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날씨에 식당 줄 대기하는 사람들 대단하네요

........... 조회수 : 2,373
작성일 : 2025-07-25 14:28:58

뙤약볕에서 기다리시는데

인생에서 먹는게 아주아주 중요한 분들인가봐요

대단합니다

 

IP : 211.248.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5 2:30 PM (220.76.xxx.208)

    38도에
    무식해보여요
    불친절해도 가고

  • 2. ooo
    '25.7.25 2:38 PM (182.228.xxx.177)

    전 절대 웨이팅 안 하지만
    평소에 맛집 찾아다니며 웨이팅하는 것도
    좋은 취미라고 생각하고 존중했어요.

    근데 좀전에 집에 들어오며 유명 베이커리 앞 땡볕에
    줄 선 사람들 보고 진심으로 걱정했어요 ㅜㅜ

  • 3. ........
    '25.7.25 2:41 PM (211.248.xxx.37)

    본인 시간,체력 써가며 줄서 먹겠다는데 폄하할 일은 아니져
    근데 저분들에겐 먹는다는 행위가 얼마나 대단하고 큰 의미이길래
    이 날씨에 저렇게 줄을 서가며 먹을 가치가 있는걸까 궁금했어요 ㅋ

  • 4. 폄하 왜 해
    '25.7.25 2:49 PM (112.167.xxx.92)

    원하는걸 기다리며 하겠다는게 그게 혐하할게 아니죠 걍 체력 열의 좋다정도지
    글찮아도 단골 초밥집 돼지갈비집 거긴 웨이팅해야해서 소비쿠폰 써야죠

  • 5. 거길
    '25.7.25 2:52 PM (112.167.xxx.92)

    자주 가진 않으니 그날 맘먹고 가는거라 웨이팅도 불사하는거죠 더구나 쿠폰 있을때 써야 이왕 쓰는거 맛집으로다
    기다리다 들어가면 더 맛있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ㅎ 어쩌다 맘먹고 가는거니 이때다 싶은거죠

  • 6. ...
    '25.7.25 3:13 PM (211.109.xxx.240)

    줄하고 상관없이 저는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다르던데요 짜증날 때 있고 아무리 더워도 기분이 방방뜨고 내내 좋기도 하고 그래요

  • 7. 대단한열정
    '25.7.25 3:19 PM (121.160.xxx.250)

    이라고 생각해요.
    뭐든 하고싶은 마음이 있는게 좋죠. 무기력 보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04 주식 말려야겠죠? 부모님 01:23:18 25
1795103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2 휴가 01:16:24 148
1795102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를 쓰신 분께 1 직장맘 01:07:04 328
1795101 얼마나 복을 쌓아야 추합 전화도 받는걸까? 3 .. 00:56:12 291
1795100 이재용 아들한테 상속권이 갈까요??? 이부진 아들이 역대급으로 19 ㅅㄷㅈㄴㄱ 00:34:07 1,481
1795099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 00:31:31 486
1795098 학원 강사입니다 1 ... 00:31:21 554
1795097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2 현소 00:29:23 178
1795096 요즘 김어준에 대한 진보진영유투버들의 공격이 심해요? 33 ... 00:25:46 512
1795095 한국은행 가난 대물림 확률 80% 3 개천용은없다.. 00:15:38 1,106
1795094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ㅇㅇ 00:08:59 253
1795093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14 ... 00:04:13 1,819
1795092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ㅋㅋㅋ 2026/02/12 361
1795091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1 민주당도 답.. 2026/02/12 822
1795090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676
1795089 정시추합 다끝난건가요?? 3 ........ 2026/02/12 957
1795088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2 ... 2026/02/12 683
1795087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2/12 644
1795086 추합되었습니다 17 가연맘 2026/02/12 1,372
1795085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17 ㅇㅇㅇ 2026/02/12 1,715
1795084 애들 면허 따고 운전하나요. 6 .. 2026/02/12 679
1795083 유튜브영상 하실줄 알면 3 돈의시대 2026/02/12 675
1795082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1 2026/02/12 1,739
1795081 직접 만두 빚는 시댁 43 길위에서의생.. 2026/02/12 3,107
1795080 정청래에 대한 단상 11 ㅡㅡ 2026/02/12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