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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계신분들 오늘 초복인데 맛난거 드셨나요~?

복날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25-07-20 16:09:15

저는 이번에 홈플 치킨행사에서 3,900원 치킨 한마리를 샀는데

혼자서 반도 못먹고 배가 부르네요

 

그리하야 복날 치킨값이 2천원도 안들었나봐요;;

이럴수가.. 맥도날드 커피값도 안들고 몸보신(?) 했어요

이번엔 아낄려고 한게 아닌데  어쩌다보니 진짜 짠순이가 되어버렸네요

남은 반은 얼렸는데 이거 혹시 중복에 먹게되는거는 아니겠죠? ㅋ

 

겉에 튀김은 건강상 걷어냈고요

그래도 살  발라먹으니 맛있었어요

 

이렇게  올여름의 초복이 지나가네요..

벌써 2025년 반이나 넘게 지났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

 

혼자계시는 분들 맛있는거 챙겨드셨나요?

뭐 드셨는지 궁금..

 

IP : 222.113.xxx.2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7.20 4:15 PM (180.70.xxx.42)

    조그만?1 닭 한 마리 2500원 하는 거 사서 전복 넣고 삼계탕 끓여 먹었어요.
    가스 압력솥에 끓이니까 시간도 얼마 걸리지도 않고 너무 편하네요. 잘익은 김치랑 한 그릇 뚝딱 했어요ㅎㅎ

  • 2. 어머
    '25.7.20 4:17 PM (222.113.xxx.251)

    윗님 넘 넘 잘 하셨어요!
    혼자서 글케 잘 챙겨먹기 쉽지 않은데
    궁디팡팡 해드리고 싶어요 ㅎㅎ

  • 3. ..
    '25.7.20 6:42 P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복날인지는 몰랐지만 바질페스토 파스타랑 카레랑 조폭떡볶이를 점심으로 사먹고 집에 와서 닭목살에 깍두기와 갓김치 넣어 볶음밥 해먹었어요. 후식으로는 고구마와 바나나 먹구요. 배터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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