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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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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허하면 뭐하세요

Hh 조회수 : 5,864
작성일 : 2025-07-10 20:43:52

마음이 허하고 사춘기처럼

방황할 때 집보다 밖에서 걸어다니고

바람 쏘이는게 마음이 편해요.

그마저도 다쳐서 오래 걷지도 말라니

낙이 없네요

마음이 공허할 때 도움 되는게 어떤건가요

IP : 223.38.xxx.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념무상
    '25.7.10 8:44 PM (223.38.xxx.25)

    유툽 보거나 음악 듣거나 소소한 거 뭐라도 하나 사거나 그래요.

  • 2. 저는
    '25.7.10 8:46 PM (112.186.xxx.243)

    감사하게도 1시간 거리에 좋아하는 성당이 있어 드라이브 겸 성당 가요.

  • 3. ...
    '25.7.10 8:4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는 20번은 본 영화 틀어놓고 한잔 찌끄리는 편입니다.

  • 4. 대청소요
    '25.7.10 8:51 PM (220.78.xxx.213)

    안팎을 싸다 뒤집습니다

  • 5.
    '25.7.10 8:52 PM (118.235.xxx.166)

    전먹어요 ㅋ

  • 6. ..
    '25.7.10 8:53 P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공허함을 즐기세요
    어릴 때 부터 독립심이 강했지만 세상 잘 모르니 은연중에 좋은 사람 만나 기대고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사람 많이 사귀고 해봐도 결국 나 밖에 없어요

    공들이고 싶은 대상은 키우는 동물가족이고
    싱글로 지내며 혼자 고수가 된 건지
    공허함도 짜릿해요

  • 7. .......
    '25.7.10 8:57 PM (218.147.xxx.4)

    전 청소해요

  • 8. ..
    '25.7.10 8:5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는 버릴거 찾아 버려요

  • 9. 구역을
    '25.7.10 9:00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나눠서 정리정돈을 하세요.

  • 10. Ry
    '25.7.10 9:01 PM (59.14.xxx.42)

    공허~ 쓸쓸. 즉문즉설, 막걸리 1잔, 실내 자전거, 음악 크게, 청소기, 냉장고 1칸 정리

  • 11. 작은성취감을
    '25.7.10 9:0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주는 일을 하시는게
    지금은 다리가 아프시다니 정리구요

    찬물샤워
    용기를 내야 하는 찬물샤유해보세요.

  • 12. ㅡㅡㅡ
    '25.7.10 9:06 PM (39.124.xxx.234)

    강아지랑 껴안고 푹 잡니다..

  • 13. ..
    '25.7.10 9:07 PM (125.178.xxx.170)

    저는 대작 영화 한 편 봐요.
    몇 번씩 읽은 여행 서적 읽거나요.

    얼른 마음에 평화가 오기를 바랍니다.
    맛난 거 사드시고요~

  • 14. ㅁㄴㅁ
    '25.7.10 9:08 PM (222.100.xxx.51)

    땀나게 운동이요

  • 15. ㅇㅇ
    '25.7.10 9:12 PM (1.243.xxx.125)

    가장 편한건 집에서 영화 보는거죠~~

  • 16. wjsms
    '25.7.10 9:33 PM (124.49.xxx.188)

    저는요즘 삐까뚱씨 보고있어요..
    일을 하면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일을 안하면 지루하긴 하네요..

  • 17. 어머
    '25.7.10 9:36 PM (220.78.xxx.213)

    청소 내지 정리하신다는 분들 많으셔서 반갑네요 ㅎㅎㅎ

  • 18. 저는
    '25.7.10 10:08 PM (61.81.xxx.191)

    다이소 가서 1~2만원 이내로 생필품 및 문구류ㅎㅎ

  • 19. ㅁㅁㅁ
    '25.7.10 10:53 PM (58.78.xxx.59)

    마음이 허할때
    필사 적어요

  • 20. ..
    '25.7.10 11:03 PM (211.208.xxx.199)

    저도 다이소에 가요.
    뭘 안사더라도 보고 있으면 있는 물건의 다른 용도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허한게 사라져요.
    싫컨 다이소 물건을 뒤적였으니 천원,이천원은 꼭 쓰고 나와요.

  • 21. .,.,...
    '25.7.10 11:48 PM (116.44.xxx.124)

    유기견 단체나 활동가란테 돈부쳐요

  • 22. ...
    '25.7.11 10:23 AM (118.235.xxx.142) - 삭제된댓글

    저도 결국 청소. 그리고 샤워.
    어릴땐 청소 후에 목욕탕 가서 때밀고나면 기분 좋아졌었는데.
    코로나 이후론 대중 목욕탕 안가고요.
    그 다음은 밥먹네요 ㅋㅋ

  • 23. ㅎㅎ
    '25.7.11 11:04 AM (106.241.xxx.125)

    전 술먹어요 ㅎ 그리고 그 담날 더 나온 배를 보면서 허함이 빡침으로 바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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