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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의 여자 이드라마 너무 재밌네요

조회수 : 3,371
작성일 : 2025-07-06 11:36:57

아가씨때 옆에서 친구가 너무 재밌다고 해서

한두편 볼때는 그냥 그랬는데

나이들어서 보니 너무너무 재밌어요

전개속도도 빠르고 연기자들 각각의 색깔이

너무 잘드러나서 진짜 순식간에 빠져서 봤네요

 

무엇보다 배우들이 개성있게 다들 넘 예쁘네요

김희애 올림머리 하고 나오면 너무 고혹적이고

하유미는 진짜 완전 피부며 스타일 다 

너무 예뻐요

그런 언니 하나 있었음 좋겠어요

성형미들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 눈이 편하네요

요즘은 다 그얼굴이 그얼굴 같은 배우들이거나

완전 밋밋한 얼굴들이 나와 등장인물

기억하기도 힘든데 다들 매력들이 엄청나네요

 

거기다 연기들도 맛깔나게 잘하고 

그와중에 김상중 감자타령 웃겨죽겠고

암튼 방영한지 꽤 시간이 흐른 작품인데도

너무 재밌어요

 

IP : 222.239.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7.6 11:39 AM (223.39.xxx.239)

    봤는데 재밌더라구요.시대가 어떻게 변해왔나 가늠도 되구 속ㄷ느감있게 전개되는 얘기들이 재밌었어요.

  • 2. aa
    '25.7.6 11:46 AM (116.32.xxx.119)

    김상중 감자타령 ㅎㅎㅎ
    웃겼죠

  • 3. ...
    '25.7.6 11:46 AM (1.236.xxx.41)

    밥타령허는거웃겨요 ㅎㅎㅎ

  • 4. 시부모가
    '25.7.6 12:00 PM (118.131.xxx.188)

    며느리 편 들어주는거 보고 드라마는 드라마다 싶었네요
    시아버지가 치매여서 그럤나 싶고ㅎㅎ
    볼수록 그 시아버지 연기가 자연스럽고 최고다 싶어요
    김희애나 배종옥이나 하유미까지 너무 또박또박 나 연기하잖아~~~

  • 5. .. ..
    '25.7.6 12:11 PM (39.7.xxx.4)

    홍준표 감자타령ㅋㅋㅋ

  • 6. ..
    '25.7.6 12:11 PM (117.110.xxx.137)

    코미디같이 웃겨요
    심지어 아역들도 웃김

  • 7. ㅇㅇ
    '25.7.6 12:14 PM (116.122.xxx.50)

    저도 예전엔 못보고 얼마전 넷플에서 봤는데
    김희애가 저렇게 멋지고 예뻤었구나
    하유미는 피부가 참 예술이네
    하면서 봤어요.
    극 중에서 김상중은 너무나도 매력이 없던데
    잘나신 김희애가 왜 목매고 안달복달인가 싶더만요.
    지팔지꼰..ㅎㅎㅎ

  • 8. ㅎㅎ
    '25.7.6 12:50 PM (1.225.xxx.212)

    시아버지가 배종옥에게 봉투줬는데 배종옥이 열어보고 놀람.
    얼마가 들었길래..궁금.

  • 9. 2312
    '25.7.6 1:23 PM (121.149.xxx.247) - 삭제된댓글

    하유미의 뭐 교양~하는 대사가 귓전을 때리네요.
    또 봐도 재밌고 재해석이 되던데요. 그당시는 김희애가
    밉고 김상중이 ㅂ ㅅ 같았는데 이젠 이해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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