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나라가 부르는 애절한 노래들

o o 조회수 : 2,457
작성일 : 2025-07-13 23:33:17

내가 좋아하던 드라마 3개만 꼽으라면

서울의 달 

유나의 거리

그저 바라 보다가

 

오늘 포털 뉴스에 오나라가 연애 25년차임에도 결혼하지 않는 이유가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서라고 함

 

누구든 자기 인생 자기는 사는건데 남이 가타부타 할 이유도 없고 필요도 없어 그러려니 하다

갑자기 예전에 오나라가 조연으로 나왔던 유나의 거리에서 부르던 노래를 들어 봄

너무  좋음

원래 오나라가 뮤지컬 배우이기도 해서 노래를 잘 부름

노래 곡조와 음색이 아주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해서 소개 해 봄

 

오나라의 구슬픈 그 노래 '에레나가 된 순이' - 유나의 거리 6회

 https://www.youtube.com/watch?v=r7IFSRLh7Bg

 

"오늘 밤도 울어야 하나.." 오나라, 이번엔 '서울야곡♪' - 유나의 거리 9회

 https://www.youtube.com/watch?v=IJxAUfbYZOw

 

 48회에서도 유나 (김옥빈)를 위해 이별의 노래를 불러주는데 내 취향이 아니라 패스

 

참 유나의 거리 작가님이 11년만에 유나의 거리 이후 작품을 쓴게 jtbc 착한 사나이

아마 다음주 부터 할것 같음 

 

 

 

IP : 121.143.xxx.1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 o
    '25.7.13 11:33 PM (121.143.xxx.163)

    오나라의 구슬픈 그 노래 '에레나가 된 순이' - 유나의 거리 6회
    https://www.youtube.com/watch?v=r7IFSRLh7Bg



    "오늘 밤도 울어야 하나.." 오나라, 이번엔 '서울야곡♪' - 유나의 거리 9회
    https://www.youtube.com/watch?v=IJxAUfbYZOw

  • 2. ㅡㅡ
    '25.7.13 11:40 PM (116.37.xxx.94)

    착한사나이..기대되네요.누구나오는지 찾아봐야겠어요

  • 3.
    '25.7.13 11:41 PM (14.33.xxx.161)

    자기주관대로 사는 사람 참 부러워요

  • 4. 카라멜
    '25.7.14 2:21 AM (211.241.xxx.21)

    김운경 작가 신작 이번주예요 금요일 8시50분에 jtbc에서 새 드라마 볼 수 있어서 넘 좋아요

  • 5. mm
    '25.7.14 5:4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김운경 작가 작품 조아하나보네요.
    이분 대사가 웃지도않고 낭창하게 웃기는거
    파랑새는있다?그것도

    유나의거리 봤는데..오나라 나온거 몰랐네요.

  • 6. 반갑!
    '25.7.14 6:39 AM (211.212.xxx.29)

    김운경 작가 작품하나요?
    넘 기대돼요.
    유나의 거리 좋았거든요.

  • 7. 저도
    '25.7.14 1:40 PM (118.221.xxx.110)

    유나의 거리 너무 재밌게 봤었어요.
    오나라 나온줄 몰랐네요.
    김운경 작가 신작 꼭 봐야겠네요.

  • 8. ...
    '25.7.14 1:50 PM (61.83.xxx.69)

    김운경 작가님 드라마 하나요?
    와. 기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655 이거 너무 귀여워요. 애기들 학교 가는 길 1 큐큐 21:34:09 54
1823654 가야지, 가야지, NHK 가야지!! 5 .. 21:32:20 159
1823653 정청래, 공천장에 제 이름 찍혀있죠? 암요 21:26:11 135
1823652 수원가톨릭대 임마누엘 성호 성당을 아시나요. 1 ../.. 21:23:55 107
1823651 이 경우에, 차 유리창을 갈아야 하나요? 3 이 경우에 21:21:47 159
1823650 시골에 계신 아버지가 폰을 지인집에 두고오셨어요 2 21:16:49 635
1823649 내일 강아지 안락사로 보내기로 했어요 9 안락사 21:11:23 687
1823648 노안이 왔다가 갑자기 사라지기도 하나요? 1 ........ 21:09:42 400
1823647 민주당 당대표 여론조사 의외네요.  22 .. 21:09:32 926
1823646 뭐든 적당히 해야지 1 518 21:08:51 339
1823645 가족이 극우 일베 우울해요 3 가족 21:08:24 520
1823644 당뇨견이 인슐린을 맞고 토했는데요...(애견인) 걱정 21:05:38 162
1823643 캐나다 잠수함...독일 선정 9 ... 21:04:54 1,382
1823642 '보완수사권을 얘기하려면 보완기소권도 얘기해야지' 2 딱 맞는 말.. 21:02:18 156
1823641 씨리얼 또 먹을까요 2 .. 21:00:55 271
1823640 집단적 광기쓰신 분께 8 대구사람 20:57:07 523
1823639 지금 냉장고가 나갔어요 11 sarah 20:47:45 787
1823638 미국 선수들이 9월 11일에 '폭파데이~' 37 .. 20:47:04 1,582
1823637 흑자 리팟 레이저 1+1 4 서울 강남역.. 20:43:28 460
1823636 올빽머리 잘 어울리는 사람이 젤 부럽네요 10 이름 20:37:18 726
1823635 동영상 또는 캡쳐 화면 모음 찾아 주세요 (동기 부여, 나쁜 기.. 5 칠월의 밤 20:35:06 184
1823634 카레가 토마토 넣고 했더니 넘 새콤한데 8 .. 20:32:33 863
1823633 남궁민 결혼의완성 강스포 예측이에요 4 20:25:05 1,463
1823632 제주도 항공권 공짜라고 받았는데요 1 .. 20:20:22 963
1823631 집단적 광기 무서워요 79 ㅡㅜ 20:19:38 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