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숭아좋아하는 분들이요

조회수 : 2,435
작성일 : 2025-06-23 13:56:27

얼굴에 기미없으세요?

왜 이런 엉뚱한 질문을 하냐면요

제 양볼에 희미한 기미가 있는데요

희미해도 제 눈에는 또렷히 보여서 늘 신경쓰였는데요

최근에 조그만 복숭아 한개를 2주가량 아침마다 먹었어요

근데 오늘 아침 유심히 거울을 보는데 그 기미가 많이 흐려진거예요

며칠사이 달라진 거라고는 복숭아밖에 없어서 그게 이유일까 생각이 들어서요 

 

IP : 121.165.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요
    '25.6.23 1:58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그럼 노벨상을 복숭아에게 주어야죠

    아마도,,,,,,,,, 노안이,,,,,,, 심해진 이유가 아닐까 ,............. 싶습니다 ㅎ

  • 2. ...
    '25.6.23 2:02 PM (58.145.xxx.130)

    기미나 잡티, 여드름 기타 피부 트러블에 대량의 비타민 B, C 복용이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그래서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조그만 복숭아 1개를 2주 먹은 걸로는 아주 가능성이 낮습니다
    겨우 그정도 먹어봐야 저수지에 물 한컵 붓는 효과일 가능성이 커서요.

    복숭아 아니어도 어떤 과일이라도 때려 먹으면 얼굴 전체가 환해지는 느낌을 일시적으로 받긴 합니다
    제 인생에 처음 들어본 '피부과 어디 다니는지 대라'는 말을 들어봤을 때가 매일 딸기 500g짜리 한팩씩 한달 먹고 나서였습니다

    그렇지만 원글님이 기미가 희미해진 느낌을 받기엔 복숭아를 너무 조금 먹어서 그게 원인이라 보긴 좀 힘들어 보입니다

  • 3. 기미
    '25.6.23 2:03 PM (118.221.xxx.86)

    호르몬 변화로 기미는 옅어졌다 진해졌다 합니다.
    그냥 님 몸의 호르몬 변화입니다.

  • 4.
    '25.6.23 2:04 PM (121.165.xxx.203)

    저도 진짜 신기해서요ㅋㅋㅋ
    기미는 폐경이후에 옅어지기도 한다는데 제 경우는 오히려 폐경즈음에 생겼어요
    기미가 옅어진 직전에 뭐를 달라지게 했나 생각해보니
    먹는 것도 얼굴에 바르는 것도 똑같았고 특히 썬크림은 늘 신경써서 바르고 있거든요
    요새 추가해서 먹은건 복숭아뿐인데
    운좋게 복숭아가 걸린 건가 싶기도 하고...

  • 5. 전혀
    '25.6.23 2:17 PM (221.149.xxx.157) - 삭제된댓글

    https://trend7.tistory.com/1016

    상관없는 얘기는 아닐걸요.
    예전부터 복숭아는 피부미용에 좋다는 얘기도 많고
    희고 투명한 피부를 말할땐 수미또 복숭아 같다고 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61 나이 먹으면 보통 .. 23:56:37 3
1804160 쭈글미의 최고봉 김형준 ㅋㅋ ㅋㅋ 23:56:17 21
1804159 점 보는데 십만원 달래요 비싼가요?? 1 또춥네 23:50:05 163
1804158 이란의 '골라 보내기'‥일본·프랑스 선박은 어떻게 통과? ㅇㅇ 23:46:53 214
1804157 [단독] 고 김창민 감독 '응급실 사진' 입수…"가해.. 4 ........ 23:45:31 529
1804156 오랜만에 빌리조엘 음악 듣고 있는데 좋네요 2 ... 23:39:05 119
1804155 카드 계산시 꽂는거요 4 이러면 23:36:45 478
1804154 파킨슨 병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Asdl 23:35:38 214
1804153 iPhone 일기 어플 추천 해 주세요 1 Ssss 23:29:32 122
1804152 라면 면으로 과자 만들때요. 4 .. 23:27:11 204
1804151 외신 "한국 쓰레기 봉투 사재기 현상" 지적... 18 ㅇㅇ 23:17:48 1,540
1804150 김민기, "뒷것"울었어요 아침이슬 23:15:39 415
1804149 청소나 설겆이 할수 있을까요 7 50말 23:13:56 797
1804148 나이 50에 앞머리 내렸는데요. 2 주토 23:09:02 837
1804147 딸 예체능 시키는 이유가 9 ㅎㄹㄹㄹ 23:06:21 1,372
1804146 브랜든 이불 압축팩 혹시 오래 보관하면 곰팡이 안 생길까요? 브랜든 이불.. 23:05:21 158
1804145 누가 결혼 육아 좋다고 했냐는 분께 2 지나다 23:04:14 475
1804144 이란 “한국 피해 유감”…韓엔 통과 여지, 美 협력국엔 제한 21 궁금하네 23:01:22 1,750
1804143 남자나이 26세면 혼자 살수있죠? 14 ㅇㅇ 22:58:09 936
1804142 노인이 싫다 27 22:53:19 2,056
1804141 중3조카가 이모생일카드에 이렇게 썼어요 19 22:52:30 1,939
1804140 대로변 가로수 새순을 뜯어가네요 9 어제오늘 22:50:49 1,185
1804139 엄마랑 4월말 어디로 여행 갈지 권해 주세요 2 happy 22:39:40 345
1804138 건선에 쎌렉스킨지 크림 추천해요 2 건선해방 22:36:13 285
1804137 드레스룸 있으신분~~ 6 ... 22:27:18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