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상점 유리에 비친 내 모습보고 깜짝깜짝 놀라요

..... 조회수 : 4,508
작성일 : 2025-07-18 21:37:29

길거리 지나다 유리창에 비친 모습보고 움찔해ㅇ
이게 본 모습이겠죠?
남들이 나를 볼때의 찐모습.
조명 받는 집 거울 속 모습은 가짜이고....
받아들여야하는데 쉽지 않군요

IP : 118.235.xxx.2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25.7.18 9:39 PM (211.246.xxx.166)

    밖에서 우연히 비친 모습이 너무 초라해서 깜짝놀라는데 집 화장실 거울 속엔 봐줄만한 내가 있어요.

  • 2. 밤 시간 지하철
    '25.7.18 9:41 PM (39.125.xxx.100)

    아니 이 시간에 왜 엄마가
    놀라는데
    내 얼굴

  • 3. 저도요
    '25.7.18 9:47 PM (123.212.xxx.149)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흑흑

  • 4. 다들
    '25.7.18 9:48 PM (121.173.xxx.84)

    비슷하셔서 다행이에요~~

  • 5. ufg
    '25.7.18 9:53 PM (58.225.xxx.208)

    특히
    백화점에서 더 ...

  • 6. ..
    '25.7.18 9:56 P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

    지하철이 어두운 터널로 들어갈 때 유리창에 비치는 모습이 진짜 내모습 같아요
    그런데 나이든 동양인은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위로 받기도 해요

  • 7. ..
    '25.7.18 9:56 PM (223.38.xxx.239) - 삭제된댓글

    지하철이 어두운 터널로 들어갈 때 창 유리 비치는 모습이 진짜 모습 같아요
    그런데 나이든 동양인은 다 비슷하게 생겨서
    거기에 위로 받아요

  • 8. ..
    '25.7.18 9:57 PM (223.38.xxx.239)

    지하철이 어두운 터널로 들어갈 때 창 유리에 비친 모습이 진짜 모습 같아요
    그런데 나이든 동양인은 다 비슷하게 생겨서
    거기에 위로 받아요

  • 9. ooor
    '25.7.18 9:58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행이다. ㅎㅎ

  • 10. ㅋㅋ
    '25.7.18 9:59 PM (121.173.xxx.84)

    밤시간지하철 넘 웃겨요 ㅋㅋ

  • 11.
    '25.7.18 10:52 PM (211.209.xxx.130)

    댓글들 때문에 웃네요 ㅋ

  • 12. 장난아니죠
    '25.7.19 12:35 PM (222.100.xxx.51)

    다크서클이 어떻게 지하철 창문에서도 보일 정도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1 여자? 남자? 풍자는 23:18:52 19
1826080 아이에게 화가난 게 풀리지가 않아요 ㅇㅇ 23:14:32 148
1826079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19 하늘 23:06:39 817
1826078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7 원시인들 23:03:26 550
1826077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678
1826076 유시민은 이재명을 훤히 꿰뚫고 있네요 6 22:58:56 729
1826075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5 .. 22:58:36 263
1826074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337
1826073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12 .. 22:55:35 871
1826072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1 .. 22:55:07 168
1826071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4 ... 22:54:25 513
1826070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1 유시민짱 22:54:01 666
1826069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105
1826068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2 퇴직남편 22:48:04 280
1826067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1,093
1826066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이제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4 22:44:58 172
1826065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2 ㅇㅇ 22:41:54 282
1826064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8 22:39:38 744
1826063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1 검찰게혁 22:39:08 304
1826062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7 시댁 22:36:51 1,044
1826061 헬쓰3일차. 천계 35분 6 헬린 22:36:00 401
1826060 도와주세요.대장암 6 무식해서.... 22:27:46 1,678
1826059 새벽마다 축구하네요 2 .. 22:22:20 681
1826058 ‘공공이 전세금 관리’ 전세금 신탁 제도 확대 추진키로…전면·강.. 9 .... 22:21:29 605
1826057 국무회의 할때 보고서 1장이 세종대왕같은... 5 새날 22:20:56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