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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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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무

요즘도 조회수 : 17,108
작성일 : 2025-07-07 11:14:26

아고 죄송해요

대문올라간지모르고. ㅜ ㅜ

시간버리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댓글은 살릴께요

IP : 211.209.xxx.6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7.7 11:17 AM (175.212.xxx.141)

    영화같은 사연이네요

  • 2. ....
    '25.7.7 11:17 AM (221.150.xxx.19)

    에휴.. 한국남자들은 전세계를 다니면서 사고치네요

  • 3. 방송에
    '25.7.7 11:19 AM (122.254.xxx.130)

    소개될 사연이 현실에 있군요ㆍ
    세상에ㅜ

  • 4. 영화같은
    '25.7.7 11:21 AM (211.253.xxx.159)

    이야기가 현실에서 있으니 저도 어리둥절+무섭;;;;;

  • 5. ..
    '25.7.7 11:23 AM (211.46.xxx.53)

    그남자도 중국인(조선족)인가요? 아니면 한국인인건가요? 중간에 중국에서 바람을 핀건지?단골이 시어머니라는거죠?

  • 6. ..
    '25.7.7 11:25 AM (211.60.xxx.223)

    현실이 더하다더니 에휴
    그리고
    그 단골손님은 계속 보셔야 할 텐데…

  • 7. 에휴
    '25.7.7 11:27 AM (211.253.xxx.159)

    그 남자는 한국인이어요

  • 8.
    '25.7.7 11:27 AM (61.255.xxx.96)

    내용 속 무슨 한국남자요? 중국남자인데?

  • 9. ㅇㅇ
    '25.7.7 11:31 A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여자들도 남돌 웃통 벗어 재깨면 찌찌파티 하며 좋아하는데요 뭘...

  • 10. ....
    '25.7.7 11:32 AM (218.51.xxx.95)

    중국에 살던 한국남자와 결혼했는데
    그 남자가 한국에 들어왔나보죠.
    그 여자 말이 사실이라면 나쁜놈이네요.

  • 11. ㅜㅜ
    '25.7.7 11:33 A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세상에. 너무하네요
    필리피노 보다 더 못됐네요
    이건 시어머니와 아들 둘이 같이 배신 때린 행위.
    새로 결혼한 여자가 모르고 살 생각에 더 화가 납니다
    원글님 동네에 소문 좀 내주세요.ㅜㅜ

  • 12. ..
    '25.7.7 11:34 AM (211.46.xxx.53)

    그 시어머니는 뭡니까? 그 어미에 그 자식이라고... 도덕심은 어디다 갖다 버렸대요?

  • 13.
    '25.7.7 11:35 AM (223.39.xxx.60)

    원글님 진짜 착하시다 착한 원글님 대박나시길
    그 처자 정말 안됐네요
    시어머니랑 남편 너무 못됐어요

  • 14. .....
    '25.7.7 11:38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와, 진짜 나쁘네요.
    중국에서 결혼한거 사실이라면, 사기죄 뭐 이런거 안되나요..나쁜X

  • 15. 아이고
    '25.7.7 11:45 AM (211.235.xxx.77)

    고생하셨네여
    근데 세상이 워낙 험하고. 무섭다보니
    게다가 중국분이라니. 경계심도 생기는 게. 침 어쩔 수
    없는듯요

    잘하셨어요. 택시 태워 보내신거 잘하신듯요
    남의 일을 해결해 줄 수 없는듯요

  • 16. 근데
    '25.7.7 11:54 AM (119.196.xxx.115)

    여자가 부잔가봐요 샤넬가방에서 현금다발........

  • 17. 회사
    '25.7.7 12:11 PM (118.235.xxx.179)

    저 아는 분 전혀 그렇게 안 생기고 솔직히 남성적 매력보다는 여성적인 분이었는데
    어느날 회사 대표 메일.. info@ 이런 걸로 나 누구 부인이다 이러고 명함이랑 같이 동남아 여자한테 메일이 왔어요....... 와 스팸인가봐요 했지만 ....

  • 18. ㅐㅐㅐㅐ
    '25.7.7 12:20 PM (61.82.xxx.146)

    2년전 중국여자와 결혼 시모를 모시고 살았다????
    1년전 남자가서울로 와서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았다고요?
    어마어마한 속도전인데
    살짝 의심해볼만하지 않나요?

  • 19. 와 진짜
    '25.7.7 12:22 PM (218.54.xxx.75)

    원글님 중국어 잘 하신다~
    마음도 따뜻하시고요.

  • 20.
    '25.7.7 12:37 PM (115.91.xxx.210)

    나쁜사람들.
    원글님 복 받으세요.

  • 21.
    '25.7.7 12:55 PM (118.235.xxx.182)

    사진보고 그 순간!! 잘 모르겠다 라고~~~ 말씀하신 순발력!! 좋으시네요^^

  • 22. 의심
    '25.7.7 12:57 PM (211.253.xxx.159)

    어차피 나와 인연될 사이도 아니고 당장의 어려움을 조금 해결해주는데 그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는 관심이 없지만서도 그 여자의 그 눈물과 목소리로 넘어오는 서러움의 순간은 진실이었겠지요. 중국부호처럼 보이긴 했습니다. 그나저나 그 단골 아주머니 오늘 열무김치 담가오셨;;;

    아 물어보고싶지만 입꾹.... 하겠습니다....

  • 23. ㅇㅇ
    '25.7.7 1:23 PM (73.109.xxx.43)

    그 여자가 돈이 많아 이용당했나 보네요

  • 24. 00
    '25.7.7 2:12 PM (61.84.xxx.169)

    남의 나라에서 남편이란 사람 만나러 왔는데
    그 남자가 유부남이라면 주저 앉을만 하네요. 가엾어라..
    그 여자 중국인이라는 점을 이용해 사업상 이용해 먹은거 같으네요.

    원래 중국에서 잘 살았을수도 있고,
    중국인 이용해먹느라 가방 하나 사주고, 옷 하나 사줬을지도..
    나쁜 년놈들 천벌 받아라.

  • 25.
    '25.7.7 2:24 PM (59.21.xxx.249)

    외국어 능력자가 수퍼까지 경영하시고 모른다고 잡아떼는 순발력까지..
    이런 분 매력 있음.

  • 26. ㅇㅇ
    '25.7.7 2:47 PM (1.243.xxx.125)

    그순간 모른다고 하신 순발력 대단한 내공입니다

  • 27. ..
    '25.7.7 3:28 PM (119.149.xxx.28) - 삭제된댓글

    초집중하면 잘 읽었는데..
    이 글이 어디론가 퍼져나가면서
    그 여자가 또 찾아오지 않을까 걱정이 살짝 되네요
    물론 그 여자는 한글을 못 읽겠지만.. ㅠㅠ

  • 28. 윗님
    '25.7.7 3:49 PM (211.253.xxx.159)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중간중간 지웠습니다~

  • 29. 뭔 내용?
    '25.7.7 4:45 PM (58.29.xxx.213)

    글이 지워졌나요?
    이해가 잘 안 돼요 ㅠㅜ

  • 30. ...
    '25.7.7 4:59 PM (106.247.xxx.102)

    저만 이해가 안되는건가 했더니
    글이 지워졌군요....

  • 31. ,,,,,
    '25.7.7 5:37 PM (110.13.xxx.200)

    그러게요. 읽었지만 뭔소린지....

  • 32. ㅠㅠ
    '25.7.7 5:55 PM (220.65.xxx.193)

    아무리 읽어도 뭔소린지 ....저만 중간내용이 안보이나요 ?

  • 33. 애들엄마들
    '25.7.7 6:00 PM (222.110.xxx.224)

    중간을 지우셨군요 뭔소리인가했네요..

  • 34. 나도
    '25.7.7 6:07 PM (119.202.xxx.149)

    몇번을 읽어도 모르겠어서 계속 읽었다는…ㅡㅡ

  • 35. 순이엄마
    '25.7.7 6:51 PM (124.59.xxx.217)

    K문화 열풍으로 한국사람 선호 한다고 하더군요
    진짜라면 그 남자는 당했어야 했는데

  • 36. ㅇㅇ
    '25.7.7 7:10 PM (106.101.xxx.111) - 삭제된댓글

    글 일부분 지웠다고 본문에 적어주시지
    그것도 모르고 이해가 안 가서 여러 번 읽었네유

  • 37. 그러니깐요
    '25.7.7 7:31 PM (49.174.xxx.188)

    나 이해못하나? 다시 읽어 봄요

  • 38. ...
    '25.7.7 7:33 PM (210.126.xxx.33)

    지우려면 다 지우시든지, 괜히 읽었...

  • 39. ..
    '25.7.7 8:30 PM (116.39.xxx.162)

    내가 멍청한 건가?
    몇 번을 읽어 봄.;;;;

  • 40. 띵똥
    '25.7.7 8:40 PM (115.138.xxx.178)

    뭔 소리인가 여러번 읽음 댓글 보고 황당.... 군데 군데 지울꺼면 전체 글을 지우세요

  • 41. 뭐라는거야
    '25.7.7 8:53 PM (115.136.xxx.124)

    글삭을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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