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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봐와도 금방 또 살게 생겨요

... 조회수 : 3,988
작성일 : 2025-06-24 22:49:17

집밥 두끼씩 꼬박꼬박 해먹는 집이에요

어르신도 계시고요

이틀에 한번꼴로 식재료 주문하고 해도 매번 뭐가 또 필요하고 그러네요

쟁겨놓는거 싫어하는 스타일이고 나름 계획성있게 구입한다 생각하는데 뭔가 내가 살림을 못하나 싶기도 해요

밥해먹고 사는게 쉬운일이 아닌거 같아요

 

 

IP : 112.186.xxx.2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4 10:51 PM (114.200.xxx.129)

    집밥을 두끼씩 드시면 당연히 금방금방 살게 있죠... 쌀도 밥 잘안먹는집보다는 더 들테구요 ㅎㅎ

  • 2. ㅇㅇ
    '25.6.24 10:53 PM (121.173.xxx.84)

    저도 그러네요 익일배송때문에 그나마 편해졌어요

  • 3. 원글
    '25.6.24 10:53 PM (112.186.xxx.241)

    ㅋㅋ 그런거죠?
    제가 많이 사지를 못해요 쟁여놓는거 싫어허고 손도 작아요
    매일 장보는거먼 머리속에 가득해요
    턱턱 사놓고 손크게 행동하질 못해요 ㅋㅋ ㅠㅠㅠ

  • 4. 냉장고에
    '25.6.24 10:55 PM (59.7.xxx.113)

    필요한거 생길때마다 적어놓고 장보러 나갈때 사진 찍어서 갑니다

  • 5. 저도그런편
    '25.6.24 11:12 PM (14.51.xxx.134)

    다른 사람들은 일주일치 장을 한번에 본다는데
    저한테는 상상도 못할일

  • 6. 아후
    '25.6.24 11:14 PM (112.169.xxx.195)

    맨날 뭔가 사고 있어야 해요..
    먹는거

  • 7. 원글
    '25.6.24 11:16 PM (112.186.xxx.241)

    윗님 맞아요 ㅋㅋㅋ

  • 8. 저도
    '25.6.24 11:29 PM (124.49.xxx.188)

    코스트코 가면 그저녁에ㅜ이마트가서 뭐ㅜ사요.ㅡ

  • 9. 저희도
    '25.6.24 11:40 PM (175.123.xxx.145)

    성인 3인가족 하루에 3끼 집밥 먹습니다ㅠㅠ
    일주일에 2번 대형마트ㆍ시장 갑니다
    장보면서도 이 많은 재료를 내 손으로 음식 만들어야
    하는구나!! 한숨 나옵니다
    주1회ㆍ물ㆍ휴지ㆍ등등
    생활필수품ㆍ과일은 따로 주문 배달도 해야하니
    최소 주 3회정도는 장을 보는 셈이죠

  • 10. ..
    '25.6.24 11:43 PM (14.53.xxx.46)

    5인가족, 매일 뭘 삽니다
    식재료 뿐아니라 애들 간식들도 사요
    빵, 아이스크림, 꽈배기, 만두, 햄버거등 매일 한가지씩 사서 들어오고 집밥 식재료도 뭔가 늘 없고, 부족하고, 갑자기 생각나고
    그래서 또 사오고
    쿠팡 배달은 배달대로 하고

  • 11. ㆍㆍ
    '25.6.24 11:49 PM (220.85.xxx.42)

    4인가족..집밥...많이 먹는 집인데요.
    코스트코 가서 한 카트 지르고 새벽쿠팡하고 집주변에서 이것저건 보충하며 살아요.
    또 온라인 판매 고기 같은것도 사고요.
    돌아서면 구입해야하고 구입해야하고..ㅈ힘들어요.

  • 12. ㅡㅡㅡ
    '25.6.25 6:59 AM (59.6.xxx.248) - 삭제된댓글

    4인가족 한번 장볼때마다 몇가지사면 4-5 만원 기본
    메인 재료좀 담고하면 10만원 쉽게 넘고
    다그러죠?
    과일도 너무비싸요

  • 13. ..
    '25.6.25 8:35 AM (118.235.xxx.24)

    주말에 트레이더스
    주중에 쿠팡, 오아시스, 한살림, 동네 과일가게 등등 돌아가며 주문하고
    그래도 한번씩 배달도 해요.
    아침 저녁 꼬박꼬박 먹으니 장보느라 늘 바빠요.

  • 14. ..
    '25.6.25 10:48 AM (211.235.xxx.175)

    집밥 매일 하려면 어느 정도 쟁일 수 밖에 없어요.
    그 거 안돼서 매일 장본다는 분들은 진짜 시간 많으신 겁니다.
    난 안쟁여~ 매일 먹을 만큼만 사서 어쩌고 저쩌고
    장보는 거에 매일 신경쓰는 거 에너지 낭비라 생각됩니다.
    그러면서 징징거리는 분들 답답해 보이거든요.
    솔직히 할 일 없어 보이구요.
    모든 식품에 유통기한 있고, 자주 먹는 식재료 겹치는 그 안에서 필요한 것만 쟁이면 매일 장 안봐도 됩니다. 싱싱한 식재료로 충분히 집밥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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