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수록 떡대가 생기나요

조회수 : 3,421
작성일 : 2025-07-03 16:02:57

젊을 때 옆에서 보면 종이장같이 납작했는데

가슴도 없어서 더욱이나..

그 사이 뭔 일이...

체중도 별 안 늘었는데 뭔가 두툼하네요

특히 엉덩이 골반 쪽이.. 어깨도 굵고..

두툼~하네요. 

 

IP : 118.235.xxx.1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떡대라기 보다는
    '25.7.3 4:06 PM (220.117.xxx.100)

    젊을 때는 근육들이 탄력이 있어서 따로 운동을 안해도 스스로 조이고 잡아주니 몸매가 사는데 나이들면서 탄력이 없으니 전체적으로 무너지고 느슨해져서 몸통이 넓어지고 굴곡도 없어지죠
    여성호르몬 변화로 지방배치도 달라지고 지방대사도 느려져서 곳곳에 지방이 쌓여서 라인이 달라지기도 하고 근육은 빠져서 버텨야 모양이 사는 곳은 평평해지는거고요

  • 2. ...
    '25.7.3 4:06 PM (106.247.xxx.102)

    제가 그래요...
    전 키까지 커서 너무 거대해 보여요 ㅜ.ㅜ

  • 3. 평생통통녀
    '25.7.3 4:09 PM (221.138.xxx.92)

    평생동안 말랐다며 먹으라고 먹으라고 하던 친정어머니께서
    저 갱년기 지난 요즘 그러시네요.

    떡~벌어졌다고 살빼라고 ㅜㅜ
    깜짝 놀랐다며 ㅜㅜㅜㅜㅜㅜㅜㅜ

  • 4. ...
    '25.7.3 4:09 PM (1.241.xxx.220)

    중년여성분들 보면 대부분 허리 아래 골반위... 그부분이 살이 찌더라고요. 저도... 그 부분이 젊은 분들과 가장 큰 차이...

  • 5. ㆍㆍㆍㆍ
    '25.7.3 4:14 PM (220.76.xxx.3)

    임신 출산하면서 커진 흉통과 골반이 원복이 안돼요

  • 6. ㅠㅠ
    '25.7.3 4:14 PM (116.89.xxx.136)

    제가 요즘 갑자기 그렇습니다.
    진짜 키도 커서리 ㅜㅜ
    절구통같아요 흑흑

  • 7. ㅇㅇ
    '25.7.3 4:17 PM (118.235.xxx.158) - 삭제된댓글

    목뒤 어깨 팔뚝에 살이 튼실하게 찌고
    허리 양옆 뱃살 엉덩이 다리...
    전체적으로 두툼해집니다

    얼굴은 사각형이 되구요

  • 8.
    '25.7.3 4:28 PM (121.168.xxx.239)

    안그래도 저도 그 생각했어요.
    몸무게 별로 늘지 않았는데도
    야실야실했던 느낌아니고
    단단한 체형되네요.
    여름되니 도 보이는데
    특히 팔뚝요ㅎㅎ

  • 9. ...
    '25.7.3 4:31 PM (89.246.xxx.223) - 삭제된댓글

    여성스러움이 현저히 사라짐.
    승모근 어깨 목선 골반등의 라인 실종

  • 10.
    '25.7.3 4:55 PM (123.212.xxx.149)

    저두요. 어이없어요.
    완전 납작한 몸매였거든요.
    나이드니 두툼하고 두루뭉술해지네요.ㅠㅠ

  • 11. ...
    '25.7.3 6:43 PM (211.234.xxx.136)

    신기하게 체격은 그대로인데
    모양이 떡대형으로 변해가는거 같아요.

  • 12. 저요
    '25.7.3 6:49 PM (121.160.xxx.242)

    기골이 장대한 장군이 됐어요.

  • 13. 여름
    '25.7.3 8:26 PM (118.235.xxx.97)

    고딩 아들놈이 밤마다 제 등을 손으로 만지며 놀려요.
    이야.....프레임 좋다!!
    언제 이렇게 역도선수같이 됐지....ㅠ.ㅜ 아들놈...ㅂㄷㅂ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86 경남에서 광주 가는게 이렇게 힘드나 ... 16:01:11 64
1804285 개심사 통신원~ 내일은 사장.. 15:59:29 87
1804284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2 ... 15:58:03 203
1804283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6 무의미 15:52:33 340
1804282 저희엄마가 경찰보내서 남편이 집에 안들어오는데요 23 키키 15:46:12 1,300
1804281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15:44:40 74
1804280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플로네 15:41:18 123
1804279 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떨어져 사망 7 ... 15:39:43 1,406
1804278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31 A 15:31:57 1,087
1804277 추운건 진짜 오늘내일이 마지막이네요 3 .. 15:28:38 1,133
1804276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10 루피루피 15:27:59 780
1804275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2 ㅇㅇ 15:27:47 412
1804274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3 냐옹이 15:27:07 209
1804273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5 ,, 15:22:51 583
1804272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15:19:27 328
1804271 이란전쟁에 국내 주식 10개 중 7개 녹았다 ........ 15:16:49 619
1804270 고딩아들 급식양이 너무 적다는데 8 .. 15:15:51 777
1804269 40대끼리 남녀가 서로 극혐하는 이유 6 ... 15:14:56 968
1804268 봉부아 블로거는 뭣땜에 인기가?? 4 궁금 15:12:53 462
1804267 정년퇴직 후를 생각해보며 3 퇴직 후 15:12:13 797
1804266 식당 계란말이 속에 뭐 들어가나요? 6 ufg 15:07:19 1,063
1804265 (소피후드) 뜨개질. 잘하시는 분, 실 고르는 방법 좀 도와주세.. 2 ㅇㅇ 15:07:19 140
1804264 청주에서 흑자 치료한 피부과 정보부탁드려요. 2 청주맘 15:06:32 158
1804263 10일만에 주식 계좌 회복했어요 2 ... 15:04:48 1,143
1804262 택시탔는데 안내방송 진짜 시끄럽네요 6 ㄱㄴㄷ 15:00:57 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