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진숙, 제자 논문 통째 표절 의혹… ‘10m 정도’를 ‘10m wjd도’로 쓰기도

그냥 조회수 : 3,699
작성일 : 2025-07-09 20:50:33

거니가 울고 가겠네요.   그래도 거니는 논문 여러개 조랍했던데.

거니 논문 물어 뜯던 민주당 의원들은 뭐하는지?

피의 쉴드나 치고 있네요

 

이진숙, 제자 논문 통째 표절 의혹… ‘10m 정도’를 ‘10m wjd도’로 쓰기도

https://naver.me/FvQGGKav

한글 ‘정’을 영문으로 잘못 입력
野 “급하게 베껴 쓰다가 오타”
두 자녀 모두 미국 조기유학
與서도 “사과할 건 사과해야”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사진)가 충남대 건축공학과 교수 재직 시절 제자의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 “이 후보자의 제자 논문 표절은 권력형 범죄”라며 “제자 논문을 통째로 표절했다. 표절이 확실하다”며 이 후보자와 이 후보자의 제자가 작성한 논문 일부분을 공개했다. 주 의원은 이 후보자와 제자 논문 일부 페이지가 일치한다며 “제자 논문을 이런 식으로 50% 이상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공개한 논문에서는 오탈자도 발견됐다. 제자의 논문에서 ‘10m 정도’라고 적힌 것을 이 후보자는 ‘10 mwjd 도’라고 작성했다. ‘ wjd’ 는 한글 ‘정’을 영문으로 잘못 입력했을 때 나온다. 주 의원은 “급하게 베껴 쓰다가 오타가 났다. 표절 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IP : 211.211.xxx.16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초에
    '25.7.9 8:51 PM (211.211.xxx.168)

    자기 전공 마추어서 교수 한다고 교육부 장관 자리를 줘요?
    그게 말이 되나요?

  • 2. ㅇㅇ
    '25.7.9 8:52 PM (211.246.xxx.78)

    이분은 안될듯요. 자녀도 둘다 조기유학보낸사람이 어떻게 교육부 장관을 하겠어요

  • 3. 알겠어요
    '25.7.9 8:52 PM (211.234.xxx.122)

    유능한 박경미 전 의원으로 갑시다!!

    교수 출신에
    의원
    청와대 대변안
    민주당 대변인

    일 잘 하잖아요? ^^

  • 4. ㅅㅅ
    '25.7.9 8:57 PM (218.234.xxx.212)

    이진숙 후보자 낙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차기 교육부장관 후보로 박경미 전 국회의원이 급부상하고 있다. 박경미는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를 역임하며 OECD PISA 수학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2000년대 중반 '박경미의 수학콘서트' '수학비타민 플러스' 등 수학 교양서를 저술하여 대중들에게 크게 유명해졌다.

    출처 : 전북미래교육신문(https://edujb.com)

  • 5. ...
    '25.7.9 9:04 PM (39.7.xxx.145) - 삭제된댓글

    이 여자 누가 추천한거고
    누가 감싸는거에요?
    김*니 이후로
    논문표절은 죄도 아닌 세상이 됐네요.

  • 6. 남 까면서
    '25.7.9 9:08 PM (117.111.xxx.58)

    원글은 맞춤법 맞게 글 좀 씁시다.

  • 7. ...
    '25.7.9 9:12 PM (211.246.xxx.19) - 삭제된댓글

    바쁜데 논문까지 쓰느라 wjd로 오타가 났나 보네요
    진정한 학자 스타일인가 봅니다

  • 8. ...
    '25.7.9 9:13 PM (211.246.xxx.19) - 삭제된댓글

    워킹맘이 얼마나 바쁜지 다들 알지 않나요?
    바쁜데 논문까지 쓰느라 오타가 났나 보죠

  • 9. 거니
    '25.7.9 9:42 PM (223.38.xxx.19)

    봤으면 논문표절은 우선 거르지 진짜 누가 추천했냐

  • 10. 그래요
    '25.7.9 9:52 PM (118.34.xxx.189)

    211.246.xxx
    워킹맘이 얼마나 바쁜지 다들 알지 않나요?
    바쁜데 논문까지 쓰느라 오타가 났나 보죠
    -------
    헐 진정 이렇게 생각하세요?
    워킹맘? 직업이 교수 아닌가요?

  • 11. 쓸개코
    '25.7.9 10:09 PM (175.194.xxx.121)

    논문을 2018년에 썼으니 자녀들은 이미 장성했을 시기라 워킹맘이면서 쓴 논문은 아니죠.

  • 12. ...
    '25.7.9 10:09 PM (119.69.xxx.167)

    눈썹은 왜 짝짝이로 그리고 다닐까요 ;;;;;

  • 13. ..
    '25.7.9 10:48 PM (118.235.xxx.175)

    저댓글은 진짜..
    워킹맘 디스하는건가요

  • 14. .....
    '25.7.9 11:07 PM (116.120.xxx.216)

    교육부장관인데 논문표절의혹에 자녀들은 다 헤외유학... 이건 좀 아닌것 같아요.

  • 15. 저러면서
    '25.7.9 11:08 PM (180.71.xxx.37)

    장관직을 수락하다니

  • 16. 다떠나서
    '25.7.9 11:21 PM (39.123.xxx.24)

    논문 표절이 교육부장관?
    게다가 자식들은 다 조기유학?
    무슨 경험으로 교육부장관을 하냐구욧!!!!!!!
    이재명 대통령은 교육부장관을 빨리 바꾸시길 부탁합니다
    어디서 갑툭튀?
    진짜 무슨 뒷거래 느낌도 강하네요
    이진숙에 약점? 아니면 누군가의 아내?

  • 17. 이여자는
    '25.7.10 2:45 AM (172.119.xxx.234)

    권력 해바라기 , 처세의 여왕 같아
    거부감이 심하게 드네요.
    걍 딴 사람이 했으면 합니다. 구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69 대전에서 밀크반점 제거 푸른 20:54:47 32
1813068 예쁘지 않은데도 자기사진을 카톡배경으로 하는건 단순 자신감인가요.. 3 그냥 궁금 20:52:04 211
1813067 컬리 구독서비스 만족하세요? 단점은 없나요? 1 ㅇㅇ 20:51:22 30
1813066 초보 운전인데 오토바이 하나가 바로 뒤에 딱 붙어서 지속적으로 .. 5 ㅇㅇ 20:50:25 139
1813065 속초 사시는분? ^^ 20:48:21 73
1813064 사랑을처방해드립니다 내용 황당해요 ,00,00.. 20:43:02 276
1813063 회사 휴게실에서 동료가 통화하는 걸 들었는데 3 ㅠㅠ 20:39:27 882
1813062 지방 국제고 수시 컨설팅 어디서 받으면 좋나요? 1 입시 20:37:59 69
1813061 시민단체, '대부업 차명 운영' 의혹 김용남 후보 고발 5 ........ 20:36:36 249
1813060 꽃보다 청춘 보시는분 없나요? 2 ... 20:31:12 421
1813059 이혼 선배님들 힘을주세요. 5 나는 귀한 .. 20:26:47 629
1813058 블루베리 푹 끓여놓으니 ㅎㅎ 6 부자되다 20:17:51 1,139
1813057 붙박이장은 어떤브랜드 선호하시나요? 3 ........ 20:17:04 353
1813056 파프리카 맛있게 먹는법 있을까요? 7 요즘 20:16:39 420
1813055 질긴 열무김치 왜 그러죠? 6 어리버리 20:15:23 357
1813054 내일 양재꽃시장 엄흐나 20:11:55 194
1813053 해만 지면 맥주에 치킨이 먹고 싶네요 2 먹보 20:05:05 557
1813052 저녁시간 임박해서 오는 며느리에게 63 시아버지 20:02:02 2,999
1813051 양파장아찌는..햇양파로만 해야되나요? 1 000 20:00:28 331
1813050 스벅 불매를 하고싶어도 할수가없어요 20 ㅇㅇ 19:54:42 1,734
1813049 우리나라의 프러포즈 문화는 독특한것 같아요 9 19:52:44 924
1813048 인터넷에서 일부 남성들 세계에서 나거한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2 나거한 19:51:57 449
1813047 먹고 싶어서 샀는데 사놓고 안 먹는 음식 있으신가요? 8 오잉 19:50:37 714
1813046 친구문제없는 아이들이 제일 부럽네요 9 고민 19:45:07 857
1813045 배우자외도 vs 자식의 지속적인 따돌림 4 하늘 19:40:44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