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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호칭문제 제가 꼰대일까요?

.... 조회수 : 2,058
작성일 : 2025-06-21 23:19:37

남편 직위 팀장

 

우연히 회사 앞에 갈일있어 들렀는데

 

어떤 직원이

 

OOO팀장, 이 업무 어떻게 하는건가요?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그 상대도 배나오고 탈모에 늙어보여

같은 직위인가? 하는데

알고보니

 

공시 9년하다 입사한 이제 30초남자 신입

 

저희 남편 40대 팀장.

 

이게 맞는건가요?

 

제가 그사람 가고나서 저런거 고쳐야 하지 않냐

정색하는데

 

무골호인인 남편

그냥 허허 그러네요

괜히 요즘 어린애들에게 함부로 말 못한다고

 

 

IP : 106.101.xxx.19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1 11:2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미친.

    남편이 잘못하고 있는 거죠. 저건 팀장이 잡아야해요. 팀장한테 저러는데 다른 직원들한테는 어떻겠나요? 웃고 있을 일이 아닙니다. 초장에 안잡으면 팀 질서 개판나는 거고요.

  • 2. ??
    '25.6.21 11:2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잘못하고 있는 거죠. 저건 팀장이 잡아야해요. 팀장한테 저러는데 다른 직원들한테는 어떻겠나요? 웃고 있을 일이 아닙니다. 초장에 안잡으면 팀 질서 개판나는 거고요.

  • 3. ???
    '25.6.21 11:26 PM (175.120.xxx.100)

    같은 직위에서도 동년배가 아니면 ’님‘ 떼고 부르지 않던데...
    잘못 들으신거 아닌가요? 완전 머리가 없네요 버르장...

  • 4. ....
    '25.6.21 11:26 PM (106.101.xxx.193)

    남편에게만 그러는게 아니라
    OO차장 과장 대리
    다 저렇게 부른다는데
    남들이 상관에게 님자 붙이는거 보고도
    저러는건
    사회성 제대로 빻인거 맞죠?

  • 5. ....
    '25.6.21 11:28 PM (106.101.xxx.193)

    탈모에 개저씨배에 완전 40중반으로 보이는데
    노안이면 저래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너무 화나요

    저런건 바로 위 대리 정도에서 손봐야하는거 아닌가요

  • 6. ??
    '25.6.21 11:2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팀장부터 아무말하는데 대리가 손을 어찌보나요. 그 팀 직원들 다 속으로 님 남편 욕할 걸요.

  • 7. ??
    '25.6.21 11:2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팀장부터 아무말 안하는데 대리가 손을 어찌보나요. 그 팀 직원들 다 속으로 님 남편 욕할 걸요.

  • 8. ..
    '25.6.21 11:31 PM (106.101.xxx.193)

    이런건 군대에서 위 계급이 괴롭혀서라도 가르치지않아요?

  • 9. 직장에서
    '25.6.22 12:14 AM (221.138.xxx.92)

    성인은 가르치지 않습니다.

  • 10. ㅋㅋㅋㅋㅋ
    '25.6.22 12:17 AM (118.235.xxx.178)

    보통 나이 많은데 남자 신입으로 들어온 분들 중에 저런 캐릭터 있어요
    일단 누구 아들인데 그 나이까지 취업도 뭣도 못해서 꽂아준 걸수도 있어서 조심해야 돼요 ㅋㅋㅋㅋㅋㅋㅋ

  • 11. 네?
    '25.6.22 4:45 AM (121.168.xxx.239)

    사장한테는 뭐라 부르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 12. ㅇㅇ
    '25.6.22 6:22 AM (14.5.xxx.216)

    특이한 케이스네요
    신입이어서 몰라서가 아니라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누가 상사한테 님자를 안붙여요
    대학에서 교수한테 교수!하고 부르진 않았을거잖아요

  • 13. 이상하네요
    '25.6.22 6:54 AM (175.199.xxx.36)

    원글님 꼰대 아니에요
    팀장님 이라고 해야죠
    저건 싸가지 없는거고 기본이 안된거라서 웃을일이 아닌데
    남편분은 허허 라니요

  • 14. ??
    '25.6.22 7:22 AM (58.236.xxx.7)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안그러구요. 나이가 더 많은 것도 아니고 처음 듣는 얘기네요. 사장 아들이라도 되나요? 근데 사장 아들도 안그러던데.. 못배워 먹은 외국인인가?

  • 15. 니가 사장이냐
    '25.6.22 8:08 AM (114.204.xxx.203)

    어디 그런 호칭을 ?
    일부러 그러는 거 같으니 알리세요
    그럼 사장에게도
    &&&사장 이건 어찌 하나요
    이러나요

  • 16. 니가 사장이냐
    '25.6.22 8:08 AM (114.204.xxx.203)

    하나 봐주면 둘 셋 더 기어오릅니다
    따끔하게 고치게 하세요

  • 17.
    '25.6.22 9:10 AM (110.35.xxx.176)

    미친놈이네요.

  • 18. ㅇㅇ
    '25.6.22 11:04 AM (112.153.xxx.244)

    인사고과 빵점줘서 10살 어린 동기보다 승진뒤쳐지게 해야죠뭐
    슬프게도 다른 방법이 없어요
    요즘 미친것들이 많아서 “호칭에는 님을 붙이렴~” 이라고 친절하게 가르쳐주면 고마워하긴 커녕 쌩 지x지X 라면서 대드는 애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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