎㅎ

하나씩 알려주세요 먹고 살게요 ㅎㅎ

일단 저는

열무물김치 입니다 ㅎㅎ

갈증 나면 한그릇씩 먹어요 얼음 넣고요 ㅎㅎ

님들은 뭐 자주 해드시고 여름 나시나요?

IP : 106.101.xxx.34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5 3:15 PM (125.178.xxx.170)

    엄마가 해준 김치볶음이요.
    그거 하나면 밥한그릇 뚝딱인데
    저는 그 맛이 안 나네요.

  • 2. ........
    '25.7.25 3:16 PM (211.248.xxx.37)

    오이미역냉국

  • 3. ...
    '25.7.25 3:17 PM (123.215.xxx.145)

    가지무침, 꽈리고추무침, 호박잎 양배추 쌈

  • 4. 피융
    '25.7.25 3:17 PM (112.161.xxx.195)

    오이지무침

  • 5. ㅇㅇ
    '25.7.25 3:18 PM (118.223.xxx.231)

    저도 오이미역냉국이요. 나만 좋아해서 자주 못먹어요

  • 6. ...
    '25.7.25 3:18 PM (58.145.xxx.130)

    미역 냉국

  • 7. 도토리묵 무침
    '25.7.25 3:18 PM (183.97.xxx.222) - 삭제된댓글

    에어컨이 주방쪽과 반대쪽 거실에 있어
    더워서 불 근처도 가기 싫은 제게 도토리묵 무침요.

  • 8. ....
    '25.7.25 3:19 PM (112.186.xxx.161)

    오이지랑 큰멸치고추장무침? 이두개는 최애여름반찬이에요
    밥에 물말아서 먹음 짱

  • 9. ㅇㅇ
    '25.7.25 3:19 PM (39.7.xxx.232)

    오이소박이요
    근데 최근에 먹어본 중식 오이탕탕이(?) 도 맛있었어요

  • 10. 오이지냉국
    '25.7.25 3:21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오이지를 썰어서 물에 담가두고 식초 매실액 쪽파 송송 넣어서 냉국으로 먹어요
    오이지에서 짠기가 나와서 따로 간 할 필요는 없어요

  • 11. 열무김치랑
    '25.7.25 3:24 PM (112.155.xxx.132)

    꽈리고추찜요.

  • 12. ㅎㅎ
    '25.7.25 3:25 PM (121.162.xxx.61)

    고추장물.. 이름이 요상해서 싫어했었지만요

  • 13. 노각무침
    '25.7.25 3:26 PM (1.224.xxx.104)

    꼬들꼬들 시원한것이
    회먹는 느낌.
    요즘 바닷것 안 먹는데,
    회무침 대용으로 먹네요^^

  • 14. ...
    '25.7.25 3:28 PM (119.193.xxx.99)

    꼬들꼬들한 오이지요.
    생각만 해도 침 나오네요.

  • 15. ..
    '25.7.25 3:32 PM (149.167.xxx.119)

    오이지무침 얘기하려고 왔는데, 몇 분 이미 계시네요^^

  • 16. lilij
    '25.7.25 3:33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오이소박이 국물에 밥 비벼먹어요

  • 17. 다시다
    '25.7.25 3:34 PM (61.101.xxx.67)

    다시마 샐러드...오이짠지 물에 탄거...호두 풋고추를 짤라 마요네즈 콩알만큼 넣고 비비적해서 먹기

  • 18. ㅇㅇㅇ
    '25.7.25 3:37 PM (118.235.xxx.185)

    굴비 구이요

  • 19. ...
    '25.7.25 3:38 PM (175.213.xxx.243)

    고구마줄기 볶음,무침,김치 다~~~

  • 20. ..
    '25.7.25 3:42 PM (220.78.xxx.153)

    저도 고구마순김치, 고구마줄기볶음 먹고 싶네요..

  • 21. ..
    '25.7.25 3:44 PM (122.40.xxx.4)

    저는 풋고추요. 불 쓸 필요도없고 찍어먹을 된장만 있으면 오케이요.

  • 22. 00
    '25.7.25 3:47 PM (175.192.xxx.113)

    다 귀챦아..
    마트에 소포장된 장아찌 사서 먹어요..
    고추장아찌,무장아찌 제입맛엔 맛있어서 물에 말아 먹어요^^

  • 23. ㅇㅇ
    '25.7.25 3:48 PM (112.170.xxx.141)

    자주 해먹지는 못하지만
    밀가루 입힌 꽈리고추찜이요.

  • 24. 플랜
    '25.7.25 3:48 PM (125.191.xxx.49)

    전 꽈리고추멸치조림이요
    꽈리고추 쪄서 양념에 무친것도 좋아합니다

  • 25. 저만 이상한가?
    '25.7.25 3:50 PM (118.223.xxx.169) - 삭제된댓글

    저는 사계절..
    반찬이 똑같아요.
    여름반찬 겨울반찬 따로 없이요.

    물론 제철채소나, 제철 나물이 메뉴로 바뀌는 경우는
    있는데..ㅠ.

    그냥 한여름엔 냉수 좀 많이 마시고
    겨울엔 온수 좀 많이 마시고.

    그냥저냥 선풍기로 연명하고..
    저 좀 특이한 가봐요.ㅎ

  • 26. ..
    '25.7.25 3:51 PM (211.178.xxx.122)

    멸치볶음 열무김치
    오이미역냉국

  • 27. 덧글
    '25.7.25 3:54 PM (1.240.xxx.21)

    에 가장 많이 나온 듯 한데 오이냉국
    오이지냉국 이 두개 자주 해 먹어요.
    애호박이 맛있을 때라 애호박나물 애호박듬뿍 넣고 된장찌개

  • 28. ...
    '25.7.25 3:57 PM (211.226.xxx.112)

    전 오이지무침 꽈리고추멸치조림..

  • 29. 오이지
    '25.7.25 3:59 PM (183.97.xxx.120)

    썰어서 물에 담그고 식초 넣은걸 좋아해요
    애호박 새우젓 볶음, 매실 장아찌 , 참외장아찌,
    깻잎 된장장아찌, 돈까스

  • 30. ^^
    '25.7.25 4:04 PM (223.39.xxx.98)

    ᆢ오이~ 너무나 싫어히는 애가 있어서ᆢ안해요

    낙지볶음ᆢ식당에서 주는 미역냉국은
    완전 색다른 맛ᆢ사장님 솜씨겠죠

  • 31. ..........
    '25.7.25 4:05 PM (14.50.xxx.77)

    오이치무침이요~

  • 32.
    '25.7.25 4:05 PM (223.39.xxx.136)

    콩잎물김치랑 호박잎쪄서 강된장 오이미역냉국 고구마줄기조림 마늘쫑무침

  • 33. 닉네**
    '25.7.25 4:06 PM (114.207.xxx.6)

    올해부터 깻잎이요. 양념 맛있게 해서 밥 반공기 해치웠어요. 국물(덥고)이나 열무도 비벼 먹기 귀찮아요. 허기만 가실정도로 깻잎만 먹어요

  • 34. 김칫국
    '25.7.25 4:35 PM (118.34.xxx.164) - 삭제된댓글

    시원하게 멸치 육수낸 김칫국 냉장고에서 찬대로 밥말아 먹음
    맛있어요.

  • 35. ..
    '25.7.25 4:52 PM (223.38.xxx.247)

    요즘 깻잎찜 맛있어요.
    여름에 먹고 기운 차리는건 수박이요.

  • 36. ㅇㅇ
    '25.7.25 4:5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여름반찬이나 했으니
    묵사발
    보통은 김치찌개입니다

  • 37.
    '25.7.25 6:23 PM (106.101.xxx.34)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됩니다
    저도 오늘은 오이지 풋고추로 정했어요ㅎㅎ

  • 38. ㅇㅇ
    '25.7.25 6:26 PM (183.102.xxx.78)

    오이지랑 각종 채소쌈이요~^^

  • 39. 친구가
    '25.7.25 7:09 PM (1.237.xxx.119)

    마당에 심은 열무가 잘 컷을때 열무물김치 젤 큰 김치통으로 한통 가져왔어요.
    쿠팡에서 냉면사서 매일 점심을 열무냉면으로 먹었어요.
    냉면이 남았다고 하니 열무물김치 또 한통 줍니다.
    빨간 풋고추 갈아서 담근 열무물김치요.
    냉면 또 주문합니다.
    두부조림, 오이지무침, 노각무침, 강된장 호박잎은 옵션입니다.
    갑자기 먹고 싶은건 고추 다져서 간장조리는 고추장물입니다.
    감자두박스가 있어서 감자부침도 하고 조림도 하고싶어요.
    여름은 반찬 할 수 있는 재료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78 소금물 효과 느껴본 분 계신가요.  .. 20:07:36 21
1823877 첫 공개된 1948년 미군 기밀문서에 적힌 문구 “독도는 한국의.. ㅇㅇ 20:05:58 69
1823876 묘한 소외감이 드는데 의도적인건 아니겠죠? 3 알바 20:04:03 137
1823875 A,B 누가 더 잘못했나요? 4 .. 20:02:21 166
1823874 이건 잔소리일까요? fff 20:02:13 60
1823873 은퇴금 마련으로 asagw 20:01:47 94
1823872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2 한숨 19:53:23 391
1823871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1 축의금 19:52:52 501
1823870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1 ㅇㅇ 19:52:15 298
1823869 더워서 모공늘어난줄알았는데 어제 화장품바른게 잘못됐나봐요 바닐라향 19:48:49 241
1823868 궁채 어디서 사시나요? 1 지금에머뭄 19:47:48 127
1823867 탈모병원 폴리 19:42:30 140
1823866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28 19:34:27 1,323
1823865 오늘부터 댓글 조심히 다세요 11 배고파 19:34:17 1,145
1823864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5 김민석 19:32:53 708
1823863 김건희가 술집녀라는건 결국 가짜뉴스인거네요 24 ㅇㅇ 19:31:34 1,833
1823862 선관위 채용비리 증거 부족…감사원 판단 뒤집어 5 .. 19:29:41 249
1823861 빨래 쉰내 없애는 법 - 제대로 널기 1 30년 세탁.. 19:26:54 608
1823860 Lucy팬 있으세요? 2 ㅇㅇ 19:23:32 250
1823859 피클이나 짱아찌에 스테비아 넣으니 살걱정이 없어요 2 19:21:35 416
1823858 내일도 반도체 떡락 10 장마 19:12:29 2,352
1823857 하우스 트라이앵글에서 함께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 light7.. 19:00:50 109
1823856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더렵혀진 언어, 더러운 입으로 말하는.. 1 같이봅시다 .. 18:59:06 216
1823855 편도결석이 싫어서 쌀,파스타 안먹는다는 6 일리가있나 18:57:46 1,403
1823854 다른 고등학교도 전학이 많은가요? 4 전학 18:57:36 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