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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는 걸까요?

86세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25-07-11 15:48:22

엄마가 요양원 가신지 1년6개월 되셨어요

다니시는 교회를 자꾸 오고 싶어 하시는데요

모시러 가는데 1시간 30분

교회 오시는데 1시간30분

다시 모셔다 드리는데 1시간 30분입니다

치과 치료를 받고 교회 가서 기도 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요양원에서 가까운 치과 가시구요

요양원 옆에 교회 다니고 계셔서 거기서  기도 하시라 해도 꼭 다니시던 교회 오셔야 하단고 고집이시네요

이 더위에 그 부탁 들어줄 자식도 없는데 왜 자꾸 이런 전화를 하시는지 짜증나네요

울 자식들 요양원 일주일에 한번씩 방문 합니다

 

IP : 59.5.xxx.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교회는
    '25.7.11 3:51 PM (221.138.xxx.92)

    일주일에 한번 가실때 일요일 방문해서 모시고 다녀오시면 되잖아요.
    두세달에 한번정도 ..

  • 2.
    '25.7.11 4:36 PM (221.149.xxx.185)

    왜 그러시는지 마음은 이해되지 않나요?
    엄마 마음은 이해되지만 자식들이 힘드니까 현실적으로 못하는거죠.
    어쩔수 없으면 그냥 듣고 넘기시고
    힘드시면 교회 근처 요양원 알아보던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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